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중간 인물소개 -a: 1) 이름 - 박승현 <나이 26살, 성별: 남자, 키:180, 보통체격, 직업:PD ,> -- 박승현은 지금 민영방송국 쇼프로그램 PD로써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고. 집이 멀리 있는 관계로 작은 오피스텔에 혼자서 거주하면서 살고있다. 오피스텔은 24평, 결혼을 약속한 약혼자가 있다. 공부를 잘해 서울의 00대학을 우수하게 졸업하다 성격: 차분하면서 활발한 스타일의 소유자 대인관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평을 들고 친구들과의 우대 관계도 좋다 2) 이름 - 김태수 <나이 3살, 성별 : 남자. 키: 작음 ,마른체형> -- 2008년 11월15일 추운 겨울 사망! 태어나서 어머니,아버지도 모름 ! #1 승현은 사는 집은 지상 40층 오피스텔 넓은 창문과 함께 한강이 보이는 야경에 참 아름다운 집에 살고 있다. 혼자서 생활을 한지도 오래되었다. 티비를 켜놓고 시원한 물한잔 생각에 부엌으로 향하고 냉장고에서 물병을 꺼내어 한잔의 물을 마신다. 아.~이제야 살것같은 느낌이 들고 다시 맥주 한캔을 꺼내들고 소파앞에 앉아서 티비를 본다. 드라마 방송중에 갑자기 뉴스 속도라는 멘트와 함께. - 앵커: 00 방송입니다 긴급 뉴스 속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000동 골목에서 어린아이로 보이는 시체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 살인의 흔적이 너무 잔혹하여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이례적으로 긴급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지금 현장에 나가있는 최윤정 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앵커: 최기자 지금 그곳 상황은 어떤가요? 최기자: 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이곳은 대부분 시민들을 통제하고 있어서 가까이 갈수가 없습니다. 조금전 경찰 발표를 보면 3살로 보이는 어린아기가 골목 한가운데 숨진채로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범인이 누군지 아직 조사중이라서 면식범이나 원한에의한 살인 여부를 같이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또 부모가 누군지는 아직 알길이 없어서 DNA 결과와 현장 점검중이라고 합니다. 사건현장이 너무 어두워서 아침이 되야만 주변 상황을 좀더 조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앵커: 네 혹시특이 사항이나 그런 이야기가 있었나요? 최기자: 아직 없습니다. 다만! 오늘 일어난 살인이 너무 추악하고 잔인하여 경찰도 관련 근거를 좀더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 최기자 또 특이한 사항이 있으면 연락 바랍니다..수고하세요 최기자: 네 이상 현장에서 최윤정 기자였습니다. 앵커: 네 .. 현장 연결이였습니다. 우리나라 오늘처럼 이런 현상의 살인은 없었습니다. 앵커: 여기서 이런 살인이 가능했던...... 갑자기 얼굴과 손.발이 떨리면서 리모콘을 들고 티비를 끈다.. 아무생각이 안난다 머리가 멍~~하고, 입이 마른다... 방금 내가 지나처온 거리가 바로 그 사건 현장!!! 좀 오늘 일이 잘안풀리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별일 아니겠지... 나 자신을 안도하면서 참아내려 한다. 피곤하기도 하고 아까 현장을 봐서 였나 아무생각도 할수가 없어서. 그냥 잠이나 자고싶다는 생각뿐. 얼마나 시간이 흘렸을까? 뚜~~뚜..따르릉..따르릉 아침 시계소리에 눈을 뜨니.. 소파에 그냥 누워서 잠을 잤었다.. 휴~~ 이런 . 아침!! 이다 어제 일은 다 잊은듯 승현은 출근준비를 서두른다.. 그때 갑자기 전화기가 울린다..~~ ㅁ ㅓ 지.. 승현: 여보세요? 소희: 먼일있어? 왜 어제 전화안받았어? 승현: 전화 어제 피곤해서 일찍 잠을 잤어. 소희: 아~~ 그랬구나 난또 무슨일이 있나 걱정했지..머..어제 일은 잘된거야? 승현:(어제일! 순간 머리속에 꼬마머리가 스쳐지나간다..아...) .. 정적이 잠시 흐른뒤. 소희: 여보세요..? 오빠 무슨일 있어? 승현: 아니 그냥 잠깐 딴 생각이 소희: 그래 !! 어제 반지 찾았어? 승현: (아~~반지...) 어제 찾았지 소희: 응 그래 알았어 저녁에 봐 승현: 응 그래 있다봐.!! 짧은 통화가 끝났다.. 하지만 소희 목소리를 들으니깡 맘이 좀 안정된다. (역시 사랑의 힘이 큰것일까?) 입가에 미소가 나오면서 반지를 외투에서 찾아보는데.. 아~~~ 반지가 없다. 이런 어디갔지?? 머리를 쥐어짜고 생각해도 도무지 생각이 안난다.. 분명이 보석상에서 반지를 받아서 외투 주머니에 넣고 걸어왔는데... 순간 머리속에 생각나는것은... 죽은 어린아이 머리 그것을 본순간 놀라서 주머니에 손이 잡자기 나오면서 반지가 바닥에 떨어뜨린 것 같은 느낌. 그것이 생각나더니...머리가 잡자기 멍하게 되었다..
