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에게 첫눈에 반해 버렸습니다. 딱 한번 봐서 사랑이란 말을 하긴 우습지만. . 자꾸 자꾸 생각나고.... 스토커 기질을 막. . 보이게 돼고..... (그 분 싸이를 계속 해서 찾아 다니고 막. . 그런것;;) ㅜ_ㅡ...... 이거 사랑 맞죠? 아님 집착? 짝 사랑?/ 여하여튼 무엇으로 불리던 뭔가 시작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내 나이 21살 . 연애라는거 생각해 본적도 없고 무의미 한것이라 생각했던 나에게!! 중학생 2학년 짜리 꼬맹이의 1주일 마다 한번씩 바뀌는 애인질은 저를 자극했고!! 27살 아는 오빠의 연애질.......... 또한 자극 받아. 완전 엄청 초 순진 무구 새하얀 양같이 순수 하던 저는. . 1년 사이에 연애를 갈망 하던중!! 망년회에서 그 사람을 만나게 된것 입니다!!!!!!!!!!!!!!!!!!!!! 꺄........... 그 분은 말로만 듣던 축복 받은 유전자 우수한 인종. . ㅜ_ㅡ. 딱~ 벌어진 어깨와 마르지도 뚱뚱하지 도 않은 적당한 몸매 안기고 싶은 가슴!!!!!!!!!!! (꺄~ 부끄러워. .) 키 190cm 에 로망의 도둑놈 손. . 완벽한 매너와 조용하지만 힘찬 발걸음!! 조분 조분 하지만 세련된 말투에. . 자세가 너무 곧바라서 얇은 정장을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구겨지지 않은 뒷태와 정열의 빨간 넥타이. . 단정한 머리에 온화한 미소................ 뉴뉴 게다가 일도 머슴 처럼 잘하고 . . 학벌은 우리 학교 옆에 있는 하늘 대학교. . (아. . 대박.......... 엄청 자세히 봤어;;;;;;; 어쩜 좋아;;) 우엥................... 3시간 남짓한 저녘 식사 시간 동안. . 단 한번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ㅜ_ㅡ... 그 분은 진정 하늘이 내려준 나의 이상형??? 꺄............ 그 가슴에 한번 폭~ 안겨 볼 수 있다면!! 우헐........... 아. . 잠깐 본론은 이게 아니구요!! 진짜 말하고 싶은건요. . 처음 만나자 마자 아는 분 소개로 인사를 하게 돼었는데;; 'XX야! 연애는 이런 남자랑 해야 되는 거야!' 라는 아는 분의 첫 마디의...... '됐어요;; 왜그러세요'라고 대답 한데다가(아. .근데 소개도 안해 줄꺼 면서 이런 말씀은 왜 하신걸까요? 심장 터질뻔 했어요.............ㅡ_ㅡ;) 통성명도 안하고 인사만 했을 뿐인데.......;; '우와....... 뭐 먹고 크신 거예요?' 라고 물어 봤더니 '그냥... 어렸을때 잘 먹어서 키가 컸나봐요 ' 이렇게 대답하길래.... 진짜 얼떨결에...... 완전 정색하면서 '거짓말' 이라고 해버리고;;;;; ㅡ_ㅡ;;;;;; 그리고 나서 저도 민망해서 특유의 멍멍 천진 난만 시골 소녀 틱한 웃음을 보여 주며 '저도 어렸을때 잘 먹었는데 요 전... 옆으로만 컸어요........... ' 순간 잠시의 정적...... ㅡ_ㅡ;; 이네 평정심을 찾고 다시 한번 미소를 날려 주는 모습에 마치 살짝 지구 한바퀴 돌아주신 말의 뒷발에 채인듯 멍.......해지고 말았습니다. . 이런여자 비호감이죠?? ㅜ_ㅡ................ 이게 뭐 얼굴이나 돼고 몸매나 돼고. . 키나 돼야 호감형인 거지 저같은 애가 이럼..... 완전 비 호감일 텐데....... 게다가 하늘 대 다닌 다는 말에 ...... 어? 전 S 여대 다녀요 바로 옆이네? 라면서 완전 오지랖도 떨어주고;;;;;; 막 밖에 눈온다고 소리 치면서 뛰어나가고;; 중 2 짜리랑 치마 입고 ㅡ_ㅡ...... 몸싸움 하고;; 심지어. . 경품 하나 받아 보겠다고 경품 추첨권 싹쓸이 해서 중 2짜리랑;;;;;;;;; 한 50개 테이블 위에다가 펼쳐 놓고 막 세어보고;;; 또.... 예의는 발라가지구 완전 볼때 마다 거의 90도로 인사하고...... (그럼 엄친아도 계속. . 인사해요 완전 저보다 더 밑으로 가게 요;;;;;;;; ) 등등등 진상 중의 진상을 펼치고 왔습니다. . 이런 첫인상 쉽게 호감형으로 고칠 수 없을까요?? 자꾸 절보며 웃어 주는게...... ㅜ_ㅡ. 꼭 저한테 호감이 있는 것 같아서라고 상상하게 돼고;; 벌써. . 