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해였었죠....... 저는 그때 20살 . 졸업하기전부터 일한저는 일을마추고 칭구들과 축구를 보고싶어서 일이 일찍끈나서 칭구집으로 달려왔씁죠~ 폴란드와 축구전이 있는날(기억이남;;) 축구가 시작하기전 선전하고있어서 아주머니와 이야기도나누고 있는데 칭구들 나갈준비를 하라는겁니다;;;;;ㅡ.ㅡ 중요한건이게아니고... 그래서 놓고 지들끼리 간다길래 헐레벌떡 챙겨서 같이 나온곳... 뚝섬유원지.. 그래도 같이 축구보는사람들이 많아서 즐거워서 잼나게 봤씁죠.... 아마 저때 안정환이 해딩골을 넣은걸루 기억합니다...(가물가물) 무튼 이래저래 축구는 끈나고..... 칭구들 헌팅을 기다리구있더군요......ㅋㅋ 그러다 걸린헌팅 남자 3명이였던가....무튼 한놈은 오토바이를 탔습니다(이놈이문제임) 잘놀다가 저는 담날 출근을하기위해서 놀고있는아이들을 버리구 별탈없이 집에갔지요....... 다음날.....그오토바이놈에게 전화가 오는거지요..... 얼굴도 기억도잘안나고............머 이래저래 어케어케하다 통화를 하게되었죠... 그때부터 하루도빠짐없이 오토바이를 타구 우리집앞까지 매일 오는 그놈.... 정말관심없었는데 글케 지극정성으로 오는게 찡했나봅니다.. 어느순간 제자신으 그놈을 좋아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렇타구 뭐 사귀거나 그런건아닌데;;;;;;; 그놈....날 미끼로 썼던걸까요;;;;??? 장난감이였나????? 어느날 제칭구들중 한명이 (지방사는여자아이) 서울을 온다는겁니다... 욱긴건 저에게 연락하는게아니구 그 오토바이놈에게 연란이 온거지요.....옆에있었는데;; 몰랐다면 모를까.... 거길 간다고하네요??????ㅋㅋㅋ 가지말라고해떠니 알아따고하더군요...ㅋㅋ 그러나 과연안갔을까요???????푸하하하하 저는 믿고있었지만... 다음날 어케 알게됬는지 같이일하는칭구가 알고있더군요(몇번 같이 만났음) 어이없는건... 큰일이 일어났다는 식으로 막말을하는겁니다(상황생각안남) 내가 " 왜 둘 이 자 떄 ??"(딱 이것만 기억남) 내칭구왈 "응" 이햐.........어이가없는거지요;;;;;;;;아하하하하 그러구 칭구와 오토바이와 연락이 두절되었답니다...(중간에 오토바이 한번만났음) 그러구나서....대략 몇년이지난지금....싸이를 통해 저를 찾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나도모르게 가식적으로 대꾸해준게 오토바이에게는 아무렇지도않게 들렸는지.. 또다시 쪽지가 오더군요.........밥이나 먹잡니다...........무시했지요........ 네톤 친추가 오네요...........것도 무시를 했씁니다........ 얼마이따가 모르는번호가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제이름을대면서 누구 핸드폰 아니냐고.. 맞다고 해떠니 여자더군요 (다행히;;) 하지만 설상가상 이친구도 연락이 거이 안되서 전화번호도 모르던친구였는데..... 그오토바이가 자기에게 전화를 했다면서;;;;; 제 호를 물어봤다는군요.......ㅋㅋㅋㅋ(졸어이없었음..웃음 대박!!ㅋㅋ) 지금은 저도 남자칭구가 있고 그냥 이이야기를 웃고 넘길수 있을거같아요~ㅋㅋㅋㅋㅋ 그지같은 추억이었지만....그래도 그오토바이가 좋았으니까 대꾸도 해준거겠찌요~ㅋㄷㅋㄷ 그냥 얼토당토안되는 글을 대충대충 썼는데 어케 보셨는지요;;;;;;ㅋㅋㅋ 오토바이욕이나 한번해주세요....따귀때릴기회를 놓처버렸었거든요^^:;헤헷
미친 오토바이
2002년 월드컵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해였었죠.......
