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찬가지로.. 삼실에 앉아 있기가 무료하고 심심해서.. 또 끄적 대볼라구 그럽니당 잠깐 들어 왔다가 심심풀이로 읽구 웃어나 보라구여.. 아직 피서도 못가는 신세란 점에서 이글을 읽는 분이나 쓰는 본인이나 동류의식을 느껴도 무방 할꺼란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얼케?동감은 하실런가들.... 제가 중국 갔을때의 일입니다 혼자서 떠난 타국 여행이라 막연한 기대와 호기심.. 이루 말 할 수 없었지여 더구나 말로만 듣던 공산당 나라 였기에 긴장도 많이 했읍니다.. (물론 기우 였지만 말입니다) 중국에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정자로 한문 좀 안다는 분도 현지에 가면 모르는 글자가 태반인걸 아실겁니당 중국에선 간체자(약자)를 쓰고 있으니까여 말도 안통하지..글도 아는자(字)가 별로 없지.. 답답하더라구여..글타구 가이드를 델꾸 댕기는것도 아닌데.. 완존이..나의 바디 랭귀지 실력과 눈치의 감으로 뻐티면서 돌아 댕겼지여.. 돌아 다니다 어두워 져서 잠 잘곳을 찾는데 중국은 빈관.대반점.반점.초대소 정도로 구분 되거든여.. 말그대로 호텔.모텔.여관.여인숙 정도로 생각하면 맞을 겁니당.. 처음에 반점엘 들어 갔지여 중국말로 방달라고 해야 하는데.. 띵호와띵호와 해대는데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여 시~플.. 텐진에 있는 반점은 조선족이 있어서 말이 통하드만... 어쩔수 없이 투덜 거림서 밖으로 나왔지여 터벅 터벅 걷는데 아줌니 두분이..한국말로 얘기하는게 들리더군여 무쟈게 반갑데여 그래서 아줌니덜 한테 한국서 와서리 잠잘데를 찾고 있는데 어디 조선족 근무하는 반점 아는데 없냐구 물었더니 자기덜이 초대소에 사람 데려다 주는 일을 하는데 아침도 주니깐 가지 않겠냐고 해서 그나마 쥔이 조선족 아줌니래서 음식도 입에 맞을꺼 같아서 따라 갔지여 무슨 건물이 꼭 운동장 없는 학교 같드만여.. 방문을 열어 줘서 들어가니 무슨 우리네 사무실 같은데다 침대만 귀퉁이 마다 한개씩 해서 4개만 있고 화장실 같은거는 안보이더라구여.. 화장실은 어딨냐고 물으니 복도 끝에 있다면서 방향을 짚어 주데여 알았다 하고는 키 받아서 챙기고 배낭 풀고 티비 켜서 보구 있는데 밥먹으러 식당으로 오래서 밥 먹고.. 자기전에 양치나 하려고 화장실 갔는데.. 세상에나..세상에..세상에... 화장실에 들어 갔다가 깜짝 놀랬다는거 아닙니까? 왜냐구여? 화장실 구조를 보면 대변기가 여섯개 정도가 있었는데..사이마다의 칸막이 높이가 80cm도 않되고 더구나 앞쪽엔 아예 칸막이 문도 없다는 겁니당 거기다 변기도 의자식이 아닌..쪼그려 앉어서 형인데..화장실 본바닥 보다 40cm 정도는 높은 단을 만든 다음에 설치 해 놨더라구여.. 앞에 서있는 사람이 그사람의 빤쮸속 진실을 자세히 볼 수 있다고나 할까여.. 그러니 완전 우리식으로 차례 기다릴려고 줄서 있는다고 가정하면.. IIIII 이런 표정들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더군여.. 또 마침 그때 남자 하나가 그 중 한칸에서 볼일 보구 있었는데.. 전혀 개의치 않고 집중하는 모습이란..지금도 생생히 기억 되는군여.. 끙~~으~~응....끙(인상쓰고)....잠시후....뿌~~지~~직 난..모르른척 안본척 하고 얼른 양치하고 나왔지여.. 근데 갑자기 그러면 여자도????????? !!!!!!!!!!!!!!! 하는 생각이 들데여..궁금해 지더라구여 방에 있지를 않고 복도를 왔다 갔다 서성 거렸지여? 물론 혹시나 해서여. 한참후..기어이 젊은 여자가 화장실에 들어 가데여.. 나도 소변 볼 의도로(?) 화장실로 발걸음 옮겼지여... 화장실 앞에 다다르자 화장실 겉문이 닫혀 있길래 열려고 했는데... 딸깍..딸깍..우~~~~씨플 잠겼던 겁니당... 그 넓은 화장실을 혼자 쓰다니....... 나두 급한데(???????)
