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알게되서 서로 사랑하는것 같아서..그래서 잠자리도 같이 했습니다.. 여자라는게 같이 자고 나면 더 애뜻하고 더 잘해주길 바라고 그러잔하요.. 남자는 좀 소홀해 진다고들 하지만..
이남자.. 저랑 그러고 나서 연락도 안하고 화가났어요 그래서 그만 만나자고 그랬죠 그랬더니 얼마전에 전화가 왔더군요 잘해주고 싶다고.. 용서해 달라고... 그놈의 정이 먼지.. 사랑인지..정인지도 모른채 또 이끌려 다녔습니다. 입만 살아서..말은 얼마나 잘 하던지.. 그리고 또 잠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그러고 나고 또 연락이 없네요.. 제가 이용당한 걸까요?? 그렇죠.. 그런거 알면서도 왜 뿌리치지 못한건지.왜 여자맘을 그렇게 모르는지..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밉습니다. 그사람이.. 욕이라도 퍼붓고 싶은데.그래도 전 좋아했었는데 차마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이용당한것같은 이 느낌..- 조언부탁
이남자.. 저랑 그러고 나서 연락도 안하고 화가났어요 그래서 그만 만나자고 그랬죠 그랬더니 얼마전에 전화가 왔더군요 잘해주고 싶다고.. 용서해 달라고... 그놈의 정이 먼지.. 사랑인지..정인지도 모른채 또 이끌려 다녔습니다. 입만 살아서..말은 얼마나 잘 하던지.. 그리고 또 잠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그러고 나고 또 연락이 없네요.. 제가 이용당한 걸까요?? 그렇죠.. 그런거 알면서도 왜 뿌리치지 못한건지.왜 여자맘을 그렇게 모르는지..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밉습니다. 그사람이.. 욕이라도 퍼붓고 싶은데.그래도 전 좋아했었는데 차마 그렇게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