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기낳기전 남편이 나이트서 왠 아줌마들이랑 부킹해서 놀았다고 정말 미친년많더라구 저한테 그러더군요.그러더니 ..조리원에 갔다오고나서 우연히 네이트들어갔다가 남편이 그여자한테 문자보낸걸 봤어요.내용은 비참해서 말안할랍니다. 여자한테 전화했죠.저 나이많아요 별사이아니에요 하는걸 문자내용읽어주고 이래도 별사이아니냐?고했더니 그냥 장난으로 그런거라고 해서 당신남편도 단순히 전화통화만 하고 그랬다는걸로 이해해주겠냐고 남편에게 며칠내로 연락갈꺼라고 했죠. 남편보다 8살연상..통화내역서를 뽑아오라고 시켰더니 하루에도 5통이상..전화했더군요.심지어 내가 애기낳을때도 나더러 잠깐 담배피고 오겠다고 나갔다가 그년한테 전화했더군요. 그여자하고 몇번통화했는데 절대 아무사이아니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넌 그냥 아는동생한테 8살이나 어린넘이 야라고 부르고 반말까냐?고 했답니다. 그리고 그전에 이상한 문자온것도 너 아니냐고했더니 맞 다고 하데요. 남편왈 편해서 그랬답니다.그래도 맹세코 아무일도 없었답니다. 미친년놈들.. 어느날은 너무 속상해서 그년한테 새벽에 전화걸어서 울남펴이랑 뒹굴때 좋더냐고 용서하지않을꺼라고 메세지남겼는데 남편이 그거듣고 눈치챈거같다고 그년 전화왔더군요. 울남편놈요? 내가 알면 그건 바람이 아니랍니다. 내가 안순간 당장 안만나더군요. 핸폰도 아예 안가지고 다닙디다. 그년 몇번 전화와서 내가 받으니 끊더군요.전화해서 너 자꾸 전화질하지말라고 얘기해줬죠 남편에게 그여자전번갈켜달라고 해서 확인해본다고 하세요.그리고 니 남편도 결백한걸 믿어주는지 함 두고보자고 해보세요. 힘들게 아이낳아 몸조리할 시간에 전 지옥같이 보냈답니다. 지금도 그년이 죽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사는중입니다. 남편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너무 태연하죠. 죽어도 자긴 꺼릴꼐 없다구요 아무리 여자가 없어도 그런여자랑 자겠냐구요. 내가 그런남자로 보이냐고 해서 엉 이라고 대답해줬습니다 병신같은놈..명세서를 뽑아줘도 어떻게 내가 애기낳던순간에 전화한걸 뽑아줍니까..요령껏 그담부터 뽑아줘도 될껄요... 그년 전화번호 공개해서 개망신시킬까하는생각도 여러번 햇네요..다 누워서 침뱉기지.... 내가 지 새끼배서 힘들어하고 애낳을때 힘들때 바람핀거 절대 용서안할껍니다. 두고보면 알지..내가 어떻게 용서안할지.. 그여자한테 꼭 전화하세요.남편도 그렇게 이해할지 한번 두고보자고 해보세요. 미친년놈들..
울남편과 똑같은 대사..똑같은 상황..
저도 애기낳기전 남편이 나이트서 왠 아줌마들이랑 부킹해서 놀았다고 정말 미친년많더라구 저한테 그러더군요.그러더니 ..조리원에 갔다오고나서 우연히 네이트들어갔다가 남편이 그여자한테 문자보낸걸
봤어요.내용은 비참해서 말안할랍니다.
여자한테 전화했죠.저 나이많아요 별사이아니에요 하는걸 문자내용읽어주고 이래도 별사이아니냐?고했더니 그냥 장난으로 그런거라고 해서 당신남편도 단순히 전화통화만 하고 그랬다는걸로 이해해주겠냐고 남편에게 며칠내로 연락갈꺼라고 했죠.
남편보다 8살연상..통화내역서를 뽑아오라고 시켰더니 하루에도 5통이상..전화했더군요.심지어 내가 애기낳을때도 나더러 잠깐 담배피고 오겠다고 나갔다가 그년한테 전화했더군요.
그여자하고 몇번통화했는데 절대 아무사이아니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넌 그냥 아는동생한테 8살이나 어린넘이 야라고 부르고 반말까냐?고 했답니다. 그리고 그전에 이상한 문자온것도 너 아니냐고했더니 맞
다고 하데요. 남편왈 편해서 그랬답니다.그래도 맹세코 아무일도 없었답니다. 미친년놈들..
어느날은 너무 속상해서 그년한테 새벽에 전화걸어서 울남펴이랑 뒹굴때 좋더냐고 용서하지않을꺼라고
메세지남겼는데 남편이 그거듣고 눈치챈거같다고 그년 전화왔더군요.
울남편놈요? 내가 알면 그건 바람이 아니랍니다. 내가 안순간 당장 안만나더군요. 핸폰도 아예 안가지고
다닙디다. 그년 몇번 전화와서 내가 받으니 끊더군요.전화해서 너 자꾸 전화질하지말라고 얘기해줬죠
남편에게 그여자전번갈켜달라고 해서 확인해본다고 하세요.그리고 니 남편도 결백한걸 믿어주는지
함 두고보자고 해보세요.
힘들게 아이낳아 몸조리할 시간에 전 지옥같이 보냈답니다. 지금도 그년이 죽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사는중입니다. 남편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너무 태연하죠. 죽어도 자긴 꺼릴꼐 없다구요
아무리 여자가 없어도 그런여자랑 자겠냐구요. 내가 그런남자로 보이냐고 해서 엉 이라고 대답해줬습니다
병신같은놈..명세서를 뽑아줘도 어떻게 내가 애기낳던순간에 전화한걸 뽑아줍니까..요령껏 그담부터
뽑아줘도 될껄요...
그년 전화번호 공개해서 개망신시킬까하는생각도 여러번 햇네요..다 누워서 침뱉기지....
내가 지 새끼배서 힘들어하고 애낳을때 힘들때 바람핀거 절대 용서안할껍니다.
두고보면 알지..내가 어떻게 용서안할지..
그여자한테 꼭 전화하세요.남편도 그렇게 이해할지 한번 두고보자고 해보세요. 미친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