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골드클래스 영화표가 생겨서 팔려고 싸게 내놨거든여. 몇일후... 어떤여성분이 사신다고 해서.. 저희집근처 역에서 직거래 하기로 했거든여. 만나기로 한 날.. 항상처럼 츄리닝입구. 모자쓰고 츄리하게 나갔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계신거예여.. 어떤분 한분이 계시던데.. 정장입구.. 김태희 빰치게 생기시구.. 옷도 완전 정장죽이게 입으시구.. 도시적인 검정색스커트에 스타킹까지.. 잠깐사이에 볼껀 다 봤네여. ㅋㅋ.. 제가 문자로 모자쓰고 있다고 미리 연락을 한 상태라 먼저 아는척 하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완전 스탈녀 분께서 저하테 신호를 보내시는거예여. 허걱~~! 나에게도 이쁜분이랑 대화할기회가 생기는구나.. ㅋㅋ 4만원에 팔기로 했는데.. 막 마음은 3만원에도 해주겠다라고 쿵쾅쿵쾅거리구.ㅋㅋㅋ 암튼 그냥 4만에 팔기루 하구.. 골드클래스 사용법도 알려드리구.. 왔꺼든여.. 기분좋게..ㅋㅋ 근데 몇분후 문자가 오더라구여. "좋은 싸게 주셔서 감사하다구 잘 보겠다궁.." 잽싸게 문자를 보냈쪄. "아닙니다 제가 더 고맙져. 아까 깜짝 놀랐어여. 넘 이쁘셔서 ㅋ" 이렇게..보냈구.. 또 답장이 오더라구여. "부모님 선물 드릴꺼구요. 자기 안이쁘다궁... 넘 좋게 봐주셔서 고맙다구. 감사하다궁." 또 답장 을 보냈져. "착한따님이니시네여. 부모님 좋아하시겠어여. 영화 잘 보시구여.. 그정도면 정말 이쁘신거예여. 좋은하루 되세여/^^" 이렇게 문자를 보내구.. 한 4일이 흘렀져.. 방금 1시간전에 문자가 왔어여. "영화 정말 잘 봤따구. 그런영화표는 어떻게 구하냐구." 바로 답장보냈져. "저번에 이쁘신분 맞져? ㅋㅋ 그 티켓은 저두 선물받아서 파는거라구.. 잼나게 보셨다니 다행이라구." 또 답장이 왔네여. "이쁜사람 다죽었게여. 뭐 이런내용이였구." 계속 답장을 보내주ㄴ는 그분에게 저도 모르게 .. 완전 똘끼가 작동해서.. 미친척하구 전화를 했네여.. 수화음이 3번정도 울리구.. 전화를 받은 그녀.. 약간 황당하는는게 느껴졌어여. "저기 혹시 전화가능하세여. 잠깐.." "아.. 지금 옷 갈아입는중인데.." "아.. 그래여 죄송합니다. " 이렇게 전화를 끊고.. 제 머리를 주먹으로 몇대 때렸네여.. 미친넘.. 너 지금 뭐하는거냐..ㅋㅋㅋ 1분후 문자가 왔네여.. ""11시 이후에 전화 달라구.."" 헉~~~~~~~~~~!! 전화를 못받을 상황이였나봐여.. 그래두 전화 달라구 한거 보면.. 예의 있는거 같구.. 이제 딱 2시간 남았네여. 그녀에게 전화할 시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후기도 올릴께여. 잼나지 않나여.ㅋㅋ
[쵝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정말 웃깁니다. 1탄.
제가 골드클래스 영화표가 생겨서
팔려고 싸게 내놨거든여.
몇일후...
어떤여성분이 사신다고 해서..
저희집근처 역에서 직거래 하기로 했거든여.
만나기로 한 날..
항상처럼
츄리닝입구. 모자쓰고 츄리하게 나갔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계신거예여..
어떤분 한분이 계시던데..
정장입구.. 김태희 빰치게 생기시구.. 옷도 완전 정장죽이게 입으시구.. 도시적인 검정색스커트에 스타킹까지..
잠깐사이에 볼껀 다 봤네여. ㅋㅋ..
제가 문자로 모자쓰고 있다고 미리 연락을 한 상태라
먼저 아는척 하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완전 스탈녀 분께서 저하테 신호를 보내시는거예여.
허걱~~! 나에게도 이쁜분이랑 대화할기회가 생기는구나.. ㅋㅋ
4만원에 팔기로 했는데.. 막 마음은 3만원에도 해주겠다라고 쿵쾅쿵쾅거리구.ㅋㅋㅋ
암튼 그냥 4만에 팔기루 하구.. 골드클래스 사용법도 알려드리구.. 왔꺼든여..
기분좋게..ㅋㅋ
근데 몇분후 문자가 오더라구여.
"좋은 싸게 주셔서 감사하다구 잘 보겠다궁.."
잽싸게 문자를 보냈쪄.
"아닙니다 제가 더 고맙져. 아까 깜짝 놀랐어여. 넘 이쁘셔서 ㅋ" 이렇게..보냈구..
또 답장이 오더라구여.
"부모님 선물 드릴꺼구요. 자기 안이쁘다궁... 넘 좋게 봐주셔서 고맙다구. 감사하다궁."
또 답장 을 보냈져.
"착한따님이니시네여. 부모님 좋아하시겠어여. 영화 잘 보시구여.. 그정도면 정말 이쁘신거예여. 좋은하루 되세여/^^"
이렇게 문자를 보내구..
한 4일이 흘렀져..
방금 1시간전에 문자가 왔어여.
"영화 정말 잘 봤따구. 그런영화표는 어떻게 구하냐구."
바로 답장보냈져.
"저번에 이쁘신분 맞져? ㅋㅋ 그 티켓은 저두 선물받아서 파는거라구.. 잼나게 보셨다니 다행이라구."
또 답장이 왔네여.
"이쁜사람 다죽었게여. 뭐 이런내용이였구."
계속 답장을 보내주ㄴ는 그분에게 저도 모르게 ..
완전 똘끼가 작동해서..
미친척하구 전화를 했네여..
수화음이 3번정도 울리구..
전화를 받은 그녀.. 약간 황당하는는게 느껴졌어여.
"저기 혹시 전화가능하세여. 잠깐.."
"아.. 지금 옷 갈아입는중인데.."
"아.. 그래여 죄송합니다. "
이렇게 전화를 끊고..
제 머리를 주먹으로 몇대 때렸네여.. 미친넘.. 너 지금 뭐하는거냐..ㅋㅋㅋ
1분후 문자가 왔네여..
""11시 이후에 전화 달라구..""
헉~~~~~~~~~~!!
전화를 못받을 상황이였나봐여..
그래두 전화 달라구 한거 보면.. 예의 있는거 같구..
이제 딱 2시간 남았네여.
그녀에게 전화할 시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후기도 올릴께여.
잼나지 않나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