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포 바닷가를 바라보는심정 생각보다 너무너무 깨끗해 보이더라구요. 그동안 봉사활동 다녀간사람들 수고에 감사드렸드랬죠. 만리포 너머 바닷가..30(m만 파면 검은 기름이 줄줄줄......... 대형버스가 20여대....자가용도..마니마니........ 어린애들부터 노인분들까지 바다를 살리겠다고 .... 땅즉 돌을 파내어 돌하나 하나 닦고 더운물에 데쳐서 또 다시 하나 하나 닦고... 환경 단체들 가만히 있어라. 미생물이 죽는다고 더운물에 돌 넣어 씻는다고 못하게 한다는데... 환경단체 돌맹을 쳐죽이고싶더라. 환경단체에서 하루에 몇번씩 전화해서 간섭한다는데... 돌멩이로 까죽인다더라. 지금 미생물이 문제인가? 검은 기름 제거하고 미생물 살려야지? 환경단체 너희들이 잘났으면 가서 방법을 가르쳐줘라. 전화로 그주민들 열받게 하지말고.... 우리나라는 먼 단체가 많은지... 저 단체들이 나라 망친다. 환경단체들 주둥이 받고 조용히 있어라. 우리는 아침8시30분부터 작업하는데 10시가 넘어서
적십자 직원으로 보이는40-50명 넘게오더니만 12시 조금 넘으니 닦던돌 그냥놓고 밥 쳐먹고 갈려고 철수하더라.
일행들이 이거 그냥 놓고가냐고 물으니 적십자옷 입은 중년 남자가
다음사람들 온다고 그냥 놓고 가자고 떠들어대더라.
다음사람들은 물이 차오는데 올수가 없다. 우리는 적십자 애들이 닦다말고간 돌 닦닫고 어질러놓은것 치우느라 죽는줄 알았다.
[단체보다 개개인들이 간사람들이 수고 많이하더라] 적십자에서는 사진만 박더라.[적십자 옷을 벗고 지휘해라] 적십자한테도 한마디 하겠다. 너희들 봉사가지마라.일만 더 저질러놔서 뒤에서 치우느라 힘들었다. 내놔라하는 적십자 봉사단체에서 그게 할짓인가?
2박3일동안 태안 만리포가서 봉사하고 어제밤에 집에왔네요.
그동안 봉사활동 다녀간사람들 수고에 감사드렸드랬죠.
만리포 너머 바닷가..30(m만 파면 검은 기름이 줄줄줄.........
대형버스가 20여대....자가용도..마니마니........
어린애들부터 노인분들까지 바다를 살리겠다고 ....
땅즉 돌을 파내어 돌하나 하나 닦고 더운물에 데쳐서 또 다시 하나 하나 닦고...
환경 단체들 가만히 있어라.
미생물이 죽는다고 더운물에 돌 넣어 씻는다고 못하게 한다는데...
환경단체 돌맹을 쳐죽이고싶더라.
환경단체에서 하루에 몇번씩 전화해서 간섭한다는데...
돌멩이로 까죽인다더라.
지금 미생물이 문제인가?
검은 기름 제거하고 미생물 살려야지?
환경단체 너희들이 잘났으면 가서 방법을 가르쳐줘라.
전화로 그주민들 열받게 하지말고....
우리나라는 먼 단체가 많은지...
저 단체들이 나라 망친다.
환경단체들 주둥이 받고 조용히 있어라.
우리는 아침8시30분부터 작업하는데 10시가 넘어서
적십자 직원으로 보이는40-50명 넘게오더니만
12시 조금 넘으니 닦던돌 그냥놓고 밥 쳐먹고 갈려고 철수하더라.
일행들이 이거 그냥 놓고가냐고 물으니 적십자옷 입은 중년 남자가
다음사람들 온다고 그냥 놓고 가자고 떠들어대더라.
다음사람들은 물이 차오는데 올수가 없다.
우리는 적십자 애들이 닦다말고간 돌 닦닫고 어질러놓은것 치우느라 죽는줄 알았다.
[단체보다 개개인들이 간사람들이 수고 많이하더라]
적십자에서는 사진만 박더라.[적십자 옷을 벗고 지휘해라]
적십자한테도 한마디 하겠다.
너희들 봉사가지마라.일만 더 저질러놔서 뒤에서 치우느라 힘들었다.
내놔라하는 적십자 봉사단체에서 그게 할짓인가?
형식상 봉사지 사진박기위해 왔더라.
우린 그것 다치우고 닦던 돌..옷가지들...치우느라 애먹었다.
적십자 옷입고 적십자들 일어나하고 지휘하는 남자 정말로 싸가지없이 생기고
싸가지없이 행동하는 모습에 일반 봉사자들 혀를 내둘렀다.
앞으로 다른곳에 얼굴 내밀지마라.
사진만 박아다가 생색내는짓 하지마라.
앞에 나온 중학생은 개인으로 보모님과 함게왔는데 열심히 닦더라.
저 학생뒤로 보이는사람들이 적십자 사람들...치우느라 혼났다.
너무 예쁘고...
학생 잘갔지?
어제 수고 많이했네...
우리나라 미래는 밝을거얌...
어린 학생들이 봉사하러온걸보면...
어른들보다 낫더라궁...
난 어제 밤에와서 곯아 떨어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