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관리자 " 악을 추종한 이들은 사업에 진전 없습니다

법통달2008.01.14
조회158

이래라 저래라 할말은 아니오나

 넷으로 통하는 지름길이라 여러 눈과 손이 잠식되 있는 곳 입니다

남녀노소구별없이 손만 까닥하면 바로 열려진 넷문화

하물면 말못한 유아기 노년기까지 관찰 작업에 몰두할수잇다는겁니다

그런데 눈에 담지말아야할 글과 가슴으로 새겨서는 안될 내용들이 폭주하게 늘어져

보고배울수잇는 공간이라고는 딱히 칭찬으로 역부족한곳갗습니다

어린 청소년들이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못살대와 달리

아이 어른  할것 없이 눈만뜨면배을 채우기보다  젤 먼저 컴으로 대기하는 요즘 시대

보고 배울수 잇는 공간 활용도 폭이 좁아보여 안타깝기 이루말할수업습니다

허구허날 성적 자극

연애시대

불륜 부축임

 

이별

 그러질데

연애 불륜을 먼저시도하는 빌판으로 자극심리을 조장한 듯싶어

뭐모르고 열린문화에 지낸 착한 사람 착한아이들 도 쉽게 빠져들기 쉽상입니다

물론 사실을 근거로 바탕 삼아 기재한 글은 도움은 되나

헐뜯는 비방의 물꼬는 막아야

앞으로 범죄없는 죽음의 나락이 가려질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