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역시 술은 낮술이다-_-ㅋ 시계를 보니 이제 오후2시다.........벌써 어두컴컴한 이 곳에서 3시간째 썩고있다.-_-;; 윤태새끼가 분위기를 헤집고 나간후 상일오빠는 소주와 사랑中이다-_-날봐요 날-_-^ 숙현이는 조조를 붙잡고 규한오빠 자랑을 신나게 한다,, 숙현이는 덜렁대고 푼수에 남자못지 않은 밝힘증이다..에헴...-_-;; 착한건지 둔한건지 진~~~~짜 일편단심 민들레이기도 하다.그게 저뇬의 매력인지=_=;; 내가 말했나?.가끔 너무 순진한생각으로 사람들 당황시킨다고-_-ㅋㅋ 작년 봄에는 사귄 남자애랑 같이 산다고 집나갔다가 이틀만에 잡히고 안맞아 죽은걸 감사하기는 커녕-_-어떻게든 그놈 만날라구 임신을 했으니 이미 갈라놓을수 없는 사이라고 구라까지 친 간큰뇬-_-ㅋ 저 뇬 말로는 드라마에선 다먹히는 구라여서 표절 살짝해봤단다-_-;;; 그후?? 뽀록나고 머리깍이고..<<<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풍속 아니겠엉??ㅋ_ㅋ 그때 참 볼만했는데 휴~넘넘 따분하네-_-;;;술이 다 깰라구한다-_ㅜ 술과 씨름중인 상일오빠의 어깨를 툭"처보았다-_-반응 살피는중;;; "오빠~왜 글케 무게 잡아욤~입학 축하주라더니 넘한당 >_<" "아..미앙^~^......" "음,,,,우리 게임해요^^ㅎ ㅣ~" "게임??어떤거??" "음,,,아! 이미지 게임 어때여??" "어떻게 하는건데-_-;;술 자리에선 술만 머거 버릇해서-_-a" 난 조조와 숙현이의 어깨를 후려 치며 주목하라고 손짓했다 난중에 몬아라 먹었었다느니 하믄 가만 안둘꺼야+_+/ "술래가욤 예를 들어서 음,,,여기서 젤 밝힐것 같은사람!!<<요러믄요 나머지 사람이 손가락으로 생각한사람을 가리키는 거에염 젤 마니 지적받은 사람이 한잔 마시기~아라쩌??" "-_-;;;;;;;;;그,,그래 해보자...근데 넷이서 가능해??" "=_=;;;......" 오빠 말대로 사람이 더 필요한고같당...술집안을 일단 휙~휙~둘러보니 한쪽 구석에 내 또래로 보이는 3명이보였다.여자 하나에 남자 둘이라,,,쩝-_-돈 많은 뇬인가 보다. 기왕 분위기 띄우자고 나선건 난데-_-;;합석해서 인원수 좀 늘려 보믄 좀 나을까싶어-_- 씩씩하게 그것들(?)에게 걸어갔다,.부킹하러가는 웨이러같당-_-;; 언제왔는지 이것들도 얼큰하게 취한 상태네-_-어린것들이 쯔쯧(-_-;;) "저겨!^^/...죄송하지만요.,.." 남자 둘끼고 있는 행운녀가 날 날카롭게 갈구었다. "죄송한거 알면 꺼져-_-+" 어....어...어이없어!이딴 싸가지 없는 뇬이 있나!!!!!!!.....날 아랫 사람 깔보듯하는 말투,,,뭐야 당췌! 웁~눈부셔 이건 왠 광채란 말인가 *_* 땡글땡글한... 인정하긴 싫지만 사슴같은 눈에 뽀얀 피부,,,신종 말하는 인형인가-_-;;;우씨!암턴!! "뭐 이딴 뇬이 다있어!너 언제 봤다고 말까구 지랄이야!!" 성격 드러운걸루 치면 나도 안빠지는데-_-흥!!