제 머릿속에서는 결혼까지 했습니다........................... 혼자 그냥 아주........... 아휴......... 여차 저차 어떻게 됀 내막인지 자세히는 듣지 못했지만. . 갑자기 오늘 아침에 친구에게 문자가 와서 엄친아 님의 생일에도 초대 받고;;;; 저도 답례로 곧있을 제 집들이에 초대 하고 했는데;;; (물론 아직 서로 연락처도 모르고 그 분은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엄친아님의 이름도 모르고;;) 막 요........ 진짜 잘해보고 싶은데 (꼭 애인이나 그런 연애 상대로서가 아니구요. . 당연히 그랬으면 좋겠지만.. 진짜 애기들한테 웃어주고 그런거 보고는. . 진짜 친해지구 싶어서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구 남자 선물을 사본적이 없어서. . 생일 선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첨 본 사람이 생일 파티 초대 받았다고 생일 선물 까지 사가는건 오바 일까요?? 쫌....... 기억에 남게.... 그리구 이번엔 원래 저의 모습 처럼. 조신하고 얌전하고 여성스럽고 차분하게 좋은 이미지로 비추고 싶은데. . ;;;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얼..... 도와 주세요!!!!!!!!!!!!!!!! 이런건 처음이라 미치겠어요 ㅠ_ㅠ 본지 4일 됐는데 매일밤 눈앞에 아른 거리고 계속 어떻게든 찾아 볼라고 막 용쓰게 돼고.............. 우얼.............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 일에도 집중도 안돼요............ 저...................... 드디어 미친걸까요?? p.s 아. . 맞다!! 엄친아는 건축학도 입니다!! 건축 학도 들은 무슨 선물ㅇ르 받고 싶어 할까요?? 아. . 그리구 나이가 27~9 사이 인것 같아요 01 학번이라는데. . 졸업반인지 아직 졸업안했는지 그렇더라구요 군대도 다녀 오고.... 요정도 나이차이............ 무리 일까요?? 제가 너무 철이 없는 건가요?? ㅜ_ㅡ.
엄친아에게 반해 버림 근데, 첫인상이 쉐또로 비아,어떻게 해야 호감을 살
엄친아에게 첫눈에 반해 버렸습니다. 딱 한번 봐서 사랑이란 말을 하긴 우습지만. .
자꾸 자꾸 생각나고.... 스토커 기질을 막. . 보이게 돼고.....
(그 분 싸이를 계속 해서 찾아 다니고 막. . 그런것;;)
ㅜ_ㅡ...... 이거 사랑 맞죠? 아님 집착?
짝 사랑?/ 여하여튼 무엇으로 불리던 뭔가 시작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내 나이 21살 . 연애라는거 생각해 본적도 없고 무의미 한것이라 생각했던 나에게!!
중학생 2학년 짜리 꼬맹이의 1주일 마다 한번씩 바뀌는 애인질은 저를 자극했고!!
27살 아는 오빠의 연애질.......... 또한 자극 받아.
완전 엄청 초 순진 무구 새하얀 양같이 순수 하던 저는. .
1년 사이에 연애를 갈망 하던중!!
망년회에서 그 사람을 만나게 된것 입니다!!!!!!!!!!!!!!!!!!!!!
꺄...........
그 분은 말로만 듣던 축복 받은 유전자 우수한 인종. . ㅜ_ㅡ.
딱~ 벌어진 어깨와 마르지도 뚱뚱하지 도 않은 적당한 몸매
안기고 싶은 가슴!!!!!!!!!!! (꺄~ 부끄러워. .)
키 190cm 에 로망의 도둑놈 손. .
완벽한 매너와 조용하지만 힘찬 발걸음!!
조분 조분 하지만 세련된 말투에. .
자세가 너무 곧바라서 얇은 정장을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구겨지지 않은 뒷태와 정열의 빨간 넥타이. .
단정한 머리에 온화한 미소................ 뉴뉴
게다가 일도 머슴 처럼 잘하고 . .
학벌은 우리 학교 옆에 있는 하늘 대학교. .
(아. . 대박.......... 엄청 자세히 봤어;;;;;;; 어쩜 좋아;;)
우엥................... 3시간 남짓한 저녘 식사 시간 동안. .
단 한번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ㅜ_ㅡ...
그 분은 진정 하늘이 내려준 나의 이상형???
꺄............ 그 가슴에 한번 폭~ 안겨 볼 수 있다면!!
우헐...........
