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 밥을 배가 터져라 먹으니 (H양꺼 쪼매 뺏어 먹었음 ^^;; ) 갑자기 뇌활동이 멎은듯 아무생각 없어진다. 밥때문에 힘겨워 하는 몸을 뉘이며 한번 끄적여 보자~ ㅋㅋㅋ 왜이렇게 더운지 태양넘이 지가 무슨 연탄이라두 되는줄 알구 엄청나게 타나 보다. 도무지 식을줄 모르는 연탄중의 왕연탄인갑다. 안그래도 나에겐 여름의 숙적 갈굼의 제일 타겟은 바로 태양이 아닐수가 없다. ㅡㅡ+ 올해는 기필코 얼굴 타지 않으리라 맹세 했는뎃 보는 넘마다 얼굴색이 건강해 보인다고 인사한닷. 씨알 죽여줘!!! 업친데 덥친격으로 내옆에는 분위기 파악 못하며 돌아가는 멜서버오,웹서버가 있다. 일명 제공호 1,2호닷. 왜 제공호인지는 알까? -_-;; 언넘이 사내 이멜 한번 클릭 하면 내옆에서 웅~~~~ 하면 소리를 낸다. 속도는 드럽게 느리면서 지가 무슨 마하 속도라도 내는양 소리를 내기 때문이닷. 무늬만 젯트기라 하여 내가 제공호 라 부른닷. ㅋㅋㅋ 이글을 읽으 시는 님중에 역전맨 개그가 아직두 이해가 안가다는 님 있으셈? ㅡㅡ+ 분명 있을텐데... 괜찮슴다...솔직히 왜 제공호 인지 아직도 이해안가는 분 있죠? ㅋㅋㅋ 역전맨이 친히 개인교습 들어갈테니... 리플 달아주셈 아님 살포시 쪽지를 줘도 좋슴닷 ㅋㅋㅋ 그래도 오늘이 무슨 날인가 암도 없는 휴가 씨즌 아닌가... ㅎㅎㅎ 기분 열나 좋아 틀은 에어컨엔 곰팡이 냄새진동 갑자기 나오니~ 헙 @.@ 아니 뻘쭘 할수 없닷 ㅜ.ㅜ 씨알 에어컨에 그렇게 수많은 곰팡이, 세균이 득실댄다는데 그래도 30만원짜리 종합검진 통과 한몸 그나마 위안을 갖고 산닷 아흑~ ㅜ.ㅜ 장가 갈때까지는 꿋꿋하게 이 병균들과 싸워 이기리~ 내가 역전의 그날을 보기전엔 눈 못감는다~ ㅋㅋㅋ 의자에 누운건지 앉은 건지 모를 자세로 발을 뻗으니 지겹게만 들리던 H양의 목소리두 ( 남자와 전화하며 내는 코맹맹이 목소리 ^^;; 왜 저리 순한 양이 되는건지 ㅡㅡ;;) 즐겁게만 들리는 구낫 *^^* ㄴ ㅑ ㅎ ㅏㅎ ㅏ 평소엔 구석에 짱박혀 있던 수많은 인터넷 창이 보란듯이 나와 있고 벌건 대낮 사무실엔 임창정의 소주한잔이 울려 퍼지는 구낫~ (오~ 벌써 한시간은 된거 같은 H양의 전화수다 끝내 주노만 ㅋㅋㅋ ) 오늘 풍경은 마치 간이 배밖으로 나온 형상이넷~ㅋㅋㅋ 오호~ 놀라 워라 꼰대 와 배불뚝이 없는 이세상이여~ 띠리릭~ 갑자기 울리는 전화 한통 ~ "어 나다~ 별일없냐?" 반사적으로 꼰대목소리가 들리자 몸이 벌떡 일어나 는 차롓 자세를 한닷. ㅡㅡ;; " 네 이상 없습니다." 라고 하는말 군대두 아니구 씨알~ 이게 세뇌당한 결과 였단 말인가 흑흑 ㅜ.ㅜ. " 오! 그래~ 내가 오늘 회사 들어 갈라고 했는뎃 몸이 안좋아서 쉬어야겠다." " 내가 낼 일찍 출근하마 " (씨뎅~ 일찍 출근해서 누굴 잡을라구 ㅜ.ㅜ) " 네네 걱정 마시고 쉬십시오~" (ㅎㅎㅎ 열나 다행이네 그래두 ^^;;) ㅋㅋㅋ 재수다~ 오늘 엄청 해피한 데이가 될꺼 같닷 ~ 그래두 배불뚝이 뒤에 없는 것만 해두 천국인데~ 꼰대까지 없는 날이여~ 영원하라~ 흔히 이럴때 대통령도 안부럽다 구 말하지~ 헙 인젠 우체국 간다는 H양 물만난 고기인양.... ㅋㅋㅋ 지금 휴가를 즐기고 있는듯 한 H양이 닷 ^^;; ----------------- 꼰대와 불뚝이 없을때 맘편하게 한 글하는 역전맨 ------------------------ 자자 졸립기두 하구 나른 하져? 제가 안 바쁘다구 부러워 말아여~ 점 담주에 또 영화보러 들어가야 하니 ㅡㅡ;; 이번에두 어떤게 날라 올지 씨알~ 방탄 쪼끼를 입고 갈수도 없고 얼굴에 투톤 썬팅 할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흑흑... 그리고 까페 회원분들이 2자릿수(13명^^;; ) 돌파했음닷 드뎌 ㅋㅋㅋ 이글은 젤먼저 까페 회원님들께 올립니닷 *^^*
역전에 산다 !!!!-21
갑자기 뇌활동이 멎은듯 아무생각 없어진다.