너 오늘 날잡았다이거야!!! 싸가지없는 뇬의 옆에서 빠마 머리한 삐쩍 꼬른 놈이 벌떡 일어났다...우,,,우씨~다댐뵤! "와우!언니 멋지다~우리 가인이한테 덤비는 여자 보기드믄데 와우~!" "-_-;;.......언니라니-_-;;" 소리가 컸는지 상일오빠와 조조가 이쪽으로 뛰어왔다-_-;;쩍팔리게;; "혜영아!무슨 일이야!!" 다짜고짜 빠마머리 말라깽이 멱살을 잡는 오빠...-_-;;아..아니 그놈 말고 고옆에 샹뇬-_-;; 빠마머리는 당황스럽고 긴장했는지 울먹이기까지 했다, "와,,,우-_ㅜ왜,,왜그러세요-_ㅜ" 조조는 오빠 옆에서 씨벌겋게 달아오른 눈으로 젓밥이되버린 세 년놈들을 갈구고 있었다, 바찌바찌!!이것들이 콱!! "오랫만이네요.상일오빠-_-" 가인이라는 그 인형인간은 상일오빠의 손에서 빠마머리를 가볍게 때어 논뒤 썩은 미소로 상일오빠를 훝어 보았다,정면은 아니지만 상일오빠의 한쪽 눈썹이 찡긋거리는게 보였다.. 혹시...저 인형같은 뇬이 오빠의 옛앤이라도 되는건 아니게찌-_-;; 위기감 만땅-_-;; "어...어...잘지냈어?" "오빠라면 잘 지낼수 있겠어요^^?" "................" "어제 오자마자 여기로 왔어여,오빠 아지트 잖아요?" "........담에 얘기하자...." 이 분위기는 모지-_-;;옛애인과 재회-_-??웈~싫다싫다싫다 죵니 싫다 "오빠 몸 조심해요 우리 오빠랑 마주 치지 않게요,," "..........할말이 없다......" '와장창창~' 가인뇬은 모땜에 승질났는지 테이블 위에 소주병과 잔을 쓸어 바닦에 깨뜨려 버렸다. +하이라이트+그러곤-_-미친듯이 바닦에 널부러져있는 유리조각을 주서들어 한손가득 담은채 주먹을 꽉 쥐었다 피가 줄줄.... 진짜 사악한뇬이다..언제 그중 하나를 던져 상일오빠 몸에 상처를 낼까봐 눈치만 살피고있었다...저런 맛간뇬한테 댐비믄 내 몸먼저 상할라-_-;;; "상일오빠..아니 너는 쓰레기 만도 못한 새끼야.나 그렇게해놓고 퍼먹구 멀쩡하게 돌아다니고 자빠져 잠이 오데?" "....................." 거참 이별식한번 거창하게 하네-_-;;이래서 인기 좋은 남자 앤되기두 골치아프다니까 꼭 헤어지믄 갖은 엠병을 떠는 뇬들이 꼭 있어요-_-+ '투ㅔㆀ-------~' 가인이 뇬이 반응 없는 상일오빠를 보자 더 흥분했는지 오빠의 면상에 침을 진득하게 뱉어 버렸다. 오빠가 몬 잘 못을 했는지 모르지만 보고있기엔 너무 열이 오른 상태였다. 가인뇬한테 욕을 엄청 먹으면서도 대꾸 한마디 하지 않는 상일오빠,,,,너무 착해 바주구있는게 틀림없다-_-;;; "개 호로새끼..." '짝----------' 오른손 바닦을 가인뇬 뺨따구에 쌔게 갈기니 손이 부르르 떨려왔다,,,더이상,,,상일오빠가 내앞에서 오빠보다 어려보이는 뇬한테 욕먹는게 넘넘 싫오따,,,가인뇬은 금새 불어오른 빨간 볼을 쓰다듬으며 살기까지 품으며 상일오빠를 노려보았다. 싸다구 갈긴건 난데-_-;;왜 자꾸 오빠 얼굴만 노려보는거얍!!이뇬 사시 아냐?-_-;;; "푸...웃기네...진짜...야 한상일~니 옆에 뇬은 올마에준다냐?"
