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가면 울 시어머니 조카는 장가를 잘가서 처가살이 하는데 그집이 그리 잘살아서 사업하는데 도움도 주고 그런다더라.... 귀에 딱지않게 듣습니다.
다른 조카는 약사며느리를 얻었다더라....
제가 빠딱한건지... 이젠 곱게 들리지 않습니다.
자기 딸은 시집가 전업주부로 살다 이혼했어도.. 며느리는 일해야한다고...
결혼 후 일 그만둔게 맘에 안드신지...
애들 양육비로 우리신랑 월급보다 더 많이 받으면서도 애들 크면 그집가서 돈 더 받아오라고 시키는 시어머님....
아직 내게 직접 막말??을 하신적은 없으나 나한테 다른 사위 욕하면서 싸가지없다.. 머라머라 욕하시는분이 나 없는데서도 저러겠지.... 말하는거 좋아하는 양반이라... 자꾸 말 섞엇다가 맘에 안들면 트집 잡힐까... 말건네기 꺼려지는데... 말안하고 애교없다고 타박입니다.
그래도 매형이 손윗사람인데 욕하는데 맞장구칠순없잖아요...?? 솔직히 100%매형탓도 아닌데 나보고 어쩌란건지....
울엄마... 큰 생색 내지는 못해도... 딸가진게 죄라고... 철마다 간식거리며 머며.. 시댁생각해 보내시고... 명절이면 명절대로 제가 울집 첫 결혼이라 고민고민하시면서 선물 보냅니다.
당연히 시댁에서는 받으면 끝!! 입으로나마 고맙다고 하니 다행인데.. 뒷말이 어찌 많은지.. 생각이 없는건지... 난테는 고맙다전하라하고선... 시누랑 애기하면서 양도 얼마안되고 맛도없더라 하십니다. 내가 들을줄 몰랐겠지요...
어쩌다 고기가 안좋았던들... (울엄마 지방이시라 늘 시외로가셔서 직접 고기 잡는데서 사시는데..2-30만원이면... 적은 양은 아니죠... 식구가 많은집도 아니고... 나눠서 시누들 주다보면 적을 수 도 있겠지만... 딱 한번 울엄마가 보내준 고기 나눠줘서 신랑이랑 구워먹으니까 울 신랑은 맛있다고 환장하면서... 결혼하고 나서 장모님이 소고기 안사주시면 먹어본적이 없네^^하더이다. ) 그딴 말이 나올까요??
난 일년넘게 시댁다니면서 삼겹살외의 고기는 돼지갈비 한 번 해주더만... 하다못해 울엄마가 보내온 고기도 다들 시누네 주면서... 그딴 소리까지 들으니 얼마나 서럽던지....
기본이 안됏다는 생각만 듭니다. 니기장모... 아님 니기엄마.... 말도 참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자꾸 열받는 일만 생기네요...
결혼때도 어이없는 액수로 집 구한다고해서 엄마 엄청 열받아서 그래도 한다고 우기니... 그럼 예물 예단비 줄여서 집 구하는데 보태라시길래... 신행도 안간다고... 하니 울 시어머니 집때문에 그런지 모르고 울집이 힘들어서 안간다고 생각하셧나봐요....
결국은 아파트 전세 얻었고... 예물비만 돈으로 서로 받았는데 형님이랑 하신말씀들으니... 우리 결혼하고 돈좀 남으면 큰시누한테 500주신다고 저 있는줄 모르고 말하시더라구요... 난테는 결혼끝나고 돈 봐서 예물비 주신다더니....
생각이없나..??
시댁에 가면 울 시어머니 조카는 장가를 잘가서 처가살이 하는데 그집이 그리 잘살아서 사업하는데 도움도 주고 그런다더라.... 귀에 딱지않게 듣습니다.
다른 조카는 약사며느리를 얻었다더라....
제가 빠딱한건지... 이젠 곱게 들리지 않습니다.
자기 딸은 시집가 전업주부로 살다 이혼했어도.. 며느리는 일해야한다고...
결혼 후 일 그만둔게 맘에 안드신지...
