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고 힘들다는 중화기 중대에서 첫후임병은 상병달고 받고 그다음은 병장달고 받은... 최악의 조건에서 살아남기위해 경험으로 터득한 방법들입니다...;; 해병대나온 친구도 저보고 불쌍했다고 합니다; 이런사람들은 보통 생존하기 힘듭니다... 저희 소대장도 저랑 제동기의 끈질긴 생명력에 감탄을 하고... 전역할때 사고 안쳐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말을??? 심히 꼬인사람들은 열심히 일해도 욕을 먹을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1.하루종일 뛰어다녀도 시간이 부족해서 여름철에 입었던 속옷을 말려서 입고 또입고 하다가 빨래 안한다고 바로 공격들어옴... 일과시간끝나고 작업불려다니면서 중간에 틈새시간에는 소대일을 해야되기때문에... 끝나면 바로 청소하고 청소끝나면 빨래 못함... 2.허드렛일을 하지만 그 양이 엄청나기때문에 완벽하게 하기는 힘듬... 실수하면 바고 공격들어옴... 3."후임병 들어오면 니가 다 가르쳐야지~" 하면서 주특기교육마저 자기들은 편하게 하면서 빡시게 시킴... 4.좀 친해지면 나아지겠지...하는 생각은 생각일뿐 현실은 계속빡심... 친해져도 할일은 줄지 않는다... (이런생각이 들면 사고치고 싶은 마음이 샘솟죠...) 5.빡센 하루중에 심부름으로 다른중대가보면 같이 전입온 동기는 후임병이 많아서 편해보인다...(상병땐가... 제동기는 누워서 tv를 보더군요...) 6.개겨볼래야 개길수가 없다... 이런 꼬인군번들의 고참들은 다 한통속이다... 7.그나마 친한 마음착한 고참은 힘이 없다... 억울하게 당해도 못막아줌... (보통 착한사람들은 힘을 쓸수가 없음...) 8.후임병이 들어오길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으나 안들어온다... ==> 이런일이 쌓이면 보통 폭주해서 사고치고 영창갔다가 전출가는 경우가 많음... 해결책은 단하나... 이런사람들은 오히려 작업나가는게 훨 편함... 작업은 보통 50분하고 10분휴식을 가지고, 끝나면 짱박혀서 쉬기도 하고, 작업나온사람들과 친해지기 쉬움...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굿 ... but 가끔은 빡신작업이 들어옴... 하지만... 여기서 또하나... 빡시거나 기술을 요하는 작업을 해야됨... 왜?????? 이런 작업은 보통 보급관이라는(병장들도 피하는 무서운 사람) 간부가 주도하기때문에 아무도 터치하지못함... 그러나 보급관은 작업지시만 내리고 자기볼일보러 떠납니다... 보급관 작업은 중대장도 함부로 터치 못합니다... 다만 작업에 삑사리가 나면 다 죽음... 그러나 여기서 또하나... 오히려 작업중에 보급관눈에 들어야됨. 거의 100% 보급관이라는 사람을 무서워하고 피하고 특히 그의 작업을 도맡아하는 사람(중대작업병)에 대해서는 불쌍한 맘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첨에는 무섭고 그렇지만... 작업 좀 많이해서 보급관 눈에 들게되면 그때부터는 군생활 술술~ 풀립니다... 왜?????? 1.그의 작업은 아무도 터치할수 없고 보급관 지시에 따라 작업병이 재량껏 하되 결과만 잘 만들면 됩니다... 저는 1시간작업을 하루종일했고, 하루작업을 일주일씩 했습니다... 일과시간에 놀면서 작업하고 일과끝나고 좀 하는척 해주다가 이쯤되면 소대들어가도 다 놀고 있겠다 싶은 시간에 작업끝내고 들어가면 됩니다. 보급관작업했다고 못씻었다고 하면 점호시간 외에는 샤워하게 해주고 밥못먹었다하면 짱박아놓은 라면이나 음료수같은게 나오게 되있음... 2.작업보조를 줍니다. 저희 보급관은 작업기술을 한넘에게 넘겨줘서 제대하더라도 작업은 계속할수있게 고정된 보조를 한명 붙여 줬습니다. 보조일도 편하지만 보조가 생기고나면 정말 작업이 휴식이 되는거죠... 둘이 붙어다니니 친해질수 밖에 없을거고... 심심하지도 않음... 3.일과시간이후 작업이 없고 소대가 빡시게 돌아갈때는 눈치껏 작업을 한다고 나가면 됩니다. 나가서 대충 하는 시늉만 해주면됨...(후임병중 계원이 있으면 미리 말해서 소대와서 보급관이 작업지시했다고 말해달라고 하면됨) ps. 중대작업병이 안되더라고 소대가 힘이들고 소대에 있기싫다면 작업을 자주나가는게 정신적으로 좋음 그리고... 보통 군인에게 "힘이들면 보급관작업병이 되봐" 라고 앞뒤 설명없이 말하면 100%욕먹음... 부작용 : 보급관 눈에들면 말년에 편할때에도 작업을 해야됨... 그러나 작업보조에게 다 맡기면되니... 쉬는건 보통 말년과 같으나 야외에서 쉬어야됨... 글은 썻는데 언어장애가 있어서 문맥도 안맞고... 실제로 도움얻어가는 분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군생활 꼬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위해;;;
군화가 군생활이 심하게 꼬인분들... 제가 터득한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거칠고 힘들다는 중화기 중대에서 첫후임병은 상병달고 받고
그다음은 병장달고 받은... 최악의 조건에서 살아남기위해 경험으로 터득한 방법들입니다...;;
해병대나온 친구도 저보고 불쌍했다고 합니다;
이런사람들은 보통 생존하기 힘듭니다...