저는 그때 20살 .
졸업하기전부터 일한저는 일을마추고 칭구들과 축구를 보고싶어서
일이 일찍끈나서 칭구집으로 달려왔씁죠~
폴란드와 축구전이 있는날(기억이남;;)
축구가 시작하기전 선전하고있어서 아주머니와 이야기도나누고 있는데
칭구들 나갈준비를 하라는겁니다;;;;;ㅡ.ㅡ
중요한건이게아니고...
그래서 놓고 지들끼리 간다길래 헐레벌떡 챙겨서 같이 나온곳...
뚝섬유원지.. 그래도 같이 축구보는사람들이 많아서 즐거워서 잼나게 봤씁죠....
아마 저때 안정환이 해딩골을 넣은걸루 기억합니다...(가물가물)
무튼 이래저래 축구는 끈나고.....
칭구들 헌팅을 기다리구있더군요......ㅋㅋ
그러다 걸린헌팅 남자 3명이였던가....무튼 한놈은 오토바이를 탔습니다(이놈이문제임)
잘놀다가 저는 담날 출근을하기위해서 놀고있는아이들을 버리구 별탈없이 집에갔지요.......
다음날.....그오토바이놈에게 전화가 오는거지요.....
얼굴도 기억도잘안나고............머 이래저래 어케어케하다 통화를 하게되었죠...
그때부터 하루도빠짐없이 오토바이를 타구 우리집앞까지 매일 오는 그놈....
정말관심없었는데 글케 지극정성으로 오는게 찡했나봅니다..
어느순간 제자신으 그놈을 좋아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렇타구 뭐 사귀거나 그런건아닌데;;;;;;;
그놈....날 미끼로 썼던걸까요;;;;??? 장난감이였나?????
어느날 제칭구들중 한명이 (지방사는여자아이) 서울을 온다는겁니다...
욱긴건 저에게 연락하는게아니구 그 오토바이놈에게 연란이 온거지요.....옆에있었는데;;
몰랐다면 모를까....
거길 간다고하네요??????ㅋㅋㅋ 가지말라고해떠니 알아따고하더군요...ㅋㅋ
그러나 과연안갔을까요???????푸하하하하
저는 믿고있었지만...
다음날 어케 알게됬는지 같이일하는칭구가 알고있더군요(몇번 같이 만났음)
어이없는건...
큰일이 일어났다는 식으로 막말을하는겁니다(상황생각안남)
내가 " 왜 둘 이 자 떄 ??"(딱 이것만 기억남)
내칭구왈 "응"
이햐.........어이가없는거지요;;;;;;;;아하하하하
그러구 칭구와 오토바이와 연락이 두절되었답니다...(중간에 오토바이 한번만났음)
그러구나서....대략 몇년이지난지금....싸이를 통해 저를 찾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나도모르게 가식적으로 대꾸해준게 오토바이에게는 아무렇지도않게 들렸는지..
또다시 쪽지가 오더군요.........밥이나 먹잡니다...........무시했지요........
네톤 친추가 오네요...........것도 무시를 했씁니다........
얼마이따가 모르는번호가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제이름을대면서 누구 핸드폰 아니냐고..
맞다고 해떠니 여자더군요 (다행히;;)
하지만 설상가상 이친구도 연락이 거이 안되서 전화번호도 모르던친구였는데.....
그오토바이가 자기에게 전화를 했다면서;;;;;
제 호를 물어봤다는군요.......ㅋㅋㅋㅋ(졸어이없었음..웃음 대박!!ㅋㅋ)
지금은 저도 남자칭구가 있고 그냥 이이야기를 웃고 넘길수 있을거같아요~ㅋㅋㅋㅋㅋ
그지같은 추억이었지만....그래도 그오토바이가 좋았으니까 대꾸도 해준거겠찌요~ㅋㄷㅋㄷ
그냥 얼토당토안되는 글을 대충대충 썼는데 어케 보셨는지요;;;;;;ㅋㅋㅋ
오토바이욕이나 한번해주세요....따귀때릴기회를 놓처버렸었거든요^^:;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