애들 양육비로 우리신랑 월급보다 더 많이 받으면서도 애들 크면 그집가서 돈 더 받아오라고 시키는 시어머님....
아직 내게 직접 막말??을 하신적은 없으나 나한테 다른 사위 욕하면서 싸가지없다.. 머라머라 욕하시는분이 나 없는데서도 저러겠지.... 말하는거 좋아하는 양반이라... 자꾸 말 섞엇다가 맘에 안들면 트집 잡힐까... 말건네기 꺼려지는데... 말안하고 애교없다고 타박입니다.
그래도 매형이 손윗사람인데 욕하는데 맞장구칠순없잖아요...?? 솔직히 100%매형탓도 아닌데 나보고 어쩌란건지....
울엄마... 큰 생색 내지는 못해도... 딸가진게 죄라고... 철마다 간식거리며 머며.. 시댁생각해 보내시고... 명절이면 명절대로 제가 울집 첫 결혼이라 고민고민하시면서 선물 보냅니다.
당연히 시댁에서는 받으면 끝!! 입으로나마 고맙다고 하니 다행인데.. 뒷말이 어찌 많은지.. 생각이 없는건지... 난테는 고맙다전하라하고선... 시누랑 애기하면서 양도 얼마안되고 맛도없더라 하십니다. 내가 들을줄 몰랐겠지요...
어쩌다 고기가 안좋았던들... (울엄마 지방이시라 늘 시외로가셔서 직접 고기 잡는데서 사시는데..2-30만원이면... 적은 양은 아니죠... 식구가 많은집도 아니고... 나눠서 시누들 주다보면 적을 수 도 있겠지만... 딱 한번 울엄마가 보내준 고기 나눠줘서 신랑이랑 구워먹으니까 울 신랑은 맛있다고 환장하면서... 결혼하고 나서 장모님이 소고기 안사주시면 먹어본적이 없네^^하더이다. ) 그딴 말이 나올까요??
난 일년넘게 시댁다니면서 삼겹살외의 고기는 돼지갈비 한 번 해주더만... 하다못해 울엄마가 보내온 고기도 다들 시누네 주면서... 그딴 소리까지 들으니 얼마나 서럽던지....
기본이 안됏다는 생각만 듭니다. 니기장모... 아님 니기엄마.... 말도 참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자꾸 열받는 일만 생기네요...
결혼때도 어이없는 액수로 집 구한다고해서 엄마 엄청 열받아서 그래도 한다고 우기니... 그럼 예물 예단비 줄여서 집 구하는데 보태라시길래... 신행도 안간다고... 하니 울 시어머니 집때문에 그런지 모르고 울집이 힘들어서 안간다고 생각하셧나봐요....
결국은 아파트 전세 얻었고... 예물비만 돈으로 서로 받았는데 형님이랑 하신말씀들으니... 우리 결혼하고 돈좀 남으면 큰시누한테 500주신다고 저 있는줄 모르고 말하시더라구요... 난테는 결혼끝나고 돈 봐서 예물비 주신다더니....
결혼하고 신랑 첫월급도 당신이 가져가시고... 회사서 들온 축으금도 당신이 가져가시고...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보다 집은 편한데 얻었으니 됐다.. 했는데 웬걸... 결혼조에 장난삼아 100만원씩 주라시길래... 먼말이야 흘려들엇더니...
제 하는짓이 맘에 안들었는지 이젠 5000만원 내놓으라네요...
이젠 추접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애당초 말안한 신랑이 밉기도 하네요.. 온갖생색은 다내더니..
돈 5000갖고 군림하려는 심보 못봐주겠습니다.
이사철도 아니고 겨울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더 배불러 힘들어지기 전에 집빼서 빌라로 가고 그 돈 드릴생각입니다.
울엄마는 엄마대로 남동생 서울에 아파트라도 한채 사주려고 돈 모으는 중이신데.. 괜히 저때문에 맘상하실까 그게 좀 걸리고... 너무 상반대는 집안이라 이해못하겠고.. 맞춰드리기도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