호기심을 자극하는 화장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삼실에 앉아 있기가 무료하고 심심해서..
또 끄적 대볼라구 그럽니당
잠깐 들어 왔다가 심심풀이로 읽구 웃어나 보라구여..
아직 피서도 못가는 신세란 점에서 이글을 읽는 분이나 쓰는 본인이나
동류의식을 느껴도 무방 할꺼란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얼케?동감은 하실런가들....
제가 중국 갔을때의 일입니다
혼자서 떠난 타국 여행이라 막연한 기대와 호기심..
이루 말 할 수 없었지여
더구나 말로만 듣던 공산당 나라 였기에 긴장도 많이 했읍니다..
(물론 기우 였지만 말입니다
)
중국에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정자로 한문 좀 안다는 분도 현지에 가면 모르는 글자가 태반인걸 아실겁니당
중국에선 간체자(약자)를 쓰고 있으니까여
말도 안통하지..글도 아는자(字)가 별로 없지..
답답하더라구여..글타구 가이드를 델꾸 댕기는것도 아닌데..
완존이..나의 바디 랭귀지 실력과 눈치의 감으로 뻐티면서 돌아 댕겼지여..
돌아 다니다 어두워 져서 잠 잘곳을 찾는데
중국은 빈관.대반점.반점.초대소 정도로 구분 되거든여..
말그대로 호텔.모텔.여관.여인숙 정도로 생각하면 맞을 겁니당..
처음에 반점엘 들어 갔지여
중국말로 방달라고 해야 하는데..
띵호와띵호와 해대는데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여
시~플..
텐진에 있는 반점은 조선족이 있어서 말이 통하드만...
어쩔수 없이 투덜 거림서 밖으로 나왔지여
터벅 터벅 걷는데 아줌니 두분이..한국말로 얘기하는게 들리더군여
무쟈게 반갑데여
그래서 아줌니덜 한테 한국서 와서리 잠잘데를 찾고 있는데
어디 조선족 근무하는 반점 아는데 없냐구 물었더니
자기덜이 초대소에 사람 데려다 주는 일을 하는데 아침도 주니깐
가지 않겠냐고 해서 그나마 쥔이 조선족 아줌니래서 음식도 입에 맞을꺼
같아서 따라 갔지여
무슨 건물이 꼭 운동장 없는 학교 같드만여..
방문을 열어 줘서 들어가니 무슨 우리네 사무실 같은데다
침대만 귀퉁이 마다 한개씩 해서 4개만 있고 화장실 같은거는 안보이더라구여..
화장실은 어딨냐고 물으니 복도 끝에 있다면서 방향을 짚어 주데여
알았다 하고는 키 받아서 챙기고 배낭 풀고 티비 켜서 보구 있는데
밥먹으러 식당으로 오래서 밥 먹고..
자기전에 양치나 하려고 화장실 갔는데..
세상에나..세상에..세상에...
화장실에 들어 갔다가 깜짝 놀랬다는거 아닙니까?
왜냐구여?
화장실 구조를 보면 대변기가 여섯개 정도가 있었는데..사이마다의 칸막이 높이가
80cm도 않되고 더구나 앞쪽엔 아예 칸막이 문도 없다는 겁니당
거기다 변기도 의자식이 아닌..쪼그려 앉어서 형인데..화장실 본바닥 보다 40cm 정도는
높은 단을 만든 다음에 설치 해 놨더라구여..
앞에 서있는 사람이 그사람의 빤쮸속 진실을 자세히 볼 수 있다고나 할까여..
그러니 완전 우리식으로 차례 기다릴려고 줄서 있는다고 가정하면..
또 마침 그때 남자 하나가 그 중 한칸에서 볼일 보구 있었는데..
전혀 개의치 않고 집중하는 모습이란..지금도 생생히 기억 되는군여..
끙~~으~~응....끙(인상쓰고)....잠시후....뿌~~지~~직
난..모르른척 안본척 하고 얼른 양치하고 나왔지여..
근데 갑자기 그러면 여자도?????????
!!!!!!!!!!!!!!!
하는 생각이 들데여..궁금해 지더라구여
방에 있지를 않고 복도를 왔다 갔다 서성 거렸지여?
물론 혹시나 해서여.
한참후..기어이 젊은 여자가 화장실에 들어 가데여..
나도 소변 볼 의도로(?) 화장실로 발걸음 옮겼지여...
화장실 앞에 다다르자 화장실 겉문이 닫혀 있길래 열려고 했는데...
딸깍..딸깍..우~~~~씨플
잠겼던 겁니당...
그 넓은 화장실을 혼자 쓰다니.......
나두 급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