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여자친구가

카츠모터2008.01.14
조회299

여자친구는 자취를했고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고있었습니다.

얼마후 여자친구는 매표소에서 매표주는??알바를시작하고

저는 학교를 잘 안나간터라 여자친구학교갈때 저는 집에서 학교가는척하고

여자친구자취방 키를받아 영화보고 시간을보내고 나갈라는찰나에 바탕화면에

다이어리가 보이더군요.뇌리에스치며지나가는 여자친구의말들(이거쓴지꽤오래됫다고

너랑사귀면서 쓴이야기도 다있다고하며

 

자기혼자만 보는거라 너무직접적이라고 안보여준다던)
그렇자나요 비밀같은거 보고싶고 들춰내고 싶고 하지만 머리에 떠오르는 수만가지 숫자들 제가

어떻게마춥니까?ㅋㅋ 시간낭비였죠

그러던 어느날 알바를마취고 여자친구가 보고싶어 전화를 걸어 집앞이라고

나오라니 일하는사람들이랑 술을먹는다네요 쯥 그래서 투덜투덜 집으로갔죠 ~

그담날 자취방에 가보니 맥주에 족발남은거에 드럽더군요 그래서무러봣죠 그랫더니

어제술먹다가 어찌어찌해서 여자혼자사는방에

남자3명 20대중반2명알바생30대중반1명 부장 총3명을

데리고온거져 전이사실을 나중에알앗져 같이일하는 사람들중 여자도 있다구하니 그리구 자취방서

 

 

혼자컴터를하는데 너무심심햇죠 그러다 다이어리에 제온신경을 집중시켜서 뭐 관련된거라든지 다쳣는데 오랜시간끝에 되더군요^ㅡ^ 이때의성취감은 이빨이 아닌 잇몸이보일정도에 스마일 하지만 그때만좋았져 하나둘씩 일기를 훓터보던중 그때집에족발,맥주가 굴러다니던때

일기를 보았죠..보는순간 몸이떨리더군요 내용이 자다가 깨보니 옆에는 오빠한명이 침대올라와 같이자고 있어서 깜짝놀라 밀어내고 술을좀더먹고 완전필름이 끈켰는데 깨보니 부장이랑 모텔이였다고..순간놀라서 집을뛰쳐나갓고 친구를불러 술먹으며 이사실을 말한뒤 신고하자고하고

그부장번호 알아서 전화를하는데 너무발뺌을 해서 저도 흥분한지라 막말을했죠 한참을듣고

 

 

부장이란사람한다미가 너조용히묻히고싶냐?그때는 하나도안무서웠죠 그래묻어봐 xx새끼야

당장일루와 죽여줄테니 하니 내가너처럼 그렇게 한가한 사람처럼 보이냐며 저더러 오라더군요

갔죠 산골을 넘어넘어 깜깜한 산쪽에 자리잡은 곳 으스스하더군요;;마침내부장이 나오더라고요

첫강하게 당신이부장이세요?말을던지고 어둠속에서 얼굴이서서히 나오는데 얼굴에 화상입은흔적에다가 머리는 길어서 어우 정말 살인마같이 징그럽게 생겼더군요  갑자기 술한잔하러가자고 하면서 둘이걸어가는데 무서운얼굴로 내가왜이런곳에서 일하는주 아냐면서 그러면서 술을한잔두잔 먹으면서 말하는데 엄청비꼬더군요;;와 여자친구때매 여기까지온거야??이러면서 여기 사람묻으면

 

 

딱좋다고 흙도좋고 경찰도 모른다고 술도먹었겠다 속으로어쩌라고를연발하며

제가다시한번 물었죠 제여자친구랑 모텔가서 안했냐고 절대안그랫대요 저는유치하지만 거기서

엠창???을걸며 확인을하고 우선살인마같은부장이랑 헤어지고 담날 여자친구를 만나 술을먹은뒤 사실대로말하라하니 씁쓸하더군요.그놈 고소할려고 별의별짓을 했지만 결정적으로 시간이

조금지나 산부인에서는 확인이 안된다고 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억울한마음으로 이사건을

마무리지엇습니다. 

휴 여기까지 제 한풀이였구요 그럼 2008년 좋은일들만 계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