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열아홉살 남자입니다 고2때 첨으로 스무살누나를 사겼는데요.. 첫사랑이구요.. 어쩔수없는 나이차와 고등학생 그리구 대학생 이라는 갭으로 헤어지게됬어요.. 올해 삼월달에요.. 그 당시 정말 아팠었구요.. 얼마 안가 그누난 새남자를 사귀더라구요..너무 힘들어서 기댈곳이 필요하다고 매달리다가 밀다가 당겼다가 복잡하기만해서요.. 친한누나동생으로 지내자는 누나 말 틀어막고 연락하지말자고 했었어요. 고3이었구 앞으로 수능도 있고그래서요.. 사귈때..... 우리 민이 수능만 치면 뭐하자~뭐하자~ 이러구.. 크리스마스땐 뭐하자뭐하자..이런약속들 되게많이했었는데요.. 지금..수능 치고 크리스마스도 지났네요.. 잊은줄알았는데 자꾸 생각이나서요.. 가슴도 아프구요. 첫사랑이라서 아직도 못잊나봐요. 안부라도 묻고싶은데 .... 전화하고나서 혹시나 또 제 자신이 힘들까봐 용기를 못내겠어요.. 톡 보시는 형,누나들 저 어떡할까요.. 오늘 전화한통 꾹 눌리구 속으로 라도 자위 시킬까요. 아님...꾹...참고 추억으로만 놔둘까요. 조언부탁드려요.
헤어진여자친구한테 연락하고싶어요..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열아홉살 남자입니다
고2때 첨으로 스무살누나를 사겼는데요..
첫사랑이구요..
어쩔수없는 나이차와 고등학생 그리구 대학생 이라는 갭으로 헤어지게됬어요..
올해 삼월달에요..
그 당시 정말 아팠었구요..
얼마 안가 그누난 새남자를 사귀더라구요..너무 힘들어서 기댈곳이 필요하다고
매달리다가 밀다가 당겼다가 복잡하기만해서요..
친한누나동생으로 지내자는 누나 말 틀어막고 연락하지말자고 했었어요.
고3이었구 앞으로 수능도 있고그래서요..
사귈때..... 우리 민이 수능만 치면 뭐하자~뭐하자~ 이러구..
크리스마스땐 뭐하자뭐하자..이런약속들 되게많이했었는데요..
지금..수능 치고 크리스마스도 지났네요..
잊은줄알았는데 자꾸 생각이나서요..
가슴도 아프구요.
첫사랑이라서 아직도 못잊나봐요.
안부라도 묻고싶은데 ....
전화하고나서 혹시나 또 제 자신이 힘들까봐 용기를 못내겠어요..
톡 보시는 형,누나들 저 어떡할까요..
오늘 전화한통 꾹 눌리구 속으로 라도 자위 시킬까요.
아님...꾹...참고 추억으로만 놔둘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