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리운전 업체를 한달여전에 그만둔 25살 여자 입니다. ″ 2005년 11월 3일에 입사 를하여 2007년 11월 24일까지 근무를 했는데요 2007년 5월경. 퇴직금은 주지도 않고 받았다는 중간정산종이에 사인을 하라는 겁니다. 안할거면 당장 나가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이 있었고. 당장 그만두면 월세에 사는 저는 당장 마땅히 이직할곳이 없어 그냥 참고 사인을 했습니다 이때 오래된 사람들이 많이 그만뒀고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억울했지만 그냥 사인을 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전이나 그이후 급여명세표 어디에도 퇴직금명목으로 얼마가 지급됬단 내용은 없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상담원만 70여명 가량에 1층에서 6층까지 건물을 다 사용하고 있으며 서울에선 -_- 이름만 대면 알만한 큰 회사입니다. 회사이름도 장애인 따로 비장애인 따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구요. 얼마전 온****오를 만들고 거기 직원들을 40여명가량 고용했었는데. ***오가 문을닫게되면서 모두 강제로 내보냈습니다. 대부분이 장애인인지라. 실업급여도 신청하지마라 퇴직금도 없다 이렇게 해서 궁지에 몰린사람들은 나가고 몇몇은 노동부에 신고를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퇴직금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거기서 기본급 150정도 받고 다녔는데. 들어온돈은 고작 75만원가량 돈을 이것밖에 주지 않는 이유를 들으려 전화하니 5월에 퇴직금 중간정산 한거 아니냐고 그 계산이 맞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6개월치 퇴직금정산만 받고 나머지 1년 7개월이란 시간은 버려야 하는건가요? 너무 화가나서 회사계좌로 돈을 모로리 다시 보내버렸습니다. 노동부에서 어떤 판결이 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저는 아직 노동부 신고전입니다. 퇴직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건 오늘 네이트온으로 대화한 내용입니다,―――――――――――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차장님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지금 퇴직금이 70만원이 들어온게 맞나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제가 거기서 2년을 일했는데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2년 일하면 75만원이 들어오는게 맞아요? 최 ( 최 ) 님의 말 :이체일시 2007년 12월 22일 18:24:14 입금내역 입금은행 / 증권사 우리 입금계좌 /위탁계좌 1002***4393 보내는분 온****오 받는분 0 0 0 입금액 749,100 출금내역 출금계좌 809-25-0023-*** 수수료 500 타행처리번호 04809W000429 최 ( 최 ) 님의 말 :보내준 금액이 맞다면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그러니까 제가 거기서 2년을 일했는데 74만얼마를 받는게 맞냐구요 최( 최) 님의 말 :올 5월25일부터 11월 24일까지 근무한거에서 산정하여 나온것임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회사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다시 입금해 드릴께요 최( 최) 님의 말 :기존 3명도 동일시 처리 했음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그러니까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안받아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이렇게 주신다는 말 없엇자나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이렇게 주신다고 했으면 첨부터 기다리지도 않는데 왜 첨부터 그런말은 안해 주시는건데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님의 말 :입금했으니 확인하세요 최( 최 ) 님의 말 :들어올 당시부터 생각을 하고 왔는지는 모르겠고 중간정산에 동의서까지 써가면서 했던 회사의 아픔을 모르겠니? ← 대체 회사는 어디가 아팠던 걸까요?-_-ㅗ최( 최) 님의 말 :모르겠다. 어떤 말을 해도 귀에 안들어 올테니 **정말 퇴직금이 필요합니다. 75만원 받을거면 그만둘 이유도 없었고. 큰돈이 필요했기에 2년이나 다닌회사를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만둔것입니다. 정작. 2년이나 얼굴 본 직장상사라는 사람들이 파렴치하게도 차일피일 시기를 미루고 미루다가 퇴직금을 줄것처럼 달콤한말로 유혹하더니 지금와서 나몰라라 하는겁니다. 돈때문에 화가나는것도 당연한거지만.. 저는 배신감이 더 크게 밀려옵니다. 회사를 위해 나를 위해 나름 열심히 일했고. 집이 어려워져 집에 얼마라도 더 보태고자했던 그 마음을 아무렇지 않게 짓밟은것에 대해 너무나도 화가납니다.
