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의 여학생입니다.. 용돈을 벌기위해서 만화를 빌려주고 볼수 있는 곳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그곳은 24시간 영업하는 곳이라 샤워실도 있고, 수면실도 있는데요. 그리고 책을 빌려주는 곳이라 도난이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에 CCTV설치도 잘되어 있는데요.. CCTV를 계산하는 컴퓨터로 볼수 있어요.. 저는 주말 오전 알바인데요,. 아침 9시부터 일을 한답니다. 근데 그날은 중학생으로 보이는 남녀 커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와 어린것들이 ㅡㅡ 만화방에서 날새고 자빠졌네 " 그랬죠,. 청소를 하고 TV를 보면서 앉아있는데 여자 애가 오면서 라면 2개를 끓여 달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라면 두개를 끓여 갔다주고,,, 그 두학생이 라면을 다먹고 날밤샌게 피곤했던지 수면실로 둘이 들어가더군요 "어린것들이 집에 가서 퍼질러 자지는 여기서 뭐하는 짓이냐고.."속으로 생각했죠. 그러다 우연히 심심해서 CCTV를 봣는데 ㅡㅡ;; 이것들이 이어린것들이....... 아놔 .. 아효..이불가리고 한다고 하는데 다 보이죠.. 여자애 소리도 안내더군요 ㅡㅡ;...자세도 끝내줘요.. 앞으로 뒤로 옆으로 ㅡㅡ 가지 각색으로다.. 깜짝 놀랫습니다.. 어린것들이 .. 다음날 여자애 또 왔더군요.. 교복입고 ㅡㅡ 아 진짜 말세라는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알바하다가 남녀의 정사를 본..
저는 20살의 여학생입니다..
용돈을 벌기위해서 만화를 빌려주고 볼수 있는 곳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그곳은 24시간 영업하는 곳이라 샤워실도 있고, 수면실도 있는데요.
그리고 책을 빌려주는 곳이라 도난이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에
CCTV설치도 잘되어 있는데요..
CCTV를 계산하는 컴퓨터로 볼수 있어요..
저는 주말 오전 알바인데요,. 아침 9시부터 일을 한답니다.
근데 그날은 중학생으로 보이는 남녀 커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와 어린것들이 ㅡㅡ 만화방에서 날새고 자빠졌네 " 그랬죠,.
청소를 하고 TV를 보면서 앉아있는데 여자 애가 오면서
라면 2개를 끓여 달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라면 두개를 끓여 갔다주고,,,
그 두학생이 라면을 다먹고 날밤샌게 피곤했던지 수면실로 둘이 들어가더군요
"어린것들이 집에 가서 퍼질러 자지는 여기서 뭐하는 짓이냐고.."속으로 생각했죠.
그러다 우연히 심심해서 CCTV를 봣는데 ㅡㅡ;;
이것들이 이어린것들이.......
아놔 ..
아효..이불가리고 한다고 하는데 다 보이죠..
여자애 소리도 안내더군요 ㅡㅡ;...자세도 끝내줘요..
앞으로 뒤로 옆으로 ㅡㅡ 가지 각색으로다..
깜짝 놀랫습니다.. 어린것들이 ..
다음날 여자애 또 왔더군요.. 교복입고 ㅡㅡ
아 진짜 말세라는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