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배깔고 엉덩이 들썩이는 변태씨^ㅡㅡㅡ^

목격녀2007.12.07
조회2,210

앗녕하세요~

저는 스포츠센타 옆에서 주차요금을 받는 주말알바를 하는 21살 여대생이야용~

아르바이트생도 주말엔 스포츠센타를 무료로 이용할수가 잇어서 ㅋ

저랑 제친구는 제가 알바끝난 11시에 이용하기 만만한 찜질방에 들어갔죠~

목욕탕에가서 대충 때를 민다는게 친구랑 저랑 하두 많이 나와서 거의 1시가 다되서

나온거 같내요^ㅡ^;;

찜질방으루 올라가서 라면이랑 계란먹고 마침 sbs에서 캣우먼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랑 고 앞에가서 얼굴엔 팩을 덮고 좋아라 시청을 하고 있었습니다.

알바하고 때도 밀구...나른햇는지...저는 고대로~~잠이...스....ㄹ....스...ㄹ...르..

들었죠~ 보통때 같으면 여자수면실이라도 가서 잘텐데 그땐 정말 잠에 못이겨...

스...ㄹ.....르.....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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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

눈을 딱! 떳을땐 어느....남자분 의 골반쪽 아래가 ...제 눈앞에 딱!!!!!!!!!!!!!!!!!!!!!!!!!!!!!!!!!!

있는겁니다~~!! 제가 옆을 보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그 남자분도 옆으로 누워있고

저도 마주보고 그남자분 골반쪽에 제 얼굴이 있는게 아니겠어요 ㅠㅠ

완젼 놀랐죠~눈을 딱!!!떳는데 한뼘도 안되는 거리에 뭔가가.........있으니 ...

그래서  잠결에 옆에 친구한테가서 또 잣어요~근데 뭔가 이상하다.....?라는 생각이 문득?!
그남자 분이 일부러 제 얼굴앞에 골반을 모셔다 놧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몰래 실눈-.-을 떠서 그남자 분을 봤죠~

한..2분정도 지낫을까? 그분이 갑자기 배를 바닥에 깔더니 엉덩이를 들썩...........들썩..........

흔들.....................~~!흔들~~~~~하는거에요!!!!!!!!!!!!!!!!!!!!!!!!!!!!!!!!!!!!!!!!!!!!!!!!!!!!!!!!!!!

처음엔 천천히 하다가 막판엔 뭐......허리에 모터를 달았는지 신나게 하드라고요....

갑자기 다리를 꽈베기 모냥 비비꼬아서 엉덩이를 들썩이질안나....;

그래서 하도못봐주겠어서 일부러 자다가 인난척을 했어요~~~~~~~~~~~~~~~~~~~~~~

그랫더니 갑자기 일어나더니 코도 파면서 .....-__-;; 반대편으로 가드라구요....;

보아하니 우리또래 젊은남자같은데..........................;;그렇게 아무대서나 욕구가 불끈불끈

올라서야.....어떻게 살아갈까나.......^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