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현재 24살이고, 남자친구가 30살입니다. 사실 나이 제가 먼저 사랑을 고백을 하였고, 여행을 가거나 영화를 볼때, 그리고 저녁을 먹으때도 항상 제가 먼저 하자고 하면 항상 싫다고 하면서 저를 따라왔죠.. 속으로는 나를 싫어하지는 않는구나 생각을 했지만, 그 사람은 표현을 하지를 않더라구요 사귀기전에는 문자메세지나 전화를 주고받긴했지만, 사실 그사람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면서 나와 연락을 하는걸까하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제가 술이 취한상태에서 그 사람을 불러 집에 배려다달라고 연락을 했더니 그 사람이 왔더라구요 그 날 술이 만취된 상태라 제 몸을 가누지도 못하고 실수를 한 상태에서 그날 그 사람과 첫키스를 하게되었고, 그 사람은 자기한테 오면 내가 견디지못하고 힘들거라고 얘기를 했죠..나를 싫다는 소리는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날이후로 저녁마다 문자메세지와 전화와 만남이 있었지만 한번도 그 사람이 먼저 뭘 하자는 소리는 하지않았습니다. 휴가를 맞아 둘이 경주로 여행을 갔는데...집에 돌아갈때쯤에 그 사람이 먼저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라는 소리를 하길래 장난으로 하는 소린줄알고 무시하고 맞장구를 쳤져 근데 그 말이 장난이 아니라 자기는 다른곳에 갈거라구 정말 버스터미널을 찾아 날 내려주더라고요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자존심이 상해서 당당하게 내려 버스를 탔져 근데.. 그 사람이 전화를 해서 도저히 못 보내겠다고 내리라고 했지만 전 거절했고 버스를 타고가면 눈물을 흘렸답니다. 가는 중간중간 그 사람의 번호가 찍힌 벨이 울렸지만 전 받질않았고, 메세지가 들어왔답니다. "미안하다..정말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라는 문자메세지가 왔고 "전 이제 oo님의 진심을 알겠다.미안하고 죄송합니다."고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도착할때쯤 또 다시 메세지가 왔는데, "니가 도사냐..사람맘을 알게..도착하면 꼭 전화해"라는 글귀가 있었고, 전 무시하고 차에서 내려 갈려는 차에 그 사람의 전화가 와서 어디냐고 계속 묻길래 집에 가고있다고 대답했죠 그 사람은 화난 목소리로 전에게 자꾸 어디냐고 물으면서 절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사실 그 사람을 보고싶지 않았는데, 기다리고 있다는 말에 또 바보같이 뛰어서 갔답니다. 차에 타니 그 사람이 미안하다고 계속 미안하다며 저의 손을 잡더라고요 손을 잡으면서 포항에 갔는데, 왠지모르게 맘이 안좋아서 180키로를 밟고 내려왔다고 그러더라구요 경주에서 포항에 같이 가고싶었는데, 니가 싫다고 그래서 혼자 갔다고 하는데.. 이 남자 하는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야하나 의심을 했지만 날위해서 총알같이 달려온 정성을 생각해서 화를 좀 가라앉히고 용서를 했답니다. 사실 이전까지는 아무런 관계가 아니였답니다....... 영화관에 가던지 비디오방을 가던지 어디를 가자고 그러길래...(사실 기분이 그리 좋지않았음...) 집으로 계속 간다고 삐친채로 말을 내던졌더니 정말 집으로 가더라고요 어떻게 하다가 비디오방을 가게되었습니다. 사실 비디오방같은데를 가면 무슨일이 일어나는게 뻔한걸 알면서도 따라갔는데.... 그 사람과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면 서로의 몸을 만지면서 잊을수없는 시간을 보냈죠 제 볼에 입을 맞추면서 이제 난 자기것이라고 말을 하는순간 이제 남이 아닌 연인이 되었나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그 사람의 나이가 적지않은 나이기때문에 더군다나 직장상사이기때문에 자기말에 책임을 질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책임질 행동은 하지않았음) 근데 정말 남자들 마음은 화장실 갈때맘하고 나올때 맘하고 틀리다더니 그말이 정말이더군요 그 이후로 전화한통없고 문자메세지도 없더라고요.. 회사에서도 특별한 말이없고, 제가 그 사람한테 날 생각하기는 하냐고 물었더니..웃으면서 생각안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업고, 이제 내가 자기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일까요? 아님 나이가 어린사람이 자기를 좋다고하니깐 가지고 논걸까요? 주위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그 사람은 아니라고 나중을 대비해서 미리 맘에 정리를 하라는데... 이 사람 맘이 어떤지 정말 알고싶어요? ------------->사실 전 그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 역시 회사직원이였고, 현재 지금의 남자친구도 그 사실을 알고있습니다......슬프고 잊고싶은 기억이지만 그 전에 사귀던 사람과는 책임지지 못할 상황까지도 갔답니다....
