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 못 알아듣는 사오정 상사!!!

꼬이는 인생2007.11.30
조회376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네요.......

저는 현재 20대 중반 직딩이구요 이회사만 6번째...........

제가 다니는 회사마다 1년이 못되어서 폐업하구요 하다못해 직장 상사가 저에게 그 직원들 많은데서 "xx년 죽여버릴까" 라는 욕을 먹다보니 그직원들이랑 한판하고 나왔네요........참 인생이 꼬이네요 그러다가 짐 현재 자리 잡았는데요........ 문제는 저희 사장님!!!!

당연 작은 회사구요 사람들도 10명도 안되요~

제가 사장님한테 서류를 드리면서 일에 대한 내용 같은 걸 말하잖아요 

그런데 사장왈 " 뭐라고?" 또는 "뭐라카노" 이래서 3번 내번 다시 천천히 설명을 하잖아요

근데 사장님이 물어보는 내용이 서류에 다 적혀 있답니다

 그래도 못 알아 들어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벌써 4개월 짼데요....

그러더니 서류 담당 직원을 불러요 부르는건 좋은데 저한테 물어본거 말고 딴 걸 물어요

완전 황당하죠 그 직원은 바쁜데 중요하지도 않은 걸 가지고 오라가라

한다면서 저한테 말을 하면 저보고 어쩌라고 ㅡㅡ;

그뒤론 계속 반복이예요 왠지 무시당하는 느낌이랄까요 .........

어떻게 하면 좋죠? 저 심정으론 주먹을 한대 날리고 싶어요!!!!

(그래도 이곳에 올리니깐 답답한게 풀리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