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게임 스포에서 만난 여자친군데 게임을하다가 진짜 만나게됐었죠 근데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그때 만나고 쭉 연락을하고 몇번을 더 만났습니다. 그리고는 서로가 마음에 들기 시작하고 저도 그 여자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사귀자고 말을했죠 근데 여자는 우리 아직 잘 몰라서 사귀는건 그렇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차피 유학을 간다고 얼마 못사귀고 유학갈거라더군요 그렇게 말하고서도 연락하고 만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여자도 절 좋아하는걸 표현을 하더라구요 멀리 떨어져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씩밖에 못봤지만 어느커플보다 놀러도 많이다니고 추억이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유학갈 날짜가 잡히면서 서로 더 일까지 빠지면서 만나고싶어했습니다 그러다가 유학가는날이였습니다 유학가기 전날 만났는데 부모님들이랑 같이와서 새벽에 부모님들한테갔었죠 만났을때 심하게 싸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학갈때 공항 안나갈거라고하니까 나오지말라고해서 열이받아서 안나갈생각으로 폰까지 꺼놓고 잤습니다 근데 자다가 일어나보니 새벽 6시였죠 여자친구 비행기시간은 11시였고 폰을 켜보니 전화가 30통 이상 와있더라구요 아무리 심하게싸웠지만 여자친구가 유학을가는데 유학가면 오랫동안 못 보니까 준비를하고 공항으로 나갔습니다 전화를했더니 아직 삐져있는 목소리였죠 왜 왔냐고 그러면서도 자기가 어디있는지 말하면서 멀리서 보이는 여자친구 입가에 미소가 보이더라구요 옆에계시는 부모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제 여자친구가 당당하게 부모님께 남자친구라고 말을하더라구요 비행기 출발시간 10분전이였죠 들어오라고 방송을하는순간 여자친구와 저는 눈물을 참을수가없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안고서 잘갔다오라고 기다리고있을거라고 너올때까지 군대 안가고있을거라고 말을하니까 여자친구가 제귀에대고 속삭였습니다 OO야 우리 사귀자 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알고있었지만 사귀는건 아니여서 그말듣고는 좋았습니다 그리고서 여자친구는 떠나고 저는 쓸쓸히 집으로 돌아왔죠 그리고선 몇일동안 여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됐었죠 몇일지나서 전화가왔습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전화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여자친구가 유학을 갔어도 멀리 떨어져있어도 저희는 전화로도 잘 지냈습니다 화상채팅도하면서 그러던 어느날 일이 터졌죠 여자친구가 항상 웃으면서 전화를햇는데 그날따라 웃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무슨일있냐니까 원래는 핀리핀갔다가 호주로가는거였는데 호주를 안가고 캐나다로가면 자격증도따고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더 쉽게할수가있다고 근데 케나다로가면 원래보다 더 늦게 올거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 인생이 중요한거라고 케나다로가라고 기다린다고했었죠 근데 여자친구가 인생도 중요하지만 난 지금 니가 너무 보고싶고 너도 나한테는 중요하다면서 우는거에요 그리고서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전화를 끊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내가 헤어져주면 케나다갈수있을거라고 결론을 내렸죠 그래서 저는 몇일동안 여자친구가 전화오면 모질게대했었죠 그리고는 심하게 싸우고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한국오면 다시 만나자고... 그렇게 우리는 헤어지고 여자친구는 헤어지고 몇일 동안은 가끔 연락이 왔습니다 저도 많이 괴로웠죠 지금 그렇게 7개월이 지났는데 아직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근데 지금 그여자는 남자친구가생겼고 케나다를 안가고 호주로가있습니다 돌아올려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돌아오는날 제가 공항으로 나가있어야할지 나가지 말아야할지도 고민되고 요즘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얼마 전까지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게임 스포에서 만난 여자친군데
게임을하다가 진짜 만나게됐었죠
근데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그때 만나고 쭉 연락을하고 몇번을 더 만났습니다.
그리고는 서로가 마음에 들기 시작하고
저도 그 여자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사귀자고 말을했죠
근데 여자는 우리 아직 잘 몰라서 사귀는건 그렇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차피 유학을 간다고 얼마 못사귀고 유학갈거라더군요
그렇게 말하고서도 연락하고 만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여자도 절 좋아하는걸 표현을 하더라구요
멀리 떨어져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씩밖에 못봤지만
어느커플보다 놀러도 많이다니고 추억이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유학갈 날짜가 잡히면서 서로 더 일까지 빠지면서
만나고싶어했습니다
그러다가 유학가는날이였습니다
유학가기 전날 만났는데 부모님들이랑 같이와서
새벽에 부모님들한테갔었죠
만났을때 심하게 싸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학갈때 공항 안나갈거라고하니까
나오지말라고해서 열이받아서 안나갈생각으로
폰까지 꺼놓고 잤습니다
근데 자다가 일어나보니 새벽 6시였죠
여자친구 비행기시간은 11시였고
폰을 켜보니 전화가 30통 이상 와있더라구요
아무리 심하게싸웠지만
여자친구가 유학을가는데
유학가면 오랫동안 못 보니까
준비를하고 공항으로 나갔습니다
전화를했더니 아직 삐져있는 목소리였죠
왜 왔냐고 그러면서도 자기가 어디있는지 말하면서 멀리서 보이는 여자친구
입가에 미소가 보이더라구요
옆에계시는 부모님들께 인사를 드리고
제 여자친구가 당당하게
부모님께 남자친구라고 말을하더라구요
비행기 출발시간 10분전이였죠
들어오라고 방송을하는순간 여자친구와 저는 눈물을 참을수가없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안고서 잘갔다오라고 기다리고있을거라고
너올때까지 군대 안가고있을거라고 말을하니까
여자친구가 제귀에대고 속삭였습니다
OO야 우리 사귀자
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알고있었지만
사귀는건 아니여서 그말듣고는 좋았습니다
그리고서 여자친구는 떠나고
저는 쓸쓸히 집으로 돌아왔죠
그리고선 몇일동안 여자친구한테서 전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됐었죠
몇일지나서 전화가왔습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전화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여자친구가 유학을 갔어도
멀리 떨어져있어도 저희는 전화로도 잘 지냈습니다
화상채팅도하면서
그러던 어느날 일이 터졌죠
여자친구가 항상 웃으면서 전화를햇는데 그날따라
웃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무슨일있냐니까
원래는 핀리핀갔다가 호주로가는거였는데
호주를 안가고 캐나다로가면 자격증도따고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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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여자친구 인생이 중요한거라고 케나다로가라고 기다린다고했었죠
근데 여자친구가 인생도 중요하지만 난 지금 니가 너무 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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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서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전화를 끊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내가 헤어져주면 케나다갈수있을거라고
결론을 내렸죠
그래서 저는 몇일동안 여자친구가 전화오면 모질게대했었죠
그리고는 심하게 싸우고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한국오면 다시 만나자고...
그렇게 우리는 헤어지고 여자친구는 헤어지고 몇일 동안은 가끔 연락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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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그여자는 남자친구가생겼고 케나다를 안가고 호주로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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