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마다 1년이 못되어서 폐업하구요 하다못해 직장 상사가 저에게 그 직원들 많은데서 "xx년 죽여버릴까" 라는 욕을 먹다보니 그직원들이랑 한판하고 나왔네요........참 인생이 꼬이네요 그러다가 짐 현재 자리 잡았는데요........ 문제는 저희 사장님!!!!
당연 작은 회사구요 사람들도 10명도 안되요~
제가 사장님한테 서류를 드리면서 일에 대한 내용 같은 걸 말하잖아요
그런데 사장왈 " 뭐라고?" 또는 "뭐라카노" 이래서 3번 내번 다시 천천히 설명을 하잖아요
말귀 못 알아듣는 사오정 상사!!!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네요.......
저는 현재 20대 중반 직딩이구요 이회사만 6번째...........
제가 다니는 회사마다 1년이 못되어서 폐업하구요 하다못해 직장 상사가 저에게 그 직원들 많은데서 "xx년 죽여버릴까" 라는 욕을 먹다보니 그직원들이랑 한판하고 나왔네요........참 인생이 꼬이네요 그러다가 짐 현재 자리 잡았는데요........ 문제는 저희 사장님!!!!
당연 작은 회사구요 사람들도 10명도 안되요~
제가 사장님한테 서류를 드리면서 일에 대한 내용 같은 걸 말하잖아요
그런데 사장왈 " 뭐라고?" 또는 "뭐라카노" 이래서 3번 내번 다시 천천히 설명을 하잖아요
근데 사장님이 물어보는 내용이 서류에 다 적혀 있답니다
그래도 못 알아 들어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벌써 4개월 짼데요....
그러더니 서류 담당 직원을 불러요 부르는건 좋은데 저한테 물어본거 말고 딴 걸 물어요
완전 황당하죠 그 직원은 바쁜데 중요하지도 않은 걸 가지고 오라가라
한다면서 저한테 말을 하면 저보고 어쩌라고 ㅡㅡ;
그뒤론 계속 반복이예요 왠지 무시당하는 느낌이랄까요 .........
어떻게 하면 좋죠? 저 심정으론 주먹을 한대 날리고 싶어요!!!!
(그래도 이곳에 올리니깐 답답한게 풀리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