아. . 잠깐 본론은 이게 아니구요!! 진짜 말하고 싶은건요. .
처음 만나자 마자 아는 분 소개로 인사를 하게 돼었는데;;
'XX야! 연애는 이런 남자랑 해야 되는 거야!' 라는 아는 분의 첫 마디의......
'됐어요;; 왜그러세요'라고 대답 한데다가(아. .근데 소개도 안해 줄꺼 면서 이런
말씀은 왜 하신걸까요? 심장 터질뻔 했어요.............ㅡ_ㅡ;)
통성명도 안하고 인사만 했을 뿐인데.......;;
'우와....... 뭐 먹고 크신 거예요?' 라고 물어 봤더니
'그냥... 어렸을때 잘 먹어서 키가 컸나봐요 ' 이렇게 대답하길래....
진짜 얼떨결에...... 완전 정색하면서
'거짓말' 이라고 해버리고;;;;; ㅡ_ㅡ;;;;;;
그리고 나서 저도 민망해서 특유의 멍멍 천진 난만 시골 소녀
틱한 웃음을 보여 주며 '저도 어렸을때 잘 먹었는데 요 전... 옆으로만 컸어요........... '
순간 잠시의 정적...... ㅡ_ㅡ;; 이네 평정심을 찾고 다시 한번 미소를 날려 주는 모습에
마치 살짝 지구 한바퀴 돌아주신 말의 뒷발에 채인듯 멍.......해지고 말았습니다. .
이런여자 비호감이죠?? ㅜ_ㅡ................
이게 뭐 얼굴이나 돼고 몸매나 돼고. . 키나 돼야
호감형인 거지 저같은 애가 이럼..... 완전 비 호감일 텐데.......
게다가 하늘 대 다닌 다는 말에 ...... 어? 전 S 여대 다녀요 바로 옆이네?
라면서 완전 오지랖도 떨어주고;;;;;;
막 밖에 눈온다고 소리 치면서 뛰어나가고;;
중 2 짜리랑 치마 입고 ㅡ_ㅡ...... 몸싸움 하고;;
심지어. . 경품 하나 받아 보겠다고 경품 추첨권 싹쓸이 해서
중 2짜리랑;;;;;;;;; 한 50개 테이블 위에다가 펼쳐 놓고 막 세어보고;;;
또.... 예의는 발라가지구 완전 볼때 마다 거의 90도로 인사하고...... (그럼 엄친아도 계속. . 인사해요 완전 저보다 더 밑으로 가게 요;;;;;;;; )
등등등 진상 중의 진상을 펼치고 왔습니다. .
이런 첫인상 쉽게 호감형으로 고칠 수 없을까요??
자꾸 절보며 웃어 주는게...... ㅜ_ㅡ. 꼭 저한테 호감이 있는 것 같아서라고 상상하게 돼고;; 벌써. . 제 머릿속에서는
결혼까지 했습니다...........................
혼자 그냥 아주........... 아휴.........
여차 저차 어떻게 됀 내막인지 자세히는 듣지 못했지만. .
갑자기 오늘 아침에 친구에게 문자가 와서
엄친아 님의 생일에도 초대 받고;;;;
저도 답례로 곧있을 제 집들이에 초대 하고 했는데;;;
(물론 아직 서로 연락처도 모르고 그 분은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엄친아님의 이름도 모르고;;)
막 요........ 진짜 잘해보고 싶은데
(꼭 애인이나 그런 연애 상대로서가 아니구요. . 당연히 그랬으면 좋겠지만.. 진짜 애기들한테 웃어주고 그런거 보고는. . 진짜 친해지구 싶어서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구 남자 선물을 사본적이 없어서. .
생일 선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첨 본 사람이 생일 파티 초대 받았다고 생일 선물 까지
사가는건 오바 일까요??
쫌....... 기억에 남게.... 그리구 이번엔
원래 저의 모습 처럼. 조신하고 얌전하고 여성스럽고 차분하게 좋은 이미지로 비추고 싶은데. . ;;;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얼..... 도와 주세요!!!!!!!!!!!!!!!!
이런건 처음이라 미치겠어요 ㅠ_ㅠ
본지 4일 됐는데 매일밤 눈앞에 아른 거리고 계속
어떻게든 찾아 볼라고 막 용쓰게 돼고..............
우얼.............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
일에도 집중도 안돼요............
저...................... 드디어 미친걸까요??
p.s 아. . 맞다!! 엄친아는 건축학도 입니다!!
건축 학도 들은 무슨 선물ㅇ르 받고 싶어 할까요??
아. . 그리구 나이가 27~9 사이 인것 같아요
01 학번이라는데. . 졸업반인지 아직 졸업안했는지
그렇더라구요 군대도 다녀 오고....
요정도 나이차이............ 무리 일까요??
제가 너무 철이 없는 건가요?? ㅜ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