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업무를 보고있는 한 여자입니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들어간지라 , 어리다고 다들 예뻐해주시는데요. 내근직이라 영업사원보단 편하고 나름 제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회사가 직접 제품을 파는 영업직 회사라 사무실에 출근하고 나면 영업사원(남,여)은 10~11시면 외근을 나갑니다 근데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했다고.. 저보다 한참 언니인 7~8살차이나는 여직원때문에 제가 하루하루 정말노이지리가 걸릴것 같습니다 첨엔 회식자리나, 밥먹을때.. 아님 전화받거나, 일하는 모습을 봐오며, 보통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상사한테 자기할말다하고, 반말도 석어가면서...기도쎄고권의주의적인 성격으로 파악했습니다 자기도 이회사에서 나름 7`8년을 보냈으니, 어느정도 일하면서의 요령은 생겼을 것입니다(29임) 제가 회사에 다닌지 6개월이 지나갔을 무렵.. 어떻게 일하고 다니는지 눈에 훤이 보이더군요 10시11시에 나가서 6시에 들어오니깐 정말 힘들게 일하시고 있다는 제 생각은 빗나갔습니다 아침에 오면 제가 차를 드립니다 녹차나 맛없는거 주면 먹지도 않고 그냥 책상에 내비두고, 율무차나 쫌 좋은 차 타주면 다 마시고 갑니다 (여기까진 뭐 무난하죠) 회사메신져,인터넷쇼핑,그리고 지홈피(싸이)를 합니다 경리는 동떨어져있는자리라 뒤에 영업사원들이 있는데 모니터로 뭐를 하는지 다보여요 이것도 자기나름대로의 꾀가 생긴거고,, 회사다니면서 100%로 일만하는사람은 없기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근데 언제하루는 저에게 다이어리에 있는 거래처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외근중에 전화가 왓습니다 그래서 찾고있는데 글쎄 우연히 본것이지만... (달력나와있고 일기쓰는그런곳) 내용을보게됬는데 날짜는 예입니다 1/8 **회사 다니는 남자친구랑 밥먹고 수다떨음 1/12 "뜨거운것이 좋다" 영화 봄 1/19 롯데백화점 티셔츠,청바지구입... 참나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것도 평일에요 쪼마난 다이어리도 있는데..거기에는 1/4 오전에 일 보고 (지개인적인일) 생리통이라 집에서 쉼 0/0 은행가서 대출 0/0 XX피부과 시숧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는데 참 회사를 왜다니나 싶더라구요... 맨날 회사오면 자기 쇼핑만하고 볼일만 보는사람이 박에 나가서도 저렇게 자기 개인적인 일을 보러다니다니..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언제한번은 돈떄문에 대출을 받으러갔는지 회사로 재직확인차 상담원이 전화를 했었는데.. 저는 이상한 금융사기 전화인지 알고, 왜 제주민등록번호 정보까지 알려고 하냐고 하니깐....옆에 DDD씨 계시다고 바꿔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니나다를까 그 미운여직원이 받으면서 전화를 왜 바꾸게 했냐는 식의 짜증을 부리더군요 왜~~~이러면서.. 또 사무실화장실청소도 전임언니(경리) 가 있을때는 둘이 서로 분담하고, 사무실소모품도 같이 삿었는데..(차있으니깐-무거워서)이제는 제가 혼자 다합니다 지는 이렇게 신입도 들어왓는데 런거 못하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쓰레기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쓰레기봉투사다노면 자기 (끌고다니는)차에 있는 쓰레기를 담아와서 저희 쓰레기통에 옆에 가져다 놉니다 저보고 버리라 이거죠.. 윗분들 다나가고 없으면 지 세상입니다 저보고 지는 인터넷쇼핑을 하면서 저보고는 회사정책지 복사하라고 시키고, 물건제품(꽈대기)도 지들이 하는건데 나보고 와서 당연히 해야한다는 식의 말투로 이것좀 들어봐! 이럽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H.P 영수증같은것도 취합을 받아서 처리를 해주고 있는데 우편물온거 책상에 가져다 주면 확인하고 영수증 짤라서 저에게 던집니다 컴터보고있는데 자판기에다 던지더군요.. 그때 지점장님도 있고 해서 제가 그냥 또 참았습니다 근데 저랑 부딪힐일이 없으니깐 그냥 넘기면 되는데... 이제 제 욕을 하고다닙니다..아침부터 저에 대한 내용을 이슈로 지방여직원들과 쪽지로 제욕을 합니다 제가 아까 전에도 말슴드린거와같이 제 모니터에 그 여직원이 뭘 하는지 다 비춥니다 맨날 회사메신져로 쪽지를 하는데.. 솔직히 제 욕을 하고 다니는지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화장실갈때나 제가 움직일때 꼭 제화면을 보고 대닙니다 그 여직원이.. 제가 뭐하는지... 