처음 만난건 제가 알바을 하는 곳에서 만났어요 그 사람에게 모든걸 걸어도 될만큼 좋아라 한거죠 매일매일 기다리고 보고 싶어하고 그 사람에 대해 이것 저것 생각하면서 지내 왔죠
그 사람에 대한 내 맘은 점점 깊어만 가고.....
한.... 두달 정도 보지 못한 때가 있었어요 어찌나 보고싶어 하면서 애타게 하루하루를 지내왔는지... 정말이지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였죠 그 사람이 저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면 덜 했을텐데....
한창 그 사람과 맞주할때..웃는 얼굴고 저를 대하고 내가 딴짓을 하다 고개를 돌렸을때 날 보는 그 눈과 맞주치고 내가 일하는 곳을 지나칠땐 항상 나를 봐주고 내가 카운터에 없을땐 날 찾는 그 사람의 모습을 보았죠 전.. 설마~ 설마~ 했죠
그 후.... 어느 일요일이였어요 제가 가게문을 열때 그 사람이 지나가는걸 보았죠 갑자기 심장이 마구 뛰기 시작하면서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그냥 그 자리에 주저 않고 싶었어요
그사람이 지나는데 천천히 차를 몰면서 올라가시면서 저를 보곤 미소를 짓더니..차를 몰고 올라가는 그 와 중에서도 뒤돌아 보면서 인사를 하시더군요 그날의 하루는 짱이였죠
그뒤로.. 그 사람이 지나가시는 시간때를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 시간만 되면 전화기 붙들고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그사람을 기다렸죠 그사람이 날 봐주면서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면 나또한 그렇게 하죠
그사람의 이름과 나이를 정확히 알 수 있는 계기가 있었어요 설마... 저렇게 젊어 보이는데 나이가 많을까.. 그러나....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회원으로 가입되어있는 정보가 그 사람의 거더라구요 그래도 극복 가능하다면 희망을 가지며 그사람을 좋아라 하면서 지내왔죠
어느날.... 아직 한달은 되지 않았지만...그 사람이 지나가는걸 봤어요 가게 앞에 큰 봉고차가 있길래 그 차 주인에게 원망을 많이 했죠 실망감에 한참을 티비를 보고 있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뒤를 돌아보게 된거죠 어머나~ 세상에 그사람이 어떤 남자분이랑 같이 걸어 내려가시는 거예요 내려가시면서 슥~ 뒤를 돌아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전 기분이 너무 좋아서 실~실~ 웃으면서 계속 쳐다봤죠 그랬더니 다시한번 고개를 돌려 웃고 있는 절 향해 웃으시면서 인사를 하시는 거예요 어찌나~ 정말.. 엄청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날 밤......가게로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죠 꿈에서만 그리던,,,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만남이였어요 어찌나 행복하던지...
그사람의 말은 이랬어요 절 처음부터 좋아하고 있었다고..제가 인사하고 웃어주고 하는게 너무 좋았다고 착하고 귀엽고 이뻐서 좋더라고...제가 인사를 안해주면 섭섭했다고..자기가 지나가는 시간을 어떻게 알고 있었냐고.. 제가 바쁠때 그사람과 인사를 나누지 못할땐 가던길을 멈춰서 보고 가곤했다고..자기가 한동안 안 간 이유를 아냐고.. 내가 너무 쌀쌀맞게 대해서 삐져서 안갔다고.. 어떻게 자기 목소리를 기억하냐고.... 한번은 전화 할줄 알았죠 하면서 물어 보시더라구요 지나칠때 마다 전화를 열었다 닫았다 많이 했다고.. 직접가서 이야기를 하까도 했는데 쑥스럼때문에 할 수 없었다고.. 여자친구 있냐고 물었을때 없다고 왜 없냐고 했을때.. 하루 중에 일하는 시간빼고 나머지 시간을 친구들이랑 동생들이 채워줘서 외로운걸 몰랐다고.. 갑자기... 좋아해도 되냐고.. 정말 좋아해도 되냐고 물었을때... 이젠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 였어요 그 후..... 우리는 연락을 하고 지냈어요
문제는.. 지금 이 순간이예요
그 사람의 말 중에서 반은 총각 같은 느낌에 반은 유부남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 고민에.. 어찌나 많이 했는지.... 아닐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한달을 일주일 남긴 지금에서야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거죠 애가 두명이래요 제가 좋아하진 반년이 조금 넘었는대.. 그걸 몰랐을까.... 어쩜 처음부터 그런 사실을 말하지 않았을까.. 여자친구 있냐고 물었을때 그냥 결혼했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무슨 생각으로 말 하지 않았는지..
성질 같아선 그사람 집을 폭발 시키고 싶지만 기억에 젤 남을 것 같은 그 차를 폭발 시키고싶은 맘이 간절한데 꾹 참고 있는 중....
그사람은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는데 앞에 두고 이야기 할 자신이 생기지 않네요
남의 행복을 깨면서 까지 잘 되고싶은 맘 조금도 없어요 더 충격적이 말은 결혼을 했는데 왜 연락하고 지내면 안되냐고... 기가막히죠..
이 남자에게 어떤 충고와 어떤 벌과 어떤 처방이 맞을까요 제가 좋아하던 사람이기에 행복한 가정에 핵폭탄을 던질수가 없어요 그토록 좋아하던 사람이기에..
그 사람때문에 밤잠을 설치면서 기다림에 지쳐간 날 들을 생각하면 당장 찾아가서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은데 그 사람 앞에서는 용기가 나질 않네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살다 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껶을 사람을 저 밖에 없을 겁니다
첨 부터 말을 하자면.....
