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경찰아저씨가 사고접수 됐다고 사무실에 출두하셨네요. 상대방쪽에서 자기차가 약간 긁혔다고 사고처리 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절대 안긁었지만요...그쪽이먼저 잘못을하고 저희도 잘한건 없는입장인지라 전문가님들 계시면 조언좀 구하고자 글을씁니다. 저희는 큰도로가에 위치해있는 빌딩1층을 다쓰는 사무실(?)이고요... 골목쪽으로 사무실이랑 같이 주차장과 지하창고가 있습니다.사실 건물도 저희회사꺼에요. 저희회사쪽 뒤쪽으로는 거의 주택가나...조그마한 상가주택... 저희회사 옆(도로가) 쪽으로는 큰은행,증권회사,보험회사..앞쪽에는 구청...상가,주택지역이죠 사건은 11월 19일(?) 금요일 저녁이였습니다. 오후3시경부터 저희 골목쪽에있는 옆문(손님들 물건이나 저희물건을 받아야할때 쓰는문)에 승용차 하나가 계속있는것입니다. 곧빼겠지..아직은 우리가 크게지장이 없으니깐 뭐..이런생각으로 계속 방치해두고 있었죠..그런데 저녁 5시30분경이 되니깐 물건을 내리러 1톤트럭이 저희문옆에 주차를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를했죠.. "여기 XX인데요 저희 물건 내려야하니깐 문앞에 세워두신 차좀 빼주세요^^" 그랬더니..지금 못뺀다..빼달라..이런 말다툼끝에 언성이 점점 커져가면서 그쪽이먼저 안빼!못빼 라고 전화를 무작정 끊으셨습니다...그후 4~6통화 더 시도를 해봤지만 받지도 않으시더군요. 저희가 전기,조명업체라 (꽤큰곳입니다.)물건이 엄청무겁고 부피도 큽니다. 20분이면 끝날일을 40분동안 좁은틈으로 삥~돌아가서 물건을 내려야했습니다... 당연히 직원분들 열통터지셨죠...우리끼리 막 욕두하구..(자랑은 아니지만요...^^:;;) 차라리 그분이 정말 미안하다..사정이 이러이러해서 당장못뺀다..이러셨으면 저희도 이렇게 기분상하지는 않았겠지만..적반하장식으로 나오니 저희도 사람인데 뭐있겠습니까? -_-;; 그날따라 석달만의 회식이라 죙일 기분좋게 들떠있었는데(비싼 소갈비 생각하며..-_-;;) 언성높여가면서 머리엔 스팀나오고 땀은삐질삐질...결국 우리도 복수를하자! 다짐했죠;; 회식자리라 모두들 차는 놓고가셔야하는데..그 승용차 앞뒤로 트럭,라보,이렇게 못뺄정도로 막아놨습니다. 앞튀 여유간격 50cm 정도로?? 저는 처음있는일에다 기집애(?)라 걱정했지만 직원분들 5분모두 열뻗치셔서 괜찮다고 별큰일없다고 그렇게 주차해놓은채 갔죠... 한참 열심히들 음주한잔과 갈비뜯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안받았습니다...-_-;;;; 근데 저희삼실 옆에 친한 목욕탕주인 아저씨께서 경찰차랑..뭐시기랑 다왔다고 전화해주더군요. 그쪽에서 신고니..뭐니 했답니다..그리곤 다음날 저희 일때문에 바쁠때 몰래 차빼가고는 경찰에 저저희차가 자기차 긁어놨다고 사고신고 처리했다고.... 몇주전에 경찰서에서 전화도 오고 오늘은 출두해주셨네요..-_-;; 경찰아저씨가 허허 웃으시면서 두분다 잘못하신거라고 기차하시더군요... 네...저희도 뭐 수준낮게 대응은 했지만....저희차들 절대 안긁었구요....에휴 어떻게 저희가 해야 잘처리될까요?? 글고 그쪽은 잘못없는것입니까?(궁금해서 여쭙니다.) 사업장 바로 문앞에 주차하는거랑....뭐...흠....저희가 수준낮게 대응한거랑....이런것들..... 그쪽이 먼저 영업방해 한거 아니냐고 하니깐 골목이 저희꺼두 아닌데 그런다고 둘다 잘못인거라고 좋게좋게는 말씀해주시긴 하는데 몇년전에 몇번 번호도없고 하루이상 주차되어있는거 구청인가에 신고해서 끌고간거 생각나서요. 그리고 부동산법도 잘몰라서 그러는데..뭐..자기건물 몇라인까진 자기땅 되는거 아닌가요? ^^:; 무지해서 죄송합니당...(__) 그쪽에서는 자기차에 긁혔다고 그현장에서 따진게 아니고 자기네가 저희바쁠때 몰대 끌고가서는 신고한건데 어떻게좀 저희쪽에 잘처리되도록...법이나...방법 없을까요??