가칭:살인02
#2
-- 중간 인물소개 -a:
1)
이름 - 박승현 <나이 26살, 성별: 남자, 키:180, 보통체격, 직업:PD ,>
-- 박승현은 지금 민영방송국 쇼프로그램 PD로써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고.
집이 멀리 있는 관계로 작은 오피스텔에 혼자서 거주하면서 살고있다.
오피스텔은 24평, 결혼을 약속한 약혼자가 있다.
공부를 잘해 서울의 00대학을 우수하게 졸업하다
성격: 차분하면서 활발한 스타일의 소유자
대인관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평을 들고 친구들과의 우대 관계도 좋다
2)
이름 - 김태수 <나이 3살, 성별 : 남자. 키: 작음 ,마른체형>
-- 2008년 11월15일 추운 겨울 사망!
태어나서 어머니,아버지도 모름 !
#1
승현은 사는 집은 지상 40층 오피스텔 넓은 창문과 함께 한강이 보이는
야경에 참 아름다운 집에 살고 있다.
혼자서 생활을 한지도 오래되었다.
티비를 켜놓고 시원한 물한잔 생각에 부엌으로 향하고 냉장고에서 물병을 꺼내어
한잔의 물을 마신다.
아.~이제야 살것같은 느낌이 들고 다시 맥주 한캔을 꺼내들고 소파앞에 앉아서
티비를 본다.
드라마 방송중에 갑자기 뉴스 속도라는 멘트와 함께.
- 앵커: 00 방송입니다 긴급 뉴스 속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000동 골목에서 어린아이로 보이는 시체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 살인의 흔적이 너무 잔혹하여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이례적으로 긴급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민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지금 현장에 나가있는 최윤정 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앵커: 최기자 지금 그곳 상황은 어떤가요?
최기자: 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이곳은 대부분 시민들을 통제하고 있어서 가까이 갈수가 없습니다.
조금전 경찰 발표를 보면 3살로 보이는 어린아기가 골목 한가운데 숨진채로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범인이 누군지 아직 조사중이라서 면식범이나 원한에의한
살인 여부를 같이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또 부모가 누군지는 아직 알길이 없어서 DNA 결과와
현장 점검중이라고 합니다.
사건현장이 너무 어두워서 아침이 되야만 주변 상황을 좀더 조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앵커: 네 혹시특이 사항이나 그런 이야기가 있었나요?
최기자: 아직 없습니다. 다만! 오늘 일어난 살인이 너무 추악하고 잔인하여
경찰도 관련 근거를 좀더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 최기자 또 특이한 사항이 있으면 연락 바랍니다..수고하세요
최기자: 네 이상 현장에서 최윤정 기자였습니다.
앵커: 네 .. 현장 연결이였습니다.
우리나라 오늘처럼 이런 현상의 살인은 없었습니다.
앵커: 여기서 이런 살인이 가능했던......
갑자기 얼굴과 손.발이 떨리면서 리모콘을 들고 티비를 끈다..
아무생각이 안난다 머리가 멍~~하고, 입이 마른다...
방금 내가 지나처온 거리가 바로 그 사건 현장!!!
좀 오늘 일이 잘안풀리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별일 아니겠지...
나 자신을 안도하면서 참아내려 한다.
피곤하기도 하고 아까 현장을 봐서 였나 아무생각도 할수가 없어서.
그냥 잠이나 자고싶다는 생각뿐.
얼마나 시간이 흘렸을까?
뚜~~뚜..따르릉..따르릉 아침 시계소리에 눈을 뜨니..
소파에 그냥 누워서 잠을 잤었다..
휴~~ 이런 .
아침!! 이다 어제 일은 다 잊은듯 승현은 출근준비를 서두른다..
그때 갑자기 전화기가 울린다..~~
ㅁ ㅓ 지..
승현: 여보세요?
소희: 먼일있어? 왜 어제 전화안받았어?
승현: 전화 어제 피곤해서 일찍 잠을 잤어.
소희: 아~~ 그랬구나 난또 무슨일이 있나 걱정했지..머..어제 일은 잘된거야?
승현:(어제일! 순간 머리속에 꼬마머리가 스쳐지나간다..아...) .. 정적이 잠시 흐른뒤.
소희: 여보세요..? 오빠 무슨일 있어?
승현: 아니 그냥 잠깐 딴 생각이
소희: 그래 !! 어제 반지 찾았어?
승현: (아~~반지...) 어제 찾았지
소희: 응 그래 알았어 저녁에 봐
승현: 응 그래 있다봐.!!
짧은 통화가 끝났다.. 하지만 소희 목소리를 들으니깡 맘이 좀 안정된다.
(역시 사랑의 힘이 큰것일까?)
입가에 미소가 나오면서 반지를 외투에서 찾아보는데..
아~~~ 반지가 없다.
이런 어디갔지?? 머리를 쥐어짜고 생각해도 도무지 생각이 안난다..
분명이 보석상에서 반지를 받아서 외투 주머니에 넣고 걸어왔는데...
순간 머리속에 생각나는것은...
죽은 어린아이 머리 그것을 본순간 놀라서 주머니에 손이 잡자기 나오면서 반지가
바닥에 떨어뜨린 것 같은 느낌.
그것이 생각나더니...머리가 잡자기 멍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