밥때문에 힘겨워 하는 몸을 뉘이며 한번 끄적여 보자~ ㅋㅋㅋ
왜이렇게 더운지
태양넘이 지가 무슨 연탄이라두 되는줄 알구 엄청나게 타나 보다.
도무지 식을줄 모르는 연탄중의 왕연탄인갑다.
안그래도 나에겐 여름의 숙적 갈굼의 제일 타겟은 바로 태양이 아닐수가 없다. ㅡㅡ+
올해는 기필코 얼굴 타지 않으리라 맹세 했는뎃
보는 넘마다 얼굴색이 건강해 보인다고 인사한닷. 씨알 죽여줘!!!
업친데 덥친격으로 내옆에는
분위기 파악 못하며 돌아가는 멜서버오,웹서버가 있다.
일명 제공호 1,2호닷.
왜 제공호인지는 알까? -_-;;
언넘이 사내 이멜 한번 클릭 하면 내옆에서 웅~~~~ 하면 소리를 낸다.
속도는 드럽게 느리면서 지가 무슨 마하 속도라도 내는양 소리를 내기 때문이닷.
무늬만 젯트기라 하여 내가 제공호 라 부른닷. ㅋㅋㅋ
이글을 읽으 시는 님중에 역전맨 개그가 아직두 이해가 안가다는 님 있으셈?
ㅡㅡ+ 분명 있을텐데... 괜찮슴다...솔직히 왜 제공호 인지 아직도 이해안가는
분 있죠? ㅋㅋㅋ 역전맨이 친히 개인교습 들어갈테니...
리플 달아주셈 아님 살포시 쪽지를 줘도 좋슴닷 ㅋㅋㅋ
그래도 오늘이 무슨 날인가 암도 없는 휴가 씨즌 아닌가...
ㅎㅎㅎ
기분 열나 좋아 틀은 에어컨엔 곰팡이 냄새진동 갑자기 나오니~ 헙 @.@
아니 뻘쭘 할수 없닷 ㅜ.ㅜ
씨알 에어컨에 그렇게 수많은 곰팡이, 세균이 득실댄다는데
그래도 30만원짜리 종합검진 통과 한몸 그나마 위안을 갖고 산닷 아흑~ ㅜ.ㅜ
장가 갈때까지는 꿋꿋하게 이 병균들과 싸워 이기리~
내가 역전의 그날을 보기전엔 눈 못감는다~ ㅋㅋㅋ
의자에 누운건지 앉은 건지 모를 자세로 발을 뻗으니
지겹게만 들리던 H양의 목소리두 ( 남자와 전화하며 내는 코맹맹이 목소리 ^^;;
왜 저리 순한 양이 되는건지 ㅡㅡ;;) 즐겁게만 들리는 구낫 *^^*
ㄴ ㅑ ㅎ ㅏㅎ ㅏ
평소엔 구석에 짱박혀 있던 수많은 인터넷 창이 보란듯이 나와 있고
벌건 대낮 사무실엔 임창정의 소주한잔이 울려 퍼지는 구낫~
(오~ 벌써 한시간은 된거 같은 H양의 전화수다 끝내 주노만 ㅋㅋㅋ )
오늘 풍경은 마치 간이 배밖으로 나온 형상이넷~ㅋㅋㅋ
오호~ 놀라 워라 꼰대 와 배불뚝이 없는 이세상이여~
띠리릭~ 갑자기 울리는 전화 한통 ~
"어 나다~ 별일없냐?"
" 네 이상 없습니다." 라고 하는말 군대두 아니구 씨알~
이게 세뇌당한 결과 였단 말인가 흑흑 ㅜ.ㅜ.
" 오! 그래~ 내가 오늘 회사 들어 갈라고 했는뎃 몸이 안좋아서 쉬어야겠다."
" 내가 낼 일찍 출근하마 " (씨뎅~ 일찍 출근해서 누굴 잡을라구 ㅜ.ㅜ)
" 네네 걱정 마시고 쉬십시오~
" (ㅎㅎㅎ 열나 다행이네 그래두 ^^;;)
ㅋㅋㅋ 재수다~ 오늘 엄청 해피한 데이가 될꺼 같닷 ~
그래두 배불뚝이 뒤에 없는 것만 해두 천국인데~ 꼰대까지 없는 날이여~ 영원하라~
흔히 이럴때 대통령도 안부럽다 구 말하지~
헙 인젠 우체국 간다는 H양 물만난 고기인양.... ㅋㅋㅋ
지금 휴가를 즐기고 있는듯 한 H양이 닷 ^^;;
----------------- 꼰대와 불뚝이 없을때 맘편하게 한 글하는 역전맨
------------------------
자자 졸립기두 하구 나른 하져?
제가 안 바쁘다구 부러워 말아여~
점 담주에 또 영화보러 들어가야 하니 ㅡㅡ;;
이번에두 어떤게 날라 올지 씨알~
방탄 쪼끼를 입고 갈수도 없고 얼굴에 투톤 썬팅 할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흑흑...
그리고 까페 회원분들이 2자릿수(13명^^;; ) 돌파했음닷 드뎌 ㅋㅋㅋ
이글은 젤먼저 까페 회원님들께 올립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