건물사업장 문앞의 주차법???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오늘 경찰아저씨가 사고접수 됐다고 사무실에 출두하셨네요.
상대방쪽에서 자기차가 약간 긁혔다고 사고처리 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절대 안긁었지만요...그쪽이먼저 잘못을하고 저희도 잘한건 없는입장인지라
전문가님들 계시면 조언좀 구하고자 글을씁니다.
저희는 큰도로가에 위치해있는 빌딩1층을 다쓰는 사무실(?)이고요...
골목쪽으로 사무실이랑 같이 주차장과 지하창고가 있습니다.사실 건물도 저희회사꺼에요.
저희회사쪽 뒤쪽으로는 거의 주택가나...조그마한 상가주택...
저희회사 옆(도로가) 쪽으로는 큰은행,증권회사,보험회사..앞쪽에는 구청...상가,주택지역이죠
사건은 11월 19일(?) 금요일 저녁이였습니다.
오후3시경부터 저희 골목쪽에있는 옆문(손님들 물건이나 저희물건을 받아야할때 쓰는문)에 승용차 하나가 계속있는것입니다. 곧빼겠지..아직은 우리가 크게지장이 없으니깐 뭐..이런생각으로
계속 방치해두고 있었죠..그런데 저녁 5시30분경이 되니깐 물건을 내리러 1톤트럭이 저희문옆에
주차를해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를했죠.. "여기 XX인데요 저희 물건 내려야하니깐 문앞에 세워두신 차좀 빼주세요^^"
그랬더니..지금 못뺀다..빼달라..이런 말다툼끝에 언성이 점점 커져가면서 그쪽이먼저 안빼!못빼
라고 전화를 무작정 끊으셨습니다...그후 4~6통화 더 시도를 해봤지만 받지도 않으시더군요.
저희가 전기,조명업체라 (꽤큰곳입니다.)물건이 엄청무겁고 부피도 큽니다.
20분이면 끝날일을 40분동안 좁은틈으로 삥~돌아가서 물건을 내려야했습니다...
당연히 직원분들 열통터지셨죠...우리끼리 막 욕두하구..(자랑은 아니지만요...^^:;;)
차라리 그분이 정말 미안하다..사정이 이러이러해서 당장못뺀다..이러셨으면 저희도 이렇게
기분상하지는 않았겠지만..적반하장식으로 나오니 저희도 사람인데 뭐있겠습니까? -_-;;
그날따라 석달만의 회식이라 죙일 기분좋게 들떠있었는데(비싼 소갈비 생각하며..-_-;;)
언성높여가면서 머리엔 스팀나오고 땀은삐질삐질...결국 우리도 복수를하자! 다짐했죠;;
회식자리라 모두들 차는 놓고가셔야하는데..그 승용차 앞뒤로 트럭,라보,이렇게 못뺄정도로 막아놨습니다. 앞튀 여유간격 50cm 정도로?? 저는 처음있는일에다 기집애(?)라 걱정했지만
직원분들 5분모두 열뻗치셔서 괜찮다고 별큰일없다고 그렇게 주차해놓은채 갔죠...
한참 열심히들 음주한잔과 갈비뜯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안받았습니다...-_-;;;;
근데 저희삼실 옆에 친한 목욕탕주인 아저씨께서 경찰차랑..뭐시기랑 다왔다고 전화해주더군요.
그쪽에서 신고니..뭐니 했답니다..그리곤 다음날 저희 일때문에 바쁠때 몰래 차빼가고는
경찰에 저저희차가 자기차 긁어놨다고 사고신고 처리했다고....
몇주전에 경찰서에서 전화도 오고 오늘은 출두해주셨네요..-_-;;
경찰아저씨가 허허 웃으시면서 두분다 잘못하신거라고 기차하시더군요...
네...저희도 뭐 수준낮게 대응은 했지만....저희차들 절대 안긁었구요....에휴
어떻게 저희가 해야 잘처리될까요?? 글고 그쪽은 잘못없는것입니까?(궁금해서 여쭙니다.)
사업장 바로 문앞에 주차하는거랑....뭐...흠....저희가 수준낮게 대응한거랑....이런것들.....
그쪽이 먼저 영업방해 한거 아니냐고 하니깐 골목이 저희꺼두 아닌데 그런다고 둘다 잘못인거라고 좋게좋게는 말씀해주시긴 하는데 몇년전에 몇번 번호도없고 하루이상 주차되어있는거 구청인가에 신고해서 끌고간거 생각나서요. 그리고 부동산법도 잘몰라서 그러는데..뭐..자기건물 몇라인까진 자기땅 되는거 아닌가요? ^^:; 무지해서 죄송합니당...(__)
그쪽에서는 자기차에 긁혔다고 그현장에서 따진게 아니고 자기네가 저희바쁠때 몰대 끌고가서는 신고한건데 어떻게좀 저희쪽에 잘처리되도록...법이나...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