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은 삼형제.... 그중에 둘째..... 결혼전에는 맏이가 아니여서..넘 좋아라 했어요..... 제사.. 기타 등등.. 제가 나서는 것을 싫어하는 입장이여서...넘 행복하게 생각했어요.. 결혼후...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알았아요... 첫째는 타지역에... 저희는 같은 지역에... 셋째는 30-40분 거리에 살아요.. 이곳에서 글 읽어보면.. 작은일만 생겨도..무조건 가까이 사는 며느리한테 전화하는 시어머니. 집에 아무 연락없이..갑자기 찾아오시는 시어머니....저희 어머니는 사실... 그렇게 안하시는데. 전 가장 큰 고민꺼리가... 첫째가 타지역에 사는 관계로.... 제사를 참석을 못한다는 거에요... 사실... 이런것.. 불만을 가지는거..절대 아니에요... 당연 살다보면.. 그럴수 있죠.. 근데 중요한것은 제사 음식 차리는거나... 기타.. 제사 지내는 방법... 첫째 며느리한테 안가르친다는 거에요.. 형님은 결혼한지 10년이 넘었어도. 제사 하는 방법 잘 몰라요..(또한 친정이.. 교회집안이여서 제사에 대해서 잘 모르고) 절 가르치네요.. 전 그게 가장 싫어요..가르치 실때도.... 첫째 둘째. 셋째... 난 그런거 생각 안한다... 누구하나 알면 되지 않냐? 휴.... 첫째여서 꼭 하라는 법 없다... 둘째인 제가 해도 되고 셋째가 해도 된다고 말씀하세요. 네.. 맞아요.. 다 같은 아들이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쉬운거죠.. 근데.. 마음은 첫째한테 많이 의지 한다는 거죠.... 또한 저희 신랑은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이 아니에요.. 화가 많이 나도 그냥 혼자서 참는 성격.. 그러다 보니.. 섭한것이 있어도.. 말을 안해요 그냥 잊어버리는 성격..... 살다보면 다 만족하면서 살아갈수는 없잖아요.. 저희 시어머니도 잘해주시는 편이세요..하지만.. 모든지..어머니 맘대로 할려는 경우가 넘 많아요.. 그렇다고 어느 자식하나... 머라고 하는 사람없었어요..단.. 첫째가 모라고 한마디 하면... 땡... 휴...... 제가 넘 급한 성격이다 보니.. 신랑한테 제사는 절대로 제가 못 모신다고 했어요... 알아요.... 저 이제 32살 인데.. 벌써부터 무슨 그런 걱정 하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시댁 어른들은 지금 사는 지역... 벗어나서 사실분들 절대 아니고요... 저희 신랑은 타지역 가고 싶어도 절대로 안가는 이유가 부모님이 여기 살아 계시기 때문에..절대로 타지역으로 이사갈 생각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네요.. 그렇다 보니 세월지나서.. 제가 부모님 모실수도 있는데.... 그것도 벌써 두렵네요....그렇다고 어느 아들하나..이 지역으로 올사람 없네요...휴... 저희 신랑도.. 제사는 형이 가지고 가야한다고 말은 해요.. 하지만 ..지금 같은 사항이 계속 이어지면 형님은 제사 차리는 방법 모르시고.. 또한..시댁 어른들 혹시 라도.. 하늘이 두쪽이 나서.. 모시게 되면.... 제사도 함께오지... 제사는 타지역에 사는 형한테.. 부모님만 오지는 않을거 같고.. 벌써 부터 두렵다고 해야하나요? ㅋㅋㅋ.... 저희는 한달 한달 힘들게 살아가는.... 맞벌이 부부이고.. 형님네는.... 아주버님만 벌고도..조금 여유로우시고.... 사실... 다들 맞벌이는 힘들어서 맞벌이 한다고 하지만..저희는... 제가 그만 두면.당장 생활도 힘들어 지네요..휴.... 다행히 저희 신랑이.. 제 말은 잘 들어주네요.... 단 부모님... 모시고 싶은 생각을.. 넘 깊숙히 가지면서 살아가네요... 제가 그래서 그렇게 나중에라도 부모님 모시고 싶은면.. 능력을 키워라... 당장 우리 살기도 힘든데 부모님까지 어떻게 모실려고 그러냐... 말이 모시는 것이 얻혀사는거 아니지 않냐? 난 얻혀사는거 싫타...힘들어도... 그렇게 살기는 싫다고 했네요... 저희 시어머니... 어깨에 한번 힘들어가면..