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모님 조부모님의 사랑을 듬북 받으며 시골에서 자라나 동네친구들이 학교 친구들이고, 학교친구들이 동네친구들인 남녀공학초등학교, 중학교친구들인 시절 동네 넷가에서 물놀이하고 물고기잡고 놀다가 나이먹고 처음으로 약간큰 중소도시로 나와 남자고등학교에 들어갔을때 그 삭막함이란..... 내 초,중학교 동창은 다합하면 38명? 요정도? 그렇게 동네친구들만 만나다가 고등학교가서는 집이 멀어 고등학교기숙사에살다가... 여자는 구경도 못하다가 수능끝나고 처음만난 외간여자... 친구가 아닌 여자.... 좋아 죽을뻔 했다. 그러다가 대학 때문에 멀어져서 헤어지고 그리고 내가 간곳은 기계공학과.... 남자고등학교와 다름없는... 삭막한.... 어쨋든 나는 그렇게 대학생활을 시작했고, 열심히 생활했다. 내가 좋아했던 여자도 있었고, 나를 좋아했던여자도 있었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생기지 않았고, 살다가 내가 사고를 당하고... 병원에서 큰수술을 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버스정류장에서 나보다 한살많은 완전 소중한 여자를 만났다 사랑했다.. 그녀와 잠시.... 사귈 수 있는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한다. 그녀는 날 떠났고, 육군장교가 돼었다... 제길 난 공익근무요원인데..... 그녀는 어린나이에 결혼을 했다. 싸이를 통해 그의 남편도 보았고.... 신체건장한 나보다 훨씬 남자답고 멋진 그자식 육군 중위? 대위? 난.... 잠시 약간의 패배감에 젖었었다 여자친구 없이 혼자 살아온 횟수로 4년의 시간.... 사실... 가난이 나를 혼자 살게 했던 약간의 이유라면 핑계가 될 수 있을것도 같다.... 나는 외로운 남자? 난 24살 공익근무요원 소집해제도 코앞이다. 미래는 불투명하다 명문이라면 명문일 수도있고, 허울뿐이라면 허울뿐인 대학을 다니곤 있지만 역시 미래는 불투명하다. 열정.... 난 이단어를 좋아한다 어느 모임에가던 어떤 조직에 들어가던 나는 열정을 외친다 Passion을 외친다 그러면 나보다 나이 많은 남자들은 열광하며 술잔을 든다. 나도 든다. 지금 내곁에 여자는 없지만 열정이 있다. 무엇에 대한 열정? 앞으로 내가 일구어갈 내가 자라났던 가정만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겠다는 열정 누구보다 높은곳에 서겠다는 내 열정 ... 누군가 내 아내가 될 사랑하는 한여자에 대한 열정 열정은 나의 원동력.... 무엇이든 좋다... 나를 나태에서 벗어나 역동적으로 움직이게만 해다오.... 제길... 주제에도 어긋나고 통일성도 벗어나고 띄어쓰기 맡춤법이 틀렸을지도 모르겠네... 만약 다 읽으신분이 있으시다면.... 쌩유~ㅋㅋ
나는 외로운 남자?
어려서 부모님 조부모님의 사랑을 듬북 받으며 시골에서 자라나
동네친구들이 학교 친구들이고, 학교친구들이 동네친구들인 남녀공학초등학교, 중학교친구들인
시절 동네 넷가에서 물놀이하고 물고기잡고 놀다가 나이먹고 처음으로 약간큰 중소도시로 나와
남자고등학교에 들어갔을때 그 삭막함이란.....
내 초,중학교 동창은 다합하면 38명? 요정도? 그렇게 동네친구들만 만나다가
고등학교가서는 집이 멀어 고등학교기숙사에살다가... 여자는 구경도 못하다가 수능끝나고
처음만난 외간여자... 친구가 아닌 여자.... 좋아 죽을뻔 했다. 그러다가 대학 때문에
멀어져서 헤어지고 그리고 내가 간곳은 기계공학과.... 남자고등학교와 다름없는... 삭막한....
어쨋든 나는 그렇게 대학생활을 시작했고, 열심히 생활했다. 내가 좋아했던 여자도 있었고,
나를 좋아했던여자도 있었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생기지 않았고, 살다가 내가 사고를 당하고...
병원에서 큰수술을 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버스정류장에서 나보다 한살많은
완전 소중한 여자를 만났다 사랑했다.. 그녀와 잠시.... 사귈 수 있는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한다.
그녀는 날 떠났고, 육군장교가 돼었다... 제길 난 공익근무요원인데.....
그녀는 어린나이에 결혼을 했다. 싸이를 통해 그의 남편도 보았고.... 신체건장한
나보다 훨씬 남자답고 멋진 그자식 육군 중위? 대위? 난.... 잠시 약간의 패배감에 젖었었다
여자친구 없이 혼자 살아온 횟수로 4년의 시간.... 사실... 가난이 나를 혼자 살게 했던
약간의 이유라면 핑계가 될 수 있을것도 같다.... 나는 외로운 남자?
난 24살 공익근무요원 소집해제도 코앞이다. 미래는 불투명하다 명문이라면 명문일
수도있고, 허울뿐이라면 허울뿐인 대학을 다니곤 있지만 역시 미래는 불투명하다.
열정.... 난 이단어를 좋아한다 어느 모임에가던 어떤 조직에 들어가던 나는 열정을 외친다
Passion을 외친다 그러면 나보다 나이 많은 남자들은 열광하며 술잔을 든다. 나도 든다.
지금 내곁에 여자는 없지만 열정이 있다. 무엇에 대한 열정?
앞으로 내가 일구어갈 내가 자라났던 가정만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겠다는 열정
누구보다 높은곳에 서겠다는 내 열정 ... 누군가 내 아내가 될 사랑하는 한여자에 대한 열정
열정은 나의 원동력.... 무엇이든 좋다... 나를 나태에서 벗어나 역동적으로 움직이게만 해다오....
제길... 주제에도 어긋나고 통일성도 벗어나고 띄어쓰기 맡춤법이 틀렸을지도 모르겠네...
만약 다 읽으신분이 있으시다면.... 쌩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