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댁 부모님 모두 살아계신데 만약 둘 중 한 분이 돌아가셨을 경우, 자식인 저희가 모시게 되는데요 그렇게 되었을때 자식인 저희가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 짓고 사시고, 저희는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회사 다니고 있고요~) 시골에 들어가서 사는게 맞는 말인지요???? 물론 장남인 줄 알고 시집갔고, 모실때가 되면 모실 각오도 하고있지만 결혼후 남편의 이런 가치관 정말 제가 이상한 것인지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그 시골들가서 뭘 하겠다는건지~ 비단 이 일뿐만이 아니라 부인을 무슨 자기 동생들 부리듯 명령조로 얘기하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모든일에 앞서 자기 가족이 우선이 되고 무슨 일만 터지면 자기는 자기 아버님 편찮으시다는 이유로 그런데 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다는 식이구요~나는 너보다 우리 아버지가 더 중요해!!!라는 말을 아주 입에 달고 살고요. 누가 둘 중 하나를 택하라고 요구한 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시집간지 얼마 되지도 않고, 애 낳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무슨일만 있으면 자기들끼리 입 맞춰놓구 '어떻하지. 어떻하지'하고 제 앞에서 걱정하듯 말하면서 저에게 의례 이렇게이렇게 해 달라고 요구를 할때 제가 거절하면 전 아주 나쁜년 되는거죠~^^::::: 불타는 듯한 사랑으로 결혼한 것이 아니고, 그저 이 남자면 되겠구나 하고 성급하게 결혼한 것이 결정적인 실수였나 봅니다~ 결혼전엔 유학이니뭐니 결혼해서 가쟈고 이것저것 계획들을 세웠었고 시댁에선 결혼하면 집문제 해결해준다, 차 바꿔준다 해놓구~ 이래저래 핑계로 아직 감감무소식이네요~~~~결국 지금 월세살고있네요~ 결혼전엔 힘들게 일은 왜 하냐며, 집에만 있으라던 그 사람, 이제 저보구 요즘은 혼자벌어 살기 힘든 세상이라네요~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할지,,,,,막막하기만 하네요~ 아기만 아니라면 정말 입고있던 옷만 걸친체로 만이라도 나갈 수 있겠지만 아기 때문에 섣불리 결정도 못하고~~~이러고 시간만 죽이고 있습니다~ 결혼전에 제 발밑에 있던 그 사람, 하루 아침에 이렇게 제 위에서 군림하려들고 자기 성질대로, 자기 가치관 대로만 행하려는 그 사람,,,, 물론 모든 부부가 결혼전과 같이 살 수 많은 없겠죠~그치만 부부면 평등한것 아닙니까? 비록 제가 나이가 남편보다 4살 어리지만, 저도 부인으로써 생각도 있고 할 얘기도 있고 한것 아니겠습니까?? 요즘은 주말이 두려워요~붙어있으면 매일 싸우고~시시건건 신경질에, 잔소리에, 정말 얼굴보기도 싫군요~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신랑에 대한 애정은 벌써 없어졌구요~밤에 잠잘때 부부관계 하고싶을때만 알랑방구 뀌는 그 사람이 너무 이중인격 같고 싫습니다,, 그치만 아이때문에 고민이고~~정말 미치겠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너무 답답한 마음에,,,,,,,,,,^^:::
도대체 이게 맞는 말인지요~
지금 시댁 부모님 모두 살아계신데
만약 둘 중 한 분이 돌아가셨을 경우, 자식인 저희가 모시게 되는데요
그렇게 되었을때
자식인 저희가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 짓고 사시고, 저희는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회사 다니고 있고요~) 시골에 들어가서 사는게 맞는 말인지요????
물론 장남인 줄 알고 시집갔고, 모실때가 되면 모실 각오도 하고있지만
결혼후 남편의 이런 가치관 정말 제가 이상한 것인지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그 시골들가서 뭘 하겠다는건지~
비단 이 일뿐만이 아니라 부인을 무슨 자기 동생들 부리듯 명령조로 얘기하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모든일에 앞서 자기 가족이 우선이 되고
무슨 일만 터지면 자기는 자기 아버님 편찮으시다는 이유로 그런데 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다는 식이구요~나는 너보다 우리 아버지가 더 중요해!!!라는 말을
아주 입에 달고 살고요. 누가 둘 중 하나를 택하라고 요구한 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시집간지 얼마 되지도 않고, 애 낳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무슨일만 있으면
자기들끼리 입 맞춰놓구 '어떻하지. 어떻하지'하고 제 앞에서 걱정하듯 말하면서
저에게 의례 이렇게이렇게 해 달라고 요구를 할때 제가 거절하면 전 아주 나쁜년
되는거죠~^^:::::
불타는 듯한 사랑으로 결혼한 것이 아니고, 그저 이 남자면 되겠구나 하고
성급하게 결혼한 것이 결정적인 실수였나 봅니다~
결혼전엔 유학이니뭐니 결혼해서 가쟈고 이것저것 계획들을 세웠었고
시댁에선 결혼하면 집문제 해결해준다, 차 바꿔준다 해놓구~
이래저래 핑계로 아직 감감무소식이네요~~~~결국 지금 월세살고있네요~
결혼전엔 힘들게 일은 왜 하냐며, 집에만 있으라던 그 사람, 이제 저보구
요즘은 혼자벌어 살기 힘든 세상이라네요~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할지,,,,,막막하기만 하네요~
아기만 아니라면 정말 입고있던 옷만 걸친체로 만이라도 나갈 수 있겠지만
아기 때문에 섣불리 결정도 못하고~~~이러고 시간만 죽이고 있습니다~
결혼전에 제 발밑에 있던 그 사람, 하루 아침에 이렇게 제 위에서 군림하려들고
자기 성질대로, 자기 가치관 대로만 행하려는 그 사람,,,,
물론 모든 부부가 결혼전과 같이 살 수 많은 없겠죠~그치만 부부면 평등한것 아닙니까?
비록 제가 나이가 남편보다 4살 어리지만, 저도 부인으로써 생각도 있고
할 얘기도 있고 한것 아니겠습니까??
요즘은 주말이 두려워요~붙어있으면 매일 싸우고~시시건건 신경질에, 잔소리에,
정말 얼굴보기도 싫군요~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신랑에 대한 애정은 벌써 없어졌구요~밤에 잠잘때 부부관계 하고싶을때만
알랑방구 뀌는 그 사람이 너무 이중인격 같고 싫습니다,,
그치만 아이때문에 고민이고~~정말 미치겠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너무 답답한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