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7살 먹은 처자입니다 현재 남친은 25살 연하남을 1년 반정도 교제하고 있구요 아직 학생이고 졸업할려면 27은 되야겠네요 한번은 이런말을 한적이있어요 그대 당시 살짝 사이가 안좋아서 제가 벌써 헤어지자고 한지가 휴...5번은 넘은듯하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걸로 헤어지자 그러고 저 혼자 정리하고 ..그래서 결국엔 이런 말을 들은 듯 하네요 자기랑 몇년 만난서 연애하고 그러다 우리가 만약의 경우 헤어지게 되면 저 나이먹고 혼기 놓치고 ...그럼 저 어떡하냐고 .. 지금 헤어지게 되면 붙잡진 않는다고 보내준다고 그러더라구요 이 말을 들었을 당시 .....굵은 눈물이 하염없이 뚝뚝...ㅠㅠ 남자 입장에서 제 나이가 부담스러운건 당연한거겠지요 이젠 남들이 말하는 결혼 적령기이고 남친 자리 잡을려면 5년은 기본인것 같고 그럼 제나이가 허걱! 32살이네요 아..까마득하다 학교도 졸업해야되고 취직해서 자리도 잡아야되고 보장되지않는 미래때문에 절 보내 줄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몇명한테 이런말 햇더니 너 사랑하는거 아니라고 그러더군요 생각해 보고 남친에게 제가 한말은 나 너만 바라보는 멍청이 아니다 난 결혼 생각도 없고 그런 부담은 안해도 될것같아 난중에 우리가 헤어지게 되면 그건 어쩔 수없는거고 날 조금이라도 생각했더라면 이렇게 말하진 않을거다 멋진 남자가 될테니 기다려 달라는 말을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너 능력 키울동안 나도 멋진 여자가 될테니 우리 이쁜 사랑하자구나 이렇게 말을 햇네요 ..제가 말은 이렇게 했지만 맘은 참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이 넘이 날 좋아는 해도 결혼할 생각은 없는가 보구나 헤어지자는 말은 제가 먼저 해놓고 이런말을 들으니...ㅠㅠ 이 남자 여서가 아니고 나이가 저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참... 속앓이 많이 햇네요 주위에서 흔히들 남친 학교 졸업하고 취직하고 그럼 어린여자 만나서 너 찰거다라는 말을 왠만큼 하셔야지.... 이말이 참 저를 마음아프게 하고 흔들리게 해요 요즘엔 또 어떤 돈많은 남자가(서울에40평 아파트 2채, 매장 3개) 저테 청혼을 해서 몇번 만나지도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데 결혼하자니....순전 이남자에게 끌리는건 돈 이라는거.. 근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지금의 연하 남친아라는거... 결국엔 연하남친을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사랑을 믿고 싶어서 .... 주위에서는 다들 저 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 혹시 나중에 우리가 헤어지게 되면 참 제가 비참한 꼴이 되겟죠 남친 능력키워나갈동안 저도 멈추지 않고 제 능력키우면서 기다릴려고 합니다 꼭 제게 청혼하게 만들거예요!! 요지가 이게 아니였는데 완전 길어졌네요 ... 요지는 몇년 연애하다가 헤어져서 저 결혼 적령기 놓치고 그럼 어떡하냐고 지금 간다그럼 보내준다고 이거였는데... 이런말 하는 남자에게서 떠나야 되는건지...
이남자에게 들은말..떠나야 되나요?
제 나이 27살 먹은 처자입니다
현재 남친은 25살 연하남을 1년 반정도 교제하고 있구요
아직 학생이고 졸업할려면 27은 되야겠네요
한번은 이런말을 한적이있어요
그대 당시 살짝 사이가 안좋아서
제가 벌써 헤어지자고 한지가
휴...5번은 넘은듯하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걸로 헤어지자 그러고
저 혼자 정리하고 ..그래서 결국엔 이런 말을 들은 듯 하네요
자기랑 몇년 만난서 연애하고 그러다 우리가 만약의 경우 헤어지게 되면
저 나이먹고 혼기 놓치고 ...그럼 저 어떡하냐고 ..
지금 헤어지게 되면 붙잡진 않는다고 보내준다고 그러더라구요
이 말을 들었을 당시 .....굵은 눈물이 하염없이 뚝뚝...ㅠㅠ
남자 입장에서 제 나이가 부담스러운건 당연한거겠지요
이젠 남들이 말하는 결혼 적령기이고
남친 자리 잡을려면 5년은 기본인것 같고
그럼 제나이가 허걱! 32살이네요
아..까마득하다
학교도 졸업해야되고 취직해서 자리도 잡아야되고
보장되지않는 미래때문에 절 보내 줄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몇명한테 이런말 햇더니 너 사랑하는거 아니라고 그러더군요
생각해 보고 남친에게 제가 한말은
나 너만 바라보는 멍청이 아니다
난 결혼 생각도 없고 그런 부담은 안해도 될것같아
난중에 우리가 헤어지게 되면 그건 어쩔 수없는거고
날 조금이라도 생각했더라면 이렇게 말하진 않을거다
멋진 남자가 될테니 기다려 달라는 말을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너 능력 키울동안 나도 멋진 여자가 될테니 우리 이쁜 사랑하자구나
이렇게 말을 햇네요
..제가 말은 이렇게 했지만
맘은 참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이 넘이 날 좋아는 해도 결혼할 생각은 없는가 보구나
헤어지자는 말은 제가 먼저 해놓고 이런말을 들으니...ㅠㅠ
이 남자 여서가 아니고 나이가 저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참...
속앓이 많이 햇네요
주위에서 흔히들 남친 학교 졸업하고 취직하고 그럼 어린여자 만나서 너 찰거다라는
말을 왠만큼 하셔야지....
이말이 참 저를 마음아프게 하고 흔들리게 해요
요즘엔 또 어떤 돈많은 남자가(서울에40평 아파트 2채, 매장 3개)
저테 청혼을 해서
몇번 만나지도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데
결혼하자니....순전 이남자에게 끌리는건 돈 이라는거..
근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지금의 연하 남친아라는거...
결국엔 연하남친을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사랑을 믿고 싶어서 ....
주위에서는 다들 저 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
혹시 나중에 우리가 헤어지게 되면
참 제가 비참한 꼴이 되겟죠
남친 능력키워나갈동안 저도 멈추지 않고 제 능력키우면서
기다릴려고 합니다
꼭 제게 청혼하게 만들거예요!!
요지가 이게 아니였는데
완전 길어졌네요 ...
요지는
몇년 연애하다가 헤어져서 저 결혼 적령기 놓치고
그럼 어떡하냐고 지금 간다그럼 보내준다고
이거였는데...
이런말 하는 남자에게서 떠나야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