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집에선 남자친구가 저랑 결혼할거라고 소개해서 정말 며느리 이상으로 딸처럼 대해주세요.. 남자친구 누나는 외국에 계시거든요..저도 그래서 딸노릇 할려고 나름대로 없는 애교 이것저것 다떨고 정말 잘할려고 노력하구요..
근데 저희집에선 아직 사위로 받아들일 준비가 안됬어요
그거땜에 남자친구랑도 자주 싸우고요...자꾸 저희 부모님께서 자기를 싫어하신다는 둥 자기말고 더 좋은 남자만나라는 거 같다고 그런말 하면 너무 속상합니다..
내년에 미국에서 누나 결혼식이 있는데 1주일정도 여행겸 가기로 했어요 근데 집에서 허락을 안해주시네요.. 오빠네 부모님께서 가끔 저희 부모님 이해 안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실때도 기분안좋구 ...또 절 이뻐해주시는데 오빠가 저희집에서 그렇게 대우 못받아서 제가 괜히 죄송스럽기도 하구 그러네요...
정말 답답해 죽겠습니다
휴
전 20살이고 남자친구는 26살 만난지 1년입니다
저희집에서 남자친구 싫어하진 않지만 또 필요이상으로 대하지는 않아요
남자친구집에선 남자친구가 저랑 결혼할거라고 소개해서 정말 며느리 이상으로 딸처럼 대해주세요.. 남자친구 누나는 외국에 계시거든요..저도 그래서 딸노릇 할려고 나름대로 없는 애교 이것저것 다떨고 정말 잘할려고 노력하구요..
근데 저희집에선 아직 사위로 받아들일 준비가 안됬어요
그거땜에 남자친구랑도 자주 싸우고요...자꾸 저희 부모님께서 자기를 싫어하신다는 둥 자기말고 더 좋은 남자만나라는 거 같다고 그런말 하면 너무 속상합니다..
내년에 미국에서 누나 결혼식이 있는데 1주일정도 여행겸 가기로 했어요 근데 집에서 허락을 안해주시네요.. 오빠네 부모님께서 가끔 저희 부모님 이해 안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실때도 기분안좋구 ...또 절 이뻐해주시는데 오빠가 저희집에서 그렇게 대우 못받아서 제가 괜히 죄송스럽기도 하구 그러네요...
걍 넘 답답해서 글이라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