그거 빼기 힘들어요.. 사실 신랑이 말은 잘 들어도...제가 코치를 해야지만.. 잘 하거든요... 그전에는 좋아도 흥.. 싫어도 흥... 이래요... ㅋㅋㅋ.... 모시기 싫어 가장 큰 이유는..... 저희 아기 지금 7개월 되었네요... 태어나기전에 어머님한테 아기 봐달라고 했어요. 어머님... 그래 서로 잘해보자... 이렇게 대답 하셨네요.. 형님 저한테 전화 할때마다 아기 누가 키워.. 아기 어떻게 하기로 했어? 매번 물어봤거든요....맞벌이를 꼭 해야하니......... 어머님이 아기 봐 주시로 하셨어요...하니.. 그래? 아기 키우기 힘드실텐데... 네..저도 알죠... 하지만... 당장 방법이 없고 어머님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봐 주신다고 하셨다고. 바로 다음날... 어머님 저희집오신다고 하시네요... 평상시.. 절대 안 오심... 10분 거리인데 놀러도 안오세요.. 그것은 좋네요... 오셔서 첫마디.. 아기 못봐주시겠다.... 괜히 아기 봐줬다가... 형제간에 의 깨진다.. 형제간에 싸우는거..난.. 싫타.. .또한..몸도 아프다....그래서 못봐주겠다....혹시 아기 봐주다 더 아프면 형제간의 의리 더 많이 깨진다.... 미안타.... 사실.. 어머님 오시기전에... 제가 신랑한테.. 혹시..어머님 아기못 봐준다고 하시는거 아냐? 장난 삼아 말했던것이 현실이 되어 버렸네요... 섭해도 어떻게 해요.. 그냥.... 네....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그래 이래저래 살아가네요... 전 사실 나중에 부모님 모시라고 하시면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괜히 제가 모셨다가 부모님 아프시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부모님 잘 못모셨다고.. 형제간에... 의리 깨지면 어떻게해요? 형제간의 의리 지키기위해서 전 못모십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휴,..... 매일... 글만 읽다가..한번 속안에 있는거.... 적어 보네요...
시댁이랑 같은지역에 사는 둘째 며느리...
저희 신랑은 삼형제.... 그중에 둘째.....
결혼전에는 맏이가 아니여서..넘 좋아라 했어요..... 제사.. 기타 등등..
제가 나서는 것을 싫어하는 입장이여서...넘 행복하게 생각했어요..
결혼후...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알았아요...
첫째는 타지역에... 저희는 같은 지역에... 셋째는 30-40분 거리에 살아요..
이곳에서 글 읽어보면.. 작은일만 생겨도..무조건 가까이 사는 며느리한테 전화하는 시어머니.
집에 아무 연락없이..갑자기 찾아오시는 시어머니....저희 어머니는 사실... 그렇게 안하시는데.
전 가장 큰 고민꺼리가...
첫째가 타지역에 사는 관계로.... 제사를 참석을 못한다는 거에요...
사실... 이런것.. 불만을 가지는거..절대 아니에요... 당연 살다보면.. 그럴수 있죠..
근데 중요한것은 제사 음식 차리는거나... 기타.. 제사 지내는 방법...
첫째 며느리한테 안가르친다는 거에요.. 형님은 결혼한지 10년이 넘었어도.
제사 하는 방법 잘 몰라요..(또한 친정이.. 교회집안이여서 제사에 대해서 잘 모르고)
절 가르치네요.. 전 그게 가장 싫어요..가르치 실때도....
첫째 둘째. 셋째... 난 그런거 생각 안한다... 누구하나 알면 되지 않냐? 휴....
첫째여서 꼭 하라는 법 없다... 둘째인 제가 해도 되고 셋째가 해도 된다고 말씀하세요.
네.. 맞아요.. 다 같은 아들이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쉬운거죠..
근데.. 마음은 첫째한테 많이 의지 한다는 거죠....
또한 저희 신랑은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이 아니에요.. 화가 많이 나도 그냥 혼자서 참는 성격..
그러다 보니.. 섭한것이 있어도.. 말을 안해요 그냥 잊어버리는 성격.....
살다보면 다 만족하면서 살아갈수는 없잖아요..