제가 정말이지 좋아하던... 이제는 과거형으로 이야길 해야겠죠 어쨌든 좋아하던 남자분이 있었죠
처음 만난건 제가 알바을 하는 곳에서 만났어요 그 사람에게 모든걸 걸어도 될만큼 좋아라 한거죠 매일매일 기다리고 보고 싶어하고 그 사람에 대해 이것 저것 생각하면서 지내 왔죠
그 사람에 대한 내 맘은 점점 깊어만 가고.....
한.... 두달 정도 보지 못한 때가 있었어요 어찌나 보고싶어 하면서 애타게 하루하루를 지내왔는지... 정말이지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였죠 그 사람이 저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면 덜 했을텐데....
한창 그 사람과 맞주할때..웃는 얼굴고 저를 대하고 내가 딴짓을 하다 고개를 돌렸을때 날 보는 그 눈과 맞주치고 내가 일하는 곳을 지나칠땐 항상 나를 봐주고 내가 카운터에 없을땐 날 찾는 그 사람의 모습을 보았죠 전.. 설마~ 설마~ 했죠
그 후.... 어느 일요일이였어요 제가 가게문을 열때 그 사람이 지나가는걸 보았죠 갑자기 심장이 마구 뛰기 시작하면서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그냥 그 자리에 주저 않고 싶었어요
그사람이 지나는데 천천히 차를 몰면서 올라가시면서 저를 보곤 미소를 짓더니..차를 몰고 올라가는 그 와 중에서도 뒤돌아 보면서 인사를 하시더군요 그날의 하루는 짱이였죠
그뒤로.. 그 사람이 지나가시는 시간때를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 시간만 되면 전화기 붙들고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그사람을 기다렸죠 그사람이 날 봐주면서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면 나또한 그렇게 하죠
그사람의 이름과 나이를 정확히 알 수 있는 계기가 있었어요 설마... 저렇게 젊어 보이는데 나이가 많을까.. 그러나....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회원으로 가입되어있는 정보가 그 사람의 거더라구요 그래도 극복 가능하다면 희망을 가지며 그사람을 좋아라 하면서 지내왔죠
어느날.... 아직 한달은 되지 않았지만...그 사람이 지나가는걸 봤어요 가게 앞에 큰 봉고차가 있길래 그 차 주인에게 원망을 많이 했죠 실망감에 한참을 티비를 보고 있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뒤를 돌아보게 된거죠 어머나~ 세상에 그사람이 어떤 남자분이랑 같이 걸어 내려가시는 거예요 내려가시면서 슥~ 뒤를 돌아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전 기분이 너무 좋아서 실~실~ 웃으면서 계속 쳐다봤죠 그랬더니 다시한번 고개를 돌려 웃고 있는 절 향해 웃으시면서 인사를 하시는 거예요 어찌나~ 정말.. 엄청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날 밤......가게로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죠 꿈에서만 그리던,,,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만남이였어요 어찌나 행복하던지...
그사람의 말은 이랬어요 절 처음부터 좋아하고 있었다고..제가 인사하고 웃어주고 하는게 너무 좋았다고 착하고 귀엽고 이뻐서 좋더라고...제가 인사를 안해주면 섭섭했다고..자기가 지나가는 시간을 어떻게 알고 있었냐고.. 제가 바쁠때 그사람과 인사를 나누지 못할땐 가던길을 멈춰서 보고 가곤했다고..자기가 한동안 안 간 이유를 아냐고.. 내가 너무 쌀쌀맞게 대해서 삐져서 안갔다고.. 어떻게 자기 목소리를 기억하냐고.... 한번은 전화 할줄 알았죠 하면서 물어 보시더라구요 지나칠때 마다 전화를 열었다 닫았다 많이 했다고.. 직접가서 이야기를 하까도 했는데 쑥스럼때문에 할 수 없었다고.. 여자친구 있냐고 물었을때 없다고 왜 없냐고 했을때.. 하루 중에 일하는 시간빼고 나머지 시간을 친구들이랑 동생들이 채워줘서 외로운걸 몰랐다고.. 갑자기... 좋아해도 되냐고.. 정말 좋아해도 되냐고 물었을때... 이젠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 였어요 그 후..... 우리는 연락을 하고 지냈어요
문제는.. 지금 이 순간이예요
그 사람의 말 중에서 반은 총각 같은 느낌에 반은 유부남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 고민에.. 어찌나 많이 했는지.... 아닐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한달을 일주일 남긴 지금에서야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거죠 애가 두명이래요 제가 좋아하진 반년이 조금 넘었는대.. 그걸 몰랐을까.... 어쩜 처음부터 그런 사실을 말하지 않았을까.. 여자친구 있냐고 물었을때 그냥 결혼했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무슨 생각으로 말 하지 않았는지..
성질 같아선 그사람 집을 폭발 시키고 싶지만 기억에 젤 남을 것 같은 그 차를 폭발 시키고싶은 맘이 간절한데 꾹 참고 있는 중....
그사람은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는데 앞에 두고 이야기 할 자신이 생기지 않네요
남의 행복을 깨면서 까지 잘 되고싶은 맘 조금도 없어요 더 충격적이 말은 결혼을 했는데 왜 연락하고 지내면 안되냐고... 기가막히죠..
이 남자에게 어떤 충고와 어떤 벌과 어떤 처방이 맞을까요 제가 좋아하던 사람이기에 행복한 가정에 핵폭탄을 던질수가 없어요 그토록 좋아하던 사람이기에..
그 사람때문에 밤잠을 설치면서 기다림에 지쳐간 날 들을 생각하면 당장 찾아가서 뒤집어 엎어버리고 싶은데 그 사람 앞에서는 용기가 나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