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쓰는 사람인데 제가 얘기하는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평가좀..(절대 실화임!!) 때는 바야흐로 2007년 3월부터 시작하는데 저는 2년제ㅇㅇ대학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35살 쳐먹은 아줌마가 같이 입학을했거든요 애는 둘(올해 13살.10살.)있구 남편은 자영업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아줌마가 같은과에 동갑내기 남자한테 마구 들이대는거였습니다. 완전 스토커 수준이였죠. 하루에 사랑한다는문자를 수십통 날리고 전화 수십통 날리면서 안받으면 또 문자 계속 해서 날리구.. 문자의 내용은 사랑한다네..어쩌네..너랑 다시 시작할수있다네..등등.. 애 둘있는 아줌마가 애들버리고 저렇게 한다는게 말이되는건지.. 그리고 이아줌마 이간질 짱입니다요. 친하게 지낸는 애들끼리는 절대 가만 냅두질 않아요. 한명만 자리비우면 다른애들이 너 욕했네 어쨌네 하고, 또 다른한명 자리 비우면 전화해서 애들이 니욕했네 어쨌네 .. 암튼 이간질 킹왕짱임! 그리하여 1학기를 마치고, 2학기 가 들어서던날 동갑내기 남자는 주간에서 야간으로 옮겻고 그아줌마에게 미움을 사던 2명의 남자또한 야간으로 옮겨야했습니다. 도저히 주간에서는 학교를 못다니겠으니 그런 결정까지 하게 된거지요. 그리고 2학기 좀지나서 그 아줌마보다 3살어린 남자가 또있었는데 그남자한테 또 찝쩍 대다가 그남자또한 야간으로 도망갔습니다. 과에서는 아는사람들은 모두 그 아줌마의 못된 행동을 알았기 때문에 자리 붙일 곳이 없었던 터라 그아줌마는 과감히 20살 어린친구들한테 손을 뻗기 시작했습니다(물론1학기때도..) 착하고 잘놀게 생긴 남자애들 한두명정도, 대략 일주일에 3-4회 정도 밥사주고 술사주고 (짐작컨대.. 옷도 사준다는 소문이) 암튼 그렇게라도해서 바둥바둥 사는듯 했습니다. 얘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 애딸린 미친아줌마는 야간으로 도망간 동갑내기 남자한테 계속 스토커질을 해대구 참다못한 남자는 그 아줌마 남편에게 증거물로 문자내용 다 보여주고 만나서까지 얘기를 했는데 그 남편도 참..답답하긴마찬가지 인듯.. 걍내버려두더군요. 그러고 살고싶나? 그리고 그 동갑남자의 어머니에게 까지 전화해서 사랑하네 어쩌네 전화까지 했더래요 (후..이게정말 미친거 맞죠?) 너무길면 지루하실까봐 몇몇사건만 적었어요. 전체내용의 10분의 1도 안적은거지만 이 미친아줌마 어떻게 말려야할까요?말까요? p.s : 우리과에 사람들은 이아줌마 이러는거 다알아요 물론 그 미친아줌마도 알겟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미친아줌마는 2학년때도 학교를 계속 다닐꺼랍니다. 아 1년 남앗는데 괴롭네요..
이런 미친아줌마한테 돌 던지실분~?
처음 글쓰는 사람인데 제가 얘기하는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평가좀..(절대 실화임!!)
때는 바야흐로 2007년 3월부터 시작하는데 저는 2년제ㅇㅇ대학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35살 쳐먹은 아줌마가 같이 입학을했거든요 애는 둘(올해 13살.10살.)있구
남편은 자영업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아줌마가 같은과에 동갑내기
남자한테 마구 들이대는거였습니다. 완전 스토커 수준이였죠. 하루에 사랑한다는문자를
수십통 날리고 전화 수십통 날리면서 안받으면 또 문자 계속 해서 날리구.. 문자의 내용은
사랑한다네..어쩌네..너랑 다시 시작할수있다네..등등.. 애 둘있는 아줌마가 애들버리고 저렇게
한다는게 말이되는건지.. 그리고 이아줌마 이간질 짱입니다요. 친하게 지낸는 애들끼리는
절대 가만 냅두질 않아요. 한명만 자리비우면 다른애들이 너 욕했네 어쨌네 하고, 또 다른한명
자리 비우면 전화해서 애들이 니욕했네 어쨌네 .. 암튼 이간질 킹왕짱임!
그리하여 1학기를 마치고, 2학기 가 들어서던날 동갑내기 남자는 주간에서 야간으로 옮겻고
그아줌마에게 미움을 사던 2명의 남자또한 야간으로 옮겨야했습니다. 도저히 주간에서는
학교를 못다니겠으니 그런 결정까지 하게 된거지요. 그리고 2학기 좀지나서 그 아줌마보다
3살어린 남자가 또있었는데 그남자한테 또 찝쩍 대다가 그남자또한 야간으로 도망갔습니다.
과에서는 아는사람들은 모두 그 아줌마의 못된 행동을 알았기 때문에 자리 붙일 곳이 없었던
터라 그아줌마는 과감히 20살 어린친구들한테 손을 뻗기 시작했습니다(물론1학기때도..)
착하고 잘놀게 생긴 남자애들 한두명정도, 대략 일주일에 3-4회 정도 밥사주고 술사주고
(짐작컨대.. 옷도 사준다는 소문이) 암튼 그렇게라도해서 바둥바둥 사는듯 했습니다.
얘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그 애딸린 미친아줌마는 야간으로 도망간 동갑내기 남자한테
계속 스토커질을 해대구 참다못한 남자는 그 아줌마 남편에게 증거물로 문자내용 다 보여주고
만나서까지 얘기를 했는데 그 남편도 참..답답하긴마찬가지 인듯.. 걍내버려두더군요.
그러고 살고싶나? 그리고 그 동갑남자의 어머니에게 까지 전화해서 사랑하네 어쩌네 전화까지
했더래요 (후..이게정말 미친거 맞죠?)
너무길면 지루하실까봐 몇몇사건만 적었어요. 전체내용의 10분의 1도 안적은거지만
이 미친아줌마 어떻게 말려야할까요?말까요?
p.s : 우리과에 사람들은 이아줌마 이러는거 다알아요 물론 그 미친아줌마도 알겟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미친아줌마는 2학년때도 학교를 계속 다닐꺼랍니다.
아 1년 남앗는데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