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개월된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입니다. 남편이 아이 100일지나면서 같은 직장에 다니는 여자와 바람이 났어요. 어떻게 알게되서 중재가 됐지만... 아직도 남편은 그 여자에게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상황입니다. 정말 비참한건 그 여자에게 남편이 더 적극적이였고, 그 더운 삼복더위에 전 아이와 함께 씨름을 하고 있었다는 거지요. 결혼 5년만에 어렵게 얻은 아이를 위해서 이혼결심을 접고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지만... 더 힘들었던건 그 여자를 잊으며 저를 괄시하고 힘들게 했던 남편의 태도였습니다. 아이는 하루하루 커가며 너무나 사랑스러운데 제 마음은 잎새가 하나도 남지않은 겨울나무처럼 쓸쓸하고 힘겹네요. 어찌해야 남편이 그 여자에게 마음을 단념할지... 상처받은 제 마음은 어찌해야 치유가 될지.. 너무 크게 금이간 부부의 신뢰는 어떻게 하면 회복이 될지. 정말 슬픈현실입니다... ㅠㅠ
하루하루가 넘 힘드네요.
전 6개월된 아이를 키우는 아이엄마입니다.
남편이 아이 100일지나면서 같은 직장에 다니는 여자와 바람이 났어요.
어떻게 알게되서 중재가 됐지만...
아직도 남편은 그 여자에게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상황입니다.
정말 비참한건
그 여자에게 남편이 더 적극적이였고, 그 더운 삼복더위에 전 아이와 함께 씨름을 하고 있었다는 거지요.
결혼 5년만에 어렵게 얻은 아이를 위해서 이혼결심을 접고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지만...
더 힘들었던건 그 여자를 잊으며 저를 괄시하고 힘들게 했던 남편의 태도였습니다.
아이는 하루하루 커가며 너무나 사랑스러운데
제 마음은 잎새가 하나도 남지않은 겨울나무처럼 쓸쓸하고 힘겹네요.
어찌해야 남편이 그 여자에게 마음을 단념할지...
상처받은 제 마음은 어찌해야 치유가 될지..
너무 크게 금이간 부부의 신뢰는 어떻게 하면 회복이 될지.
정말 슬픈현실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