#**#**#**#**깡#**#**#**#**##⑧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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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술은 낮술이다-_-ㅋ
시계를 보니 이제 오후2시다.........벌써 어두컴컴한 이 곳에서 3시간째 썩고있다.-_-;;
윤태새끼가 분위기를 헤집고 나간후 상일오빠는 소주와 사랑中이다-_-날봐요 날-_-^
숙현이는 조조를 붙잡고 규한오빠 자랑을 신나게 한다,,
숙현이는 덜렁대고 푼수에 남자못지 않은 밝힘증이다..에헴...-_-;;
착한건지 둔한건지 진~~~~짜 일편단심 민들레이기도 하다.그게 저뇬의 매력인지=_=;;
내가 말했나?.가끔 너무 순진한생각으로 사람들 당황시킨다고-_-ㅋㅋ
작년 봄에는 사귄 남자애랑 같이 산다고 집나갔다가 이틀만에 잡히고 안맞아 죽은걸
감사하기는 커녕-_-어떻게든 그놈 만날라구 임신을 했으니 이미 갈라놓을수 없는 사이라고
구라까지 친 간큰뇬-_-ㅋ
저 뇬 말로는 드라마에선 다먹히는 구라여서 표절 살짝해봤단다-_-;;;
그후??
뽀록나고 머리깍이고..<<<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풍속 아니겠엉??ㅋ_ㅋ 그때 참 볼만했는데
휴~넘넘 따분하네-_-;;;술이 다 깰라구한다-_ㅜ
술과 씨름중인 상일오빠의 어깨를 툭"처보았다-_-반응 살피는중;;;
"오빠~왜 글케 무게 잡아욤~입학 축하주라더니 넘한당 >_<"
"아..미앙^~^......"
"음,,,,우리 게임해요^^ㅎ ㅣ~"
"게임??어떤거??"
"음,,,아! 이미지 게임 어때여??"
"어떻게 하는건데-_-;;술 자리에선 술만 머거 버릇해서-_-a"
난 조조와 숙현이의 어깨를 후려 치며 주목하라고 손짓했다 난중에 몬아라 먹었었다느니 하믄
가만 안둘꺼야+_+/
"술래가욤 예를 들어서 음,,,여기서 젤 밝힐것 같은사람!!<<요러믄요 나머지 사람이 손가락으로
생각한사람을 가리키는 거에염 젤 마니 지적받은 사람이 한잔 마시기~아라쩌??"
"-_-;;;;;;;;;그,,그래 해보자...근데 넷이서 가능해??"
"=_=;;;......"
오빠 말대로 사람이 더 필요한고같당...술집안을 일단 휙~휙~둘러보니 한쪽 구석에
내 또래로 보이는 3명이보였다.여자 하나에 남자 둘이라,,,쩝-_-돈 많은 뇬인가 보다.
기왕 분위기 띄우자고 나선건 난데-_-;;합석해서 인원수 좀 늘려 보믄 좀 나을까싶어-_-
씩씩하게 그것들(?)에게 걸어갔다,.부킹하러가는 웨이러같당-_-;;
언제왔는지 이것들도 얼큰하게 취한 상태네-_-어린것들이 쯔쯧(-_-;;)
"저겨!^^/...죄송하지만요.,.."
남자 둘끼고 있는 행운녀가 날 날카롭게 갈구었다.
"죄송한거 알면 꺼져-_-+"
어....어...어이없어!이딴 싸가지 없는 뇬이 있나!!!!!!!.....날 아랫 사람 깔보듯하는 말투,,,뭐야 당췌!
웁~눈부셔 이건 왠 광채란 말인가 *_*
땡글땡글한... 인정하긴 싫지만 사슴같은 눈에 뽀얀 피부,,,신종 말하는 인형인가-_-;;;우씨!암턴!!
"뭐 이딴 뇬이 다있어!너 언제 봤다고 말까구 지랄이야!!"
성격 드러운걸루 치면 나도 안빠지는데-_-흥!!너 오늘 날잡았다이거야!!!
싸가지없는 뇬의 옆에서 빠마 머리한 삐쩍 꼬른 놈이 벌떡 일어났다...우,,,우씨~다댐뵤!
