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미친아줌마한테 돌 던지실분~?

돌아버릴세상2008.01.23
조회270

처음 글쓰는 사람인데 제가 얘기하는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평가좀..(절대 실화임!!)

 

때는 바야흐로 2007년 3월부터 시작하는데 저는 2년제ㅇㅇ대학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35살 쳐먹은 아줌마가 같이 입학을했거든요 애는 둘(올해 13살.10살.)있구

 

남편은 자영업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아줌마가 같은과에 동갑내기

 

남자한테 마구 들이대는거였습니다. 완전 스토커 수준이였죠. 하루에 사랑한다는문자를

 

수십통 날리고 전화 수십통 날리면서 안받으면 또 문자 계속 해서 날리구.. 문자의 내용은

 

사랑한다네..어쩌네..너랑 다시 시작할수있다네..등등.. 애 둘있는 아줌마가 애들버리고 저렇게

 

한다는게 말이되는건지.. 그리고 이아줌마 이간질 짱입니다요. 친하게 지낸는 애들끼리는

 

절대 가만 냅두질 않아요. 한명만 자리비우면 다른애들이 너 욕했네 어쨌네 하고, 또 다른한명

 

자리 비우면 전화해서 애들이 니욕했네 어쨌네 .. 암튼 이간질 킹왕짱임!

 

그리하여 1학기를 마치고, 2학기 가 들어서던날 동갑내기 남자는 주간에서 야간으로 옮겻고

 

그아줌마에게 미움을 사던 2명의 남자또한 야간으로 옮겨야했습니다. 도저히 주간에서는

 

학교를 못다니겠으니 그런 결정까지 하게 된거지요. 그리고 2학기 좀지나서 그 아줌마보다

 

3살어린 남자가 또있었는데 그남자한테 또 찝쩍 대다가 그남자또한 야간으로 도망갔습니다.

 

과에서는 아는사람들은 모두 그 아줌마의 못된 행동을 알았기 때문에 자리 붙일 곳이 없었던

 

터라 그아줌마는 과감히 20살 어린친구들한테 손을 뻗기 시작했습니다(물론1학기때도..)

 

착하고 잘놀게 생긴 남자애들 한두명정도, 대략 일주일에 3-4회 정도 밥사주고 술사주고

 

(짐작컨대.. 옷도 사준다는 소문이) 암튼 그렇게라도해서 바둥바둥 사는듯 했습니다.

 

얘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 애딸린 미친아줌마는 야간으로 도망간 동갑내기 남자한테

 

계속 스토커질을 해대구 참다못한 남자는 그 아줌마 남편에게 증거물로 문자내용 다 보여주고

 

만나서까지 얘기를 했는데 그 남편도 참..답답하긴마찬가지 인듯.. 걍내버려두더군요.

 

그러고 살고싶나? 그리고 그 동갑남자의 어머니에게 까지 전화해서 사랑하네 어쩌네 전화까지

 

했더래요 (후..이게정말 미친거 맞죠?)

 

너무길면 지루하실까봐 몇몇사건만 적었어요. 전체내용의 10분의 1도 안적은거지만

 

이 미친아줌마 어떻게 말려야할까요?말까요?

 

 

p.s : 우리과에 사람들은 이아줌마 이러는거 다알아요 물론 그 미친아줌마도 알겟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미친아줌마는 2학년때도 학교를 계속 다닐꺼랍니다.

        

          아 1년 남앗는데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