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되는건가요... 저는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별 방법을 다해서 다가갔지만 그녀는 저를 친한 사이로만 생각합니다. 그녀의 얼굴만 봐도...그녀의 목소리만 들어도 그날 하루는 기분이 좋아서 하는일이 모두 잘 되고....그녀가 힘들면 왠지 저도 모르게 힘들어하고... 그런데 하루는 저에게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좋아한다고 했습니다.(바보같은놈!!) 그녀는 저를 그냥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그랬다고 합니다. 왜 저를 좋아하는 사람을 안만나냐고 자신을 좋아하냐고 그러더군요... 왜 철부지같은 자신을 좋아하냐고..... 저는 그녀가 지금보다 못생기고 더 나쁘게 성격이 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그녀가 좋을뿐입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찌됬든 그녀가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힘들때 제 어깨를 빌려주고 싶고 기쁠땐 그저 멀리서 웃기만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서는 좋은 말씀이건 나쁜 말씀이건 상관없습니다. 그저 많은 답변만 부탁드릴 뿐입니다... 이상 바보같은 놈의 사랑이었습니다....
바보같은 놈의 사랑
저는 안되는건가요...
저는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별 방법을 다해서 다가갔지만 그녀는 저를 친한 사이로만 생각합니다.
그녀의 얼굴만 봐도...그녀의 목소리만 들어도 그날 하루는 기분이 좋아서
하는일이 모두 잘 되고....그녀가 힘들면 왠지 저도 모르게 힘들어하고...
그런데 하루는 저에게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좋아한다고 했습니다.(바보같은놈!!)
그녀는 저를 그냥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그랬다고 합니다.
왜 저를 좋아하는 사람을 안만나냐고 자신을 좋아하냐고 그러더군요...
왜 철부지같은 자신을 좋아하냐고.....
저는 그녀가 지금보다 못생기고 더 나쁘게 성격이 변해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그녀가 좋을뿐입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찌됬든 그녀가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힘들때 제 어깨를 빌려주고 싶고 기쁠땐 그저 멀리서 웃기만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서는 좋은 말씀이건 나쁜 말씀이건 상관없습니다.
그저 많은 답변만 부탁드릴 뿐입니다...
이상 바보같은 놈의 사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