"와우!언니 멋지다~우리 가인이한테 덤비는 여자 보기드믄데 와우~!"
"-_-;;.......언니라니-_-;;"
소리가 컸는지 상일오빠와 조조가 이쪽으로 뛰어왔다-_-;;쩍팔리게;;
"혜영아!무슨 일이야!!"
다짜고짜 빠마머리 말라깽이 멱살을 잡는 오빠...-_-;;아..아니 그놈 말고 고옆에 샹뇬-_-;;
빠마머리는 당황스럽고 긴장했는지 울먹이기까지 했다,
"와,,,우-_ㅜ왜,,왜그러세요-_ㅜ"
조조는 오빠 옆에서 씨벌겋게 달아오른 눈으로 젓밥이되버린 세 년놈들을 갈구고 있었다,
바찌바찌!!이것들이 콱!!
"오랫만이네요.상일오빠-_-"
가인이라는 그 인형인간은 상일오빠의 손에서 빠마머리를 가볍게 때어 논뒤 썩은 미소로
상일오빠를 훝어 보았다,정면은 아니지만 상일오빠의 한쪽 눈썹이 찡긋거리는게 보였다..
혹시...저 인형같은 뇬이 오빠의 옛앤이라도 되는건 아니게찌-_-;;
위기감 만땅-_-;;
"어...어...잘지냈어?"
"오빠라면 잘 지낼수 있겠어요^^?"
"................"
"어제 오자마자 여기로 왔어여,오빠 아지트 잖아요?"
"........담에 얘기하자...."
이 분위기는 모지-_-;;옛애인과 재회-_-??웈~싫다싫다싫다 죵니 싫다
"오빠 몸 조심해요 우리 오빠랑 마주 치지 않게요,,"
"..........할말이 없다......"
'와장창창~'
가인뇬은 모땜에 승질났는지 테이블 위에 소주병과 잔을 쓸어 바닦에 깨뜨려 버렸다.
+하이라이트+그러곤-_-미친듯이
바닦에 널부러져있는 유리조각을 주서들어 한손가득 담은채 주먹을 꽉 쥐었다 피가 줄줄....
진짜 사악한뇬이다..언제 그중 하나를 던져 상일오빠 몸에 상처를 낼까봐
눈치만 살피고있었다...저런 맛간뇬한테 댐비믄 내 몸먼저 상할라-_-;;;
"상일오빠..아니 너는 쓰레기 만도 못한 새끼야.나 그렇게해놓고 퍼먹구 멀쩡하게 돌아다니고
자빠져 잠이 오데?"
"....................."
거참 이별식한번 거창하게 하네-_-;;이래서 인기 좋은 남자 앤되기두 골치아프다니까
꼭 헤어지믄 갖은 엠병을 떠는 뇬들이 꼭 있어요-_-+
'투ㅔㆀ-------~'
가인이 뇬이 반응 없는 상일오빠를 보자 더 흥분했는지 오빠의 면상에 침을 진득하게 뱉어 버렸다.
오빠가 몬 잘 못을 했는지 모르지만 보고있기엔 너무 열이 오른 상태였다.
가인뇬한테 욕을 엄청 먹으면서도 대꾸 한마디 하지 않는 상일오빠,,,,너무 착해 바주구있는게
틀림없다-_-;;;
"개 호로새끼..."
'짝----------'
오른손 바닦을 가인뇬 뺨따구에 쌔게 갈기니 손이 부르르 떨려왔다,,,더이상,,,상일오빠가 내앞에서
오빠보다 어려보이는 뇬한테 욕먹는게 넘넘 싫오따,,,가인뇬은 금새 불어오른 빨간 볼을 쓰다듬으며
살기까지 품으며 상일오빠를 노려보았다.
싸다구 갈긴건 난데-_-;;왜 자꾸 오빠 얼굴만 노려보는거얍!!이뇬 사시 아냐?-_-;;;
"푸...웃기네...진짜...야 한상일~니 옆에 뇬은 올마에준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