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저에게 따끔한조언과 충고좀부탁드려요..ㅜㅜ..

바보같애요..ㅜ2008.01.02
조회1,314

안녕하세요..

글스기전에 저희집컴이 ㅅ ㅅ 이안서져요 ./ㅡㅜ..

 

후 암튼이야기를ㅅㅅㅓ야하는데

정말 막막합니다..

저희집생활은 부유하지않아요

반지하에..엄마아빠언니까지 일을하고잇습니다..

 

엄마는식당에서 새벽일을하셔서 새벽 다섯시에야 끈나시구요..ㅜㅜ.

 

전상고를나왓는데 고등학교졸업전에학교에서 취업추천이들어와서

s모텔레콤상담원으로 한 대략 오개월 육개월정도일햇습니다..ㅜㅜ

 

근데 그 일이너무나안맞아서 관두고 한달만 놀자!이생각으로 한달동안 놀고

바로 일을 시작하거나 간호조무사 학원에 등록하려고햇는데요..

 

말이 한달이지 여태까지 놀고만잇습니다.ㅜㅜ..

그동안 일하다가 조금식모아놓은 적금돈이잇어서 그돈으로 야금야금놀고먹엇는데

어느날 통장잔고 확인해보니 사십여만원정도만남아잇네요.ㅜㅜ..

 

집에선 괜히 눈치가보여서 용돈달라거나 폰요금 내달란말도못하고

제돈으로 다 해결을 하고잇어요..ㅜㅜ..

 

올해 삼월에 간호학원에 등록하려고하는데

학원비를벌으려면 알바를해야하잖아요..

 

근데저는 생각은 진짜 빨리 알바를구해서 돈을벌고엄마일을쉬게하고

이런생각인데요

 

생각만 엄청하지 몸은 생각을안따라줍니다..ㅜㅜ..

 

예를들어서 알바를구하려해도요

집하고가까운데찾으려하고 알바지만 시간도 제가 원하는시간대를찾으려하고요

또 일은적게하더라도 페이가 높은걸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더 심한건

 

첫 취업도 학교에서애들하고 우르르 면접을 보고

같은 기수 동기들도 우연찮게 다 제 또래엿기때문에 직장이란 생각을못하고다녀서인지

알바도 혼자하기가 겁이나요...

 

정말 답답하죠.....?

 

진짜제가 생각해도 너무나 답답하고 하는데 정말 맘처럼따라주지않습니다

그래서더 한심해보여요... 알면서도 못하고 잇는게요..ㅜㅜㅜ...

 

제눈에도 완전엄마새벽일하고 젊은딸이라는게 집에서빈둥빈둥 거리고

이런게 완전 잘못된걸로생각이되는데요

 

항상 맘만그러케먹고잇지....

 

지금제상황에선 알바를 물불안가리고 열시미해야되는상황인데

그러케안되요 저 너무나도 바보같죠........?ㅜㅜ....

 

정말....... 너무 바보같아요........................

 

그리고 놀고잇는시간도 길어지다보니 정말 답답해요..

같은직장다닐대 초중고다같이나오고 직장도같이간친구도잇엇는데

걘 아직도 잘 다니고잇거든요..

 

1년차가 조금넘어서 월급도더ㅅㅅㅔ지고...

자꾸만 비교를 하게되요..

정말 열심히사는거같애서요..

 

전 그러치 못하거든요..그리고 여기 백조백수님들이 올리신 글들을 보면

이력서를 몇개를 넣엇다 면접준비를 한다 이런글들 보면 정말 전 초라하게되요...

 

전 준비한게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냥 놀줄만 알고..........

 

후... 계속 주위 친구들하고 비교가되니깐 정말 전 왜 사는지도모르겟어요..

자꾸만 우울해지기만 하고...

 

그리고내가지금어떻게 해야된다 이런거알면서도 못하고 잇는게

너무나도 바보같아요..

제가 정신을차리게끔 따끔하게

충고든 조언이든 꼭꼭 부탁드릴게요..ㅜㅜ..

 

친동생에게 조언해주신다 생각하시구요.ㅜ.ㅜ..

스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졋네요..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구요..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 기다리고잇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