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2살 남자입니다 저한테는 연년생 21살 여동생이 있는데요 완전 밖이랑 집이랑 사람이 완전 다릅니다.. 밖에 나갈때 하고 나가는 것 보면 진짜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이쁩니다 근데 집에만 들어오면 완전 오크년입니다.. 요새 방학이라서 서로 둘다 집에 안나가고 집에 있으면 저는 그래도 이빨은 닦거든요? 근데 얘는 이빨도 안닦고 입냄새 최강....제 후각이 마비될정도예요 또 머리도 안감고 더러워서 진짜!!!!! 그러다가 뭐 친구들한테 연락오면 얘가 변신을 합니다 정말 놀랄정도로.. 밖에서 보면 진짜 천상여자..이슬만 먹을것같이 생겨가지고.. 집에만 오면 아무리 편하다지만 츄리닝 바지에 코딱지 책상위에 붙여놓고 방구 뿡~ 동생 때문에 여자애 대한 환상이 다 깨졌다고 해야되나??그정도예요.. 여자분들 원래 다그러세요?밖이랑 집이랑...원래 그렇게 달라요?(제발 아니기를;)
여자들 원래 밖이랑 집이랑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제 22살 남자입니다
저한테는 연년생 21살 여동생이 있는데요
완전 밖이랑 집이랑 사람이 완전 다릅니다..
밖에 나갈때 하고 나가는 것 보면 진짜 남자인 제가 봐도 정말 이쁩니다
근데 집에만 들어오면 완전 오크년입니다..
요새 방학이라서 서로 둘다 집에 안나가고 집에 있으면 저는 그래도 이빨은 닦거든요?
근데 얘는 이빨도 안닦고 입냄새 최강....제 후각이 마비될정도예요
또 머리도 안감고 더러워서 진짜!!!!!
그러다가 뭐 친구들한테 연락오면 얘가 변신을 합니다 정말 놀랄정도로..
밖에서 보면 진짜 천상여자..이슬만 먹을것같이 생겨가지고..
집에만 오면 아무리 편하다지만 츄리닝 바지에 코딱지 책상위에 붙여놓고 방구 뿡~
동생 때문에 여자애 대한 환상이 다 깨졌다고 해야되나??그정도예요..
여자분들 원래 다그러세요?밖이랑 집이랑...원래 그렇게 달라요?(제발 아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