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뭐 청와대라도 되는 줄 압니까 ?

1월군번군바리 2007.12.10
조회245

안녕하세요

저는2008년1월에군대를가는대학생입니다 .

2007년1월에신검을받고07년2월에08년1월을신청했는데 ,

2007년12월10일된지금 아직도날짜가안나왔습니다 !!!!

한달도안남았으면안남았다고할수있는시기에사람들과만나정리도해야되고

가족들도만나애틋한사랑을나눠야하는이시점!!!!!!!!!!!!!!!!!!!!!!!!!!!!!!!!!!

병무청은입영날짜발표를계속미루고있습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보통 사람이라면 전부다 이해할 수 있지 않습니까 ?

적어도 한달전에는 나와야 마음의준비도 할 수 있는거고 , 사람들과 만나면서 헤어짐을 맞이해야되는건데 이거는 무슨 언제나올지모르는 병무청의 거만함에 준비도못한채 훈련소에 질질끌려가게생겻습니다 .저번주부터 전 너무 속이타 병무청에 2번이나 전화했습니다 .

월요일 목요일

그러니깐 진짜 짜증섞인 안내원의목소리

"다음주월요일무조건나옵니다 "

이걸 어떻게믿습니까 그래서제가

"진짜분명히나오죠 ?확실하신거죠 ?"

안내원이 " 네 확실합니다 다음주월요일확인가능합니다 "

그래서 전오늘만 기다렸습니다 ...

오늘이 기말고사인지라 친구들에게 난 오늘 군대날짜 나오면은 공부 안할테니깐 밤새고 공부해야되라고 말하고 5시에 귀가...얼마 자지도 못했습니다 . 부모님께서8시에전화와 날짜가나왓냐 묻는데...........어떻게확인을안할수가있겠습니까 ...........전화로확인하니 아직결정된입영날짜가없답니다...........................................화가치밀어 안내원에게전화했습니다 ................

"저기요 제가 군대08년1월에 입영신청했는데 날짜 오늘나온다드만 언제나오나요 ?"

(오후몇시에 나오는지 물어본거였음)

"아 김재훈님 저희가 전산화 시켜서 컴퓨터로 올리면 13일이될겁니다 "

"13일이요???????13일이요???????(어이없는마음에)"

"네네"

이때부터는열이받아서 죄없는안내양한테 쏘아붙였습니다 .............

"저기요 지금 군대 날로(아무렇지도않게) 가는 주 아세요 ?

도대체 맨날 날짜미루고 이러면 제가 어떻게 준비합니까 ?적어도 보통사람이라면 한달전부터는준비해야된다는 생각 당연히 하는거아니에요 ? 안그래도 군대가기싫어죽겠는데 날짜라도 빨리나와야 마음을 정리하죠 !!! 우리부모님은 지금날짜안나온다고 잔소리하시지 어떻게 지금 알 수 없으까요 ?"

"아 김재훈님 저번주월요일에 전화하셨네요 ,, 저희가 그때는 서류가안내려와서 잘모르는데 월요일이라한거같습니다 "

"목요일도전화햇거든요!!"

"아 그렇다면진짜죄송합니다 "

.......................죄송하단사람한텐욕을할수가없어 전화는끊었습니다 ..........................

물론 제가 이해안가는사람 있을 수 있습니다 .

뭐 나오면 나오는대로 가면되지

휴 ...............................................그저께부터 며칠째 군바리친구들6명이전화왔습니다................................언제군대가냐고 그래서 다음주월요일날나온다고그때전화하라고했는데.........군인친구들은 안나왓단소리를 문자로못보내서.......분명히또전화오면 ...........휴...

아 횡설수설했습니다

절대톡을원한건아닙니다 !

단지병무청이짜증났을뿐입니다!!!!

공감간다면추천하셔서병무청장이이걸보셨음좋겠습니다!!!

정원규님??

정원규청장님!!!!!!!!!!!!!!!!!!!!!!!!!!!!!!!!!!!!!!!!!!!

제발군대가기전에 대한민국청년들은 준비할게 많다는걸 알아주십시오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