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나고 억울하네요. 정말 정신과를 찾아가서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한거지.. 전 돌도 안된 애기 엄마구요, 이제 일시작한지 한달도 채 안됐습니다. 제 개인 사업을 하고 남편은 본인일과 제 사업을 돕고 있지요, 일만 생각해도 모자랄 24시간이.... 내 남편 때문에 부서지고 있습니다. 제 남편은 참 가정적이고,자상하며 (애기 목욕도 꼭 본인이 시키려하고) 연봉도 8천정도 되며,친정식구들에게도 잘해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남자입니다. 시댁과의 사이도 원만하며 시누이 4명중 두명은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습니다. 제 친구들은 제남편을 참 부러워했죠. 약3주전 이쁜울아들과 자려는데...아침9시쯤 한남자가 제 남편을 안다며 찾아왔습니다. 자기 부인과 간통을저지른다고요..정말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자기부인과 채팅사이트에서 1년전에 만났고 일이주에 한번씩 낮에 만나 모텔을 이용했다고...상간녀 남편은 1년전부터 중국에서 사업을 했고 제남편이 상간녀에게 문자로...오늘밤 같이 보낼까? 해서 알게됐다고.. 흥신소 의뢰해서 우리집찾아내서 왔다고..... 일년전이면 제가 임신8개월.. 지금도 믿을수없습니다. 내남편 그럴사람아닌데.. 우리 부부는 사이좋고 재산도 열심히 불려가고 눈앞에 성공가도가 그려지고 있는데.. 그날 지방에서 일하던 남편을 당장 불렀는데.. 모든게 사실이더라고요. 제가 연애5년 산지3년..이남자 8년알고 너무 잘알았는데..정말 도덕적인 사람인줄알았는데...8년만에 이 독한남자 펑펑울며 빌더군요. 밤새도록 울면서 용서해달라는데..용서가 되겠습니까? 모든상황을 시댁에 알리고 시누이에게 알리고 친정형제에 알리고.. 시누이들과 시부모님도 저한테 계속 설득합니다. 니가 한번만 봐주라고...미안하다고 아들 교육 잘못시켰다고... 정신 차리게 할테니 니가 한번만 애를 봐서 참아달라고.. 현제 상간녀와 남편은 중국으로 완전 출국했구요 그녀도 남편한테 매달렸다고 하더군요.잘못했다고 모든죄를 인정하고 간통으로 경찰서 가겠다고..가라고 제가 그랬는데..그녀는 남편과 중국으로 가버렸구요. 제남편 죄질이 너무 더러운게 저한테 안들킬려고 대포폰을 구매해서 회사에 두고 썼답니다. 제가 1년씩이 모를수밖에 없는게.. 남편이 얼마나 완벽하게 죄를 저질렀는지.. 제 고통 다들 아시겠죠? 나는 왜 선의의 피해자가 되어야하나? 죄는 남편이 저질렀는데 왜 고통은 내가 겪어야하는가? 조용한 빈사무실에서 많은 생각이 교차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는게 나를 위해서 현명을 판단을 하는걸까.. 아직도 해결해야할 많은 부분이 남았습니다. 서울에 재건축으로 사논아파트도 시어머니 명의라 내걸로 바꾸려면 시간이 걸리고.. 일에만 매달려야하는데..남편과 그녀가 모텔에서 뒤엉킨거..밥을 같이 먹은거.. 나없을때 우리집까지 왔던거...작년 여름 차도 tg로 바꿔줬더니만,,그여자가 타고 다녔을거 이런 생각들이 끊임없이 떠올라 나 자신을 괴롭힙니다. 밤이면 밤마다 소주 2병씩 마시고 자고.. 어느땐 저 깊숙한 바다 가장 밑바닥으로 가라않고 싶어집니다. 제가 옳은결정을 할수 있도록 조언부탁드립니다.
너무나 믿을수 없는 이야기
한숨만 나고 억울하네요.
정말 정신과를 찾아가서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한거지..
전 돌도 안된 애기 엄마구요, 이제 일시작한지 한달도 채 안됐습니다.
제 개인 사업을 하고 남편은 본인일과 제 사업을 돕고 있지요,
일만 생각해도 모자랄 24시간이.... 내 남편 때문에 부서지고 있습니다.
제 남편은 참 가정적이고,자상하며 (애기 목욕도 꼭 본인이 시키려하고)
연봉도 8천정도 되며,친정식구들에게도 잘해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남자입니다.
시댁과의 사이도 원만하며 시누이 4명중 두명은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습니다.
제 친구들은 제남편을 참 부러워했죠.
약3주전 이쁜울아들과 자려는데...아침9시쯤
한남자가 제 남편을 안다며 찾아왔습니다.
자기 부인과 간통을저지른다고요..정말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자기부인과 채팅사이트에서 1년전에 만났고 일이주에 한번씩 낮에 만나
모텔을 이용했다고...상간녀 남편은 1년전부터 중국에서 사업을 했고
제남편이 상간녀에게 문자로...오늘밤 같이 보낼까? 해서 알게됐다고..
흥신소 의뢰해서 우리집찾아내서 왔다고.....
일년전이면 제가 임신8개월.. 지금도 믿을수없습니다. 내남편 그럴사람아닌데..
우리 부부는 사이좋고 재산도 열심히 불려가고 눈앞에 성공가도가 그려지고 있는데..
그날 지방에서 일하던 남편을 당장 불렀는데..
모든게 사실이더라고요.
제가 연애5년 산지3년..이남자 8년알고 너무 잘알았는데..정말
도덕적인 사람인줄알았는데...8년만에 이 독한남자 펑펑울며 빌더군요.
밤새도록 울면서 용서해달라는데..용서가 되겠습니까?
모든상황을 시댁에 알리고 시누이에게 알리고 친정형제에 알리고..
시누이들과 시부모님도 저한테 계속 설득합니다.
니가 한번만 봐주라고...미안하다고 아들 교육 잘못시켰다고...
정신 차리게 할테니 니가 한번만 애를 봐서 참아달라고..
현제 상간녀와 남편은 중국으로 완전 출국했구요
그녀도 남편한테 매달렸다고 하더군요.잘못했다고 모든죄를 인정하고
간통으로 경찰서 가겠다고..가라고 제가 그랬는데..그녀는 남편과 중국으로 가버렸구요.
제남편 죄질이 너무 더러운게 저한테 안들킬려고 대포폰을 구매해서 회사에 두고 썼답니다.
제가 1년씩이 모를수밖에 없는게.. 남편이 얼마나 완벽하게 죄를 저질렀는지..
제 고통 다들 아시겠죠?
나는 왜 선의의 피해자가 되어야하나?
죄는 남편이 저질렀는데 왜 고통은 내가 겪어야하는가?
조용한 빈사무실에서 많은 생각이 교차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는게 나를 위해서 현명을 판단을 하는걸까..
아직도 해결해야할 많은 부분이 남았습니다. 서울에 재건축으로 사논아파트도
시어머니 명의라 내걸로 바꾸려면 시간이 걸리고..
일에만 매달려야하는데..남편과 그녀가 모텔에서 뒤엉킨거..밥을 같이 먹은거..
나없을때 우리집까지 왔던거...작년 여름 차도 tg로 바꿔줬더니만,,그여자가 타고 다녔을거
이런 생각들이 끊임없이 떠올라 나 자신을 괴롭힙니다.
밤이면 밤마다 소주 2병씩 마시고 자고..
어느땐 저 깊숙한 바다 가장 밑바닥으로 가라않고 싶어집니다.
제가 옳은결정을 할수 있도록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