저희 시어머니도 잘해주시는 편이세요..하지만.. 모든지..어머니 맘대로 할려는 경우가
넘 많아요.. 그렇다고 어느 자식하나... 머라고 하는 사람없었어요..단.. 첫째가 모라고
한마디 하면... 땡... 휴......
제가 넘 급한 성격이다 보니.. 신랑한테 제사는 절대로 제가 못 모신다고 했어요...
알아요.... 저 이제 32살 인데.. 벌써부터 무슨 그런 걱정 하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시댁 어른들은 지금 사는 지역... 벗어나서 사실분들 절대 아니고요...
저희 신랑은 타지역 가고 싶어도 절대로 안가는 이유가 부모님이 여기 살아 계시기
때문에..절대로 타지역으로 이사갈 생각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네요..
그렇다 보니 세월지나서.. 제가 부모님 모실수도 있는데....
그것도 벌써 두렵네요....그렇다고 어느 아들하나..이 지역으로 올사람 없네요...휴...
저희 신랑도.. 제사는 형이 가지고 가야한다고 말은 해요..
하지만 ..지금 같은 사항이 계속 이어지면 형님은 제사 차리는 방법 모르시고..
또한..시댁 어른들 혹시 라도.. 하늘이 두쪽이 나서.. 모시게 되면....
제사도 함께오지... 제사는 타지역에 사는 형한테.. 부모님만 오지는 않을거 같고..
벌써 부터 두렵다고 해야하나요? ㅋㅋㅋ....
저희는 한달 한달 힘들게 살아가는.... 맞벌이 부부이고..
형님네는.... 아주버님만 벌고도..조금 여유로우시고....
사실... 다들 맞벌이는 힘들어서 맞벌이 한다고 하지만..저희는...
제가 그만 두면.당장 생활도 힘들어 지네요..휴....
다행히 저희 신랑이.. 제 말은 잘 들어주네요....
단 부모님... 모시고 싶은 생각을.. 넘 깊숙히 가지면서 살아가네요...
제가 그래서 그렇게 나중에라도 부모님 모시고 싶은면.. 능력을 키워라...
당장 우리 살기도 힘든데 부모님까지 어떻게 모실려고 그러냐...
말이 모시는 것이 얻혀사는거 아니지 않냐?
난 얻혀사는거 싫타...힘들어도... 그렇게 살기는 싫다고 했네요...
저희 시어머니... 어깨에 한번 힘들어가면..그거 빼기 힘들어요..
사실 신랑이 말은 잘 들어도...제가 코치를 해야지만.. 잘 하거든요...
그전에는 좋아도 흥.. 싫어도 흥... 이래요... ㅋㅋㅋ....
모시기 싫어 가장 큰 이유는.....
저희 아기 지금 7개월 되었네요... 태어나기전에 어머님한테 아기 봐달라고 했어요.
어머님... 그래 서로 잘해보자... 이렇게 대답 하셨네요..
형님 저한테 전화 할때마다 아기 누가 키워.. 아기 어떻게 하기로 했어?
매번 물어봤거든요....맞벌이를 꼭 해야하니.........
어머님이 아기 봐 주시로 하셨어요...하니.. 그래? 아기 키우기 힘드실텐데...
네..저도 알죠... 하지만... 당장 방법이 없고 어머님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봐 주신다고 하셨다고.
바로 다음날... 어머님 저희집오신다고 하시네요...
평상시.. 절대 안 오심... 10분 거리인데 놀러도 안오세요.. 그것은 좋네요...
오셔서 첫마디.. 아기 못봐주시겠다.... 괜히 아기 봐줬다가... 형제간에 의 깨진다..
형제간에 싸우는거..난.. 싫타..
.또한..몸도 아프다....그래서 못봐주겠다....혹시 아기 봐주다 더 아프면 형제간의
의리 더 많이 깨진다.... 미안타....
사실.. 어머님 오시기전에... 제가 신랑한테.. 혹시..어머님 아기못 봐준다고 하시는거 아냐?
장난 삼아 말했던것이 현실이 되어 버렸네요...
섭해도 어떻게 해요.. 그냥.... 네....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그래 이래저래 살아가네요...
전 사실 나중에 부모님 모시라고 하시면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괜히 제가 모셨다가 부모님 아프시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부모님 잘 못모셨다고..
형제간에... 의리 깨지면 어떻게해요? 형제간의 의리 지키기위해서 전 못모십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휴,.....
매일... 글만 읽다가..한번 속안에 있는거.... 적어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