저희 소대장도 저랑 제동기의 끈질긴 생명력에 감탄을 하고...
전역할때 사고 안쳐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말을???
심히 꼬인사람들은 열심히 일해도 욕을 먹을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1.하루종일 뛰어다녀도 시간이 부족해서 여름철에 입었던 속옷을 말려서 입고 또입고
하다가 빨래 안한다고 바로 공격들어옴...
일과시간끝나고 작업불려다니면서 중간에 틈새시간에는 소대일을 해야되기때문에...
끝나면 바로 청소하고 청소끝나면 빨래 못함...
2.허드렛일을 하지만 그 양이 엄청나기때문에 완벽하게 하기는 힘듬...
실수하면 바고 공격들어옴...
3."후임병 들어오면 니가 다 가르쳐야지~" 하면서 주특기교육마저 자기들은 편하게 하면서
빡시게 시킴...
4.좀 친해지면 나아지겠지...하는 생각은 생각일뿐 현실은 계속빡심...
친해져도 할일은 줄지 않는다...
(이런생각이 들면 사고치고 싶은 마음이 샘솟죠...)
5.빡센 하루중에 심부름으로 다른중대가보면 같이 전입온 동기는 후임병이 많아서
편해보인다...(상병땐가... 제동기는 누워서 tv를 보더군요...)
6.개겨볼래야 개길수가 없다... 이런 꼬인군번들의 고참들은 다 한통속이다...
7.그나마 친한 마음착한 고참은 힘이 없다... 억울하게 당해도 못막아줌...
(보통 착한사람들은 힘을 쓸수가 없음...)
8.후임병이 들어오길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으나 안들어온다...
==> 이런일이 쌓이면 보통 폭주해서 사고치고 영창갔다가 전출가는 경우가 많음...
해결책은 단하나...
이런사람들은 오히려 작업나가는게 훨 편함...
작업은 보통 50분하고 10분휴식을 가지고, 끝나면 짱박혀서 쉬기도 하고,
작업나온사람들과 친해지기 쉬움...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굿 ... but 가끔은 빡신작업이 들어옴...
하지만... 여기서 또하나...
빡시거나 기술을 요하는 작업을 해야됨... 왜??????
이런 작업은 보통 보급관이라는(병장들도 피하는 무서운 사람) 간부가 주도하기때문에
아무도 터치하지못함... 그러나 보급관은 작업지시만 내리고 자기볼일보러 떠납니다...
보급관 작업은 중대장도 함부로 터치 못합니다... 다만 작업에 삑사리가 나면 다 죽음...
그러나 여기서 또하나... 오히려 작업중에 보급관눈에 들어야됨.
거의 100% 보급관이라는 사람을 무서워하고 피하고
특히 그의 작업을 도맡아하는 사람(중대작업병)에 대해서는 불쌍한 맘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첨에는 무섭고 그렇지만... 작업 좀 많이해서 보급관 눈에 들게되면
그때부터는 군생활 술술~ 풀립니다... 왜??????
1.그의 작업은 아무도 터치할수 없고 보급관 지시에 따라 작업병이 재량껏 하되 결과만
잘 만들면 됩니다... 저는 1시간작업을 하루종일했고, 하루작업을 일주일씩 했습니다...
일과시간에 놀면서 작업하고 일과끝나고 좀 하는척 해주다가 이쯤되면 소대들어가도
다 놀고 있겠다 싶은 시간에 작업끝내고 들어가면 됩니다.
보급관작업했다고 못씻었다고 하면 점호시간 외에는 샤워하게 해주고
밥못먹었다하면 짱박아놓은 라면이나 음료수같은게 나오게 되있음...
2.작업보조를 줍니다. 저희 보급관은 작업기술을 한넘에게 넘겨줘서 제대하더라도
작업은 계속할수있게 고정된 보조를 한명 붙여 줬습니다. 보조일도 편하지만
보조가 생기고나면 정말 작업이 휴식이 되는거죠... 둘이 붙어다니니 친해질수 밖에 없을거고...
심심하지도 않음...
3.일과시간이후 작업이 없고 소대가 빡시게 돌아갈때는 눈치껏 작업을 한다고 나가면 됩니다.
나가서 대충 하는 시늉만 해주면됨...(후임병중 계원이 있으면 미리 말해서 소대와서
보급관이 작업지시했다고 말해달라고 하면됨)
ps. 중대작업병이 안되더라고 소대가 힘이들고 소대에 있기싫다면 작업을 자주나가는게
정신적으로 좋음
그리고... 보통 군인에게 "힘이들면 보급관작업병이 되봐" 라고 앞뒤 설명없이 말하면
100%욕먹음...
부작용 : 보급관 눈에들면 말년에 편할때에도 작업을 해야됨...
그러나 작업보조에게 다 맡기면되니... 쉬는건 보통 말년과 같으나
야외에서 쉬어야됨...
글은 썻는데 언어장애가 있어서 문맥도 안맞고...
실제로 도움얻어가는 분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군생활 꼬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