2년동안 열심히 일했더니 뒷통수치는 망할놈의회사
저는 대리운전 업체를 한달여전에 그만둔 25살 여자 입니다. ″
2005년 11월 3일에 입사 를하여 2007년 11월 24일까지 근무를 했는데요
2007년 5월경. 퇴직금은 주지도 않고 받았다는 중간정산종이에 사인을 하라는 겁니다.
안할거면 당장 나가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이 있었고.
당장 그만두면 월세에 사는 저는 당장 마땅히 이직할곳이 없어 그냥 참고 사인을 했습니다
이때 오래된 사람들이 많이 그만뒀고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억울했지만 그냥 사인을 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전이나 그이후 급여명세표 어디에도 퇴직금명목으로 얼마가 지급됬단 내용은 없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상담원만 70여명 가량에
1층에서 6층까지 건물을 다 사용하고 있으며 서울에선 -_-
이름만 대면 알만한 큰 회사입니다.
회사이름도 장애인 따로 비장애인 따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구요.
얼마전 온****오를 만들고
거기 직원들을 40여명가량 고용했었는데. ***오가 문을닫게되면서
모두 강제로 내보냈습니다.
대부분이 장애인인지라. 실업급여도 신청하지마라
퇴직금도 없다 이렇게 해서 궁지에 몰린사람들은 나가고 몇몇은
노동부에 신고를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퇴직금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거기서 기본급 150정도 받고 다녔는데.
들어온돈은 고작 75만원가량
돈을 이것밖에 주지 않는 이유를 들으려 전화하니
5월에 퇴직금 중간정산 한거 아니냐고 그 계산이 맞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6개월치 퇴직금정산만 받고 나머지 1년 7개월이란 시간은
버려야 하는건가요?
너무 화가나서 회사계좌로 돈을 모로리 다시 보내버렸습니다.
노동부에서 어떤 판결이 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저는 아직 노동부 신고전입니다.
퇴직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건 오늘 네이트온으로 대화한 내용입니다,―――――――――――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차장님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지금 퇴직금이 70만원이 들어온게 맞나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제가 거기서 2년을 일했는데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2년 일하면 75만원이 들어오는게 맞아요?
최 ( 최 ) 님의 말 :
이체일시 2007년 12월 22일 18:24:14
입금내역
입금은행 / 증권사 우리
입금계좌 /위탁계좌 1002***4393
보내는분 온****오
받는분 0 0 0
입금액 749,100
출금내역
출금계좌 809-25-0023-***
수수료 500
타행처리번호 04809W000429
최 ( 최 ) 님의 말 :
보내준 금액이 맞다면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그러니까 제가 거기서 2년을 일했는데 74만얼마를 받는게 맞냐구요
최( 최) 님의 말 :
올 5월25일부터 11월 24일까지 근무한거에서 산정하여 나온것임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회사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다시 입금해 드릴께요
최( 최) 님의 말 :
기존 3명도 동일시 처리 했음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그러니까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안받아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이렇게 주신다는 말 없엇자나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 님의 말 :
이렇게 주신다고 했으면 첨부터 기다리지도 않는데 왜 첨부터 그런말은 안해 주시는건데요
( 역시나 이럴거면서...) 님의 말 :
입금했으니 확인하세요
최( 최 ) 님의 말 :
들어올 당시부터 생각을 하고 왔는지는 모르겠고 중간정산에 동의서까지 써가면서 했던
회사의 아픔을 모르겠니? ← 대체 회사는 어디가 아팠던 걸까요?-_-ㅗ
최( 최) 님의 말 :
모르겠다. 어떤 말을 해도 귀에 안들어 올테니
**정말 퇴직금이 필요합니다.
75만원 받을거면 그만둘 이유도 없었고. 큰돈이 필요했기에 2년이나 다닌회사를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만둔것입니다.
정작. 2년이나 얼굴 본 직장상사라는 사람들이 파렴치하게도 차일피일 시기를 미루고 미루다가
퇴직금을 줄것처럼 달콤한말로 유혹하더니
지금와서 나몰라라 하는겁니다.
돈때문에 화가나는것도 당연한거지만..
저는 배신감이 더 크게 밀려옵니다.
회사를 위해 나를 위해 나름 열심히 일했고. 집이 어려워져 집에 얼마라도 더 보태고자했던
그 마음을 아무렇지 않게 짓밟은것에 대해 너무나도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