남자의 마음....
저는 지금 현재 24살이고, 남자친구가 30살입니다.
사실 나이 제가 먼저 사랑을 고백을 하였고, 여행을 가거나 영화를 볼때, 그리고 저녁을 먹으때도 항상 제가 먼저 하자고 하면 항상 싫다고 하면서 저를 따라왔죠..
속으로는 나를 싫어하지는 않는구나 생각을 했지만, 그 사람은 표현을 하지를 않더라구요
사귀기전에는 문자메세지나 전화를 주고받긴했지만, 사실 그사람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면서 나와 연락을 하는걸까하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제가 술이 취한상태에서 그 사람을 불러 집에 배려다달라고 연락을 했더니 그 사람이 왔더라구요
그 날 술이 만취된 상태라 제 몸을 가누지도 못하고 실수를 한 상태에서 그날 그 사람과 첫키스를 하게되었고, 그 사람은 자기한테 오면 내가 견디지못하고 힘들거라고 얘기를 했죠..나를 싫다는 소리는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날이후로 저녁마다 문자메세지와 전화와 만남이 있었지만 한번도 그 사람이 먼저 뭘 하자는 소리는 하지않았습니다.
휴가를 맞아 둘이 경주로 여행을 갔는데...집에 돌아갈때쯤에 그 사람이 먼저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라는 소리를 하길래 장난으로 하는 소린줄알고 무시하고 맞장구를 쳤져
근데 그 말이 장난이 아니라 자기는 다른곳에 갈거라구 정말 버스터미널을 찾아 날 내려주더라고요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자존심이 상해서 당당하게 내려 버스를 탔져
근데.. 그 사람이 전화를 해서 도저히 못 보내겠다고 내리라고 했지만 전 거절했고 버스를 타고가면 눈물을 흘렸답니다.
가는 중간중간 그 사람의 번호가 찍힌 벨이 울렸지만 전 받질않았고, 메세지가 들어왔답니다.
"미안하다..정말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라는 문자메세지가 왔고 "전 이제 oo님의 진심을 알겠다.미안하고 죄송합니다."고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도착할때쯤 또 다시 메세지가 왔는데,
"니가 도사냐..사람맘을 알게..도착하면 꼭 전화해"라는 글귀가 있었고, 전 무시하고 차에서 내려 갈려는 차에
그 사람의 전화가 와서 어디냐고 계속 묻길래 집에 가고있다고 대답했죠
그 사람은 화난 목소리로 전에게 자꾸 어디냐고 물으면서 절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사실 그 사람을 보고싶지 않았는데, 기다리고 있다는 말에 또 바보같이 뛰어서 갔답니다.
차에 타니 그 사람이 미안하다고 계속 미안하다며 저의 손을 잡더라고요
손을 잡으면서 포항에 갔는데, 왠지모르게 맘이 안좋아서 180키로를 밟고 내려왔다고 그러더라구요
경주에서 포항에 같이 가고싶었는데, 니가 싫다고 그래서 혼자 갔다고 하는데.. 이 남자 하는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야하나 의심을 했지만 날위해서 총알같이 달려온 정성을 생각해서 화를 좀 가라앉히고 용서를 했답니다.
사실 이전까지는 아무런 관계가 아니였답니다.......
영화관에 가던지 비디오방을 가던지 어디를 가자고 그러길래...(사실 기분이 그리 좋지않았음...)
집으로 계속 간다고 삐친채로 말을 내던졌더니 정말 집으로 가더라고요
어떻게 하다가 비디오방을 가게되었습니다.
사실 비디오방같은데를 가면 무슨일이 일어나는게 뻔한걸 알면서도 따라갔는데....
그 사람과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면 서로의 몸을 만지면서 잊을수없는 시간을 보냈죠
제 볼에 입을 맞추면서 이제 난 자기것이라고 말을 하는순간 이제 남이 아닌 연인이 되었나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그 사람의 나이가 적지않은 나이기때문에 더군다나 직장상사이기때문에 자기말에 책임을 질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책임질 행동은 하지않았음)
근데 정말 남자들 마음은 화장실 갈때맘하고 나올때 맘하고 틀리다더니 그말이 정말이더군요
그 이후로 전화한통없고 문자메세지도 없더라고요..
회사에서도 특별한 말이없고, 제가 그 사람한테 날 생각하기는 하냐고 물었더니..웃으면서 생각안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업고, 이제 내가 자기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일까요?
아님 나이가 어린사람이 자기를 좋다고하니깐 가지고 논걸까요?
주위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그 사람은 아니라고 나중을 대비해서 미리 맘에 정리를 하라는데...
이 사람 맘이 어떤지 정말 알고싶어요?
------------->사실 전 그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 역시 회사직원이였고, 현재 지금의 남자친구도 그 사실을 알고있습니다......슬프고 잊고싶은 기억이지만 그 전에 사귀던 사람과는 책임지지 못할 상황까지도 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