저도 친한동료들이 생겨서 쪽지를 하는데...그런것도 욕을 하더군요.. 예전엔 본사에 있는 경리랑 하더니 요새는 또 누구랑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자기 책상에서 자료찾아서 보내달라고 할떄 우연히 그 미운여직원 컴터를 켯는데 쪽지내역이 남아있더군요.. 정말 제욕을 구구장창 했습니다... 하나하나 세세히 말슴드리기에는 제가 이 회사에서 보낸 시간?이있기에 다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만...옷 짧은거 있는거며 부터, 경비처리도 깐깐하다느니.. 지맘대로라느니. 남직원들한테 잘보이려고 짧은거입고 다니는다드니.. 같이 일하는 대리님이랑 실적때문에 약간의 다툼이 있었었는데 제가, 그걸 보고는 대놓고는 저에게 말은 안하는데.. 지할말다고 싸가지가 없다드니.. 가정교육을 어케 받았냐느니.. 그런식의 욕입니다.. 큰사건이 생긴건 몇주전부터인데... 저번주에 엽업남직원들은 워크샵을 갓고 여직원들은 신제품교육을 하러가서 저혼자 삼실에서 나른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날 생리통도 심하고,, 솔직히 윗분들 없으니깐 나른하잔아요 그래서 점심먹고,, 은행업무보고 나갓다가 들어와서 배도 아프고 해서 본사에 있는 선배경리언니한테 퇴근한다고하고 갓습니다 근데 같은 삼실 에 근무하고 있는 저말고 다른 파트의 또다른 경리언니가 그 미운여직원한테.. 제가 점심시간전부터 나가서 하루종일 안들어왓다고 부풀려서 저를 또 십어댓더군요.. 윗분들없으면 항상 그렇다고 하면서 같이 삼실쓰니깐 제 회사생활태도에 대한 욕을 엄청 했나봅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이슈로 또 아침마다 동료들에게 제 욕을 합니다 이제 그게 다보여요.. 그러면서 이런 사실 알아야한다고 지점장님한테 일렀나 봅니다 지점장님이랑 단둘이 점심약속 잡고,, 저에 대한 안좋은 부분들을 다 전달했나봐요..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말..없지안아 솔직히 있지만.저 당당합니다.. 아침마다 맨날 제욕하는 자판치는 소리를 들으려니깐 아주 노이지리가 걸릴것 같습니다 선배경리한테 어느정도의 속사정을 이야기했는데.. 너도 참 니할말은 하라고,, 왜 당하고 만 있냐고 하시는데... 대들면.. 그 두배이상으로 당할것 같아 정말 무섭습니다 저를 짜르게 하려고 작정을 했나봅니다.. 첨엔 제가 원피스,스커트,블라우스같은 옷을 입고 다녔는데.. 그게 미워보였는지 예뻐보였는지.. 똑같이 입고오더군요.. 그래놓고 짧다 ,보기민망하다는 과장스런 말들로 부풀어져 뒷욕을 합니다 같은삼실에 쌍방으로 여직원들이 저에게 그렇게 합니다 둘이 쿵쿵짝 한분은 경리니깐 내근직 한분은 영업이라 외근직.. 회사메신져로 쿵짝...날리부르스입니다.. 저 정말 죽을것 같습니다.
비치는컴터화면을 보면 노이지리가 걸립니다..
경리업무를 보고있는 한 여자입니다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들어간지라 , 어리다고 다들 예뻐해주시는데요.
내근직이라 영업사원보단 편하고 나름 제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회사가 직접 제품을 파는 영업직 회사라 사무실에 출근하고 나면
영업사원(남,여)은 10~11시면 외근을 나갑니다
근데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했다고..
저보다 한참 언니인 7~8살차이나는 여직원때문에 제가 하루하루 정말노이지리가 걸릴것 같습니다
첨엔 회식자리나, 밥먹을때.. 아님 전화받거나, 일하는 모습을 봐오며,
보통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은 했습니다 상사한테 자기할말다하고, 반말도 석어가면서...기도쎄고권의주의적인 성격으로 파악했습니다
자기도 이회사에서 나름 7`8년을 보냈으니, 어느정도 일하면서의 요령은 생겼을 것입니다(29임)
제가 회사에 다닌지 6개월이 지나갔을 무렵..
어떻게 일하고 다니는지 눈에 훤이 보이더군요
10시11시에 나가서 6시에 들어오니깐 정말 힘들게 일하시고 있다는 제 생각은 빗나갔습니다
아침에 오면 제가 차를 드립니다
녹차나 맛없는거 주면 먹지도 않고 그냥 책상에 내비두고, 율무차나 쫌 좋은 차 타주면 다 마시고 갑니다 (여기까진 뭐 무난하죠) 회사메신져,인터넷쇼핑,그리고 지홈피(싸이)를 합니다
경리는 동떨어져있는자리라 뒤에 영업사원들이 있는데 모니터로 뭐를 하는지 다보여요
이것도 자기나름대로의 꾀가 생긴거고,, 회사다니면서 100%로 일만하는사람은 없기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근데 언제하루는
저에게 다이어리에 있는 거래처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외근중에 전화가 왓습니다
그래서 찾고있는데 글쎄 우연히 본것이지만... (달력나와있고 일기쓰는그런곳)
내용을보게됬는데 날짜는 예입니다
1/8 **회사 다니는 남자친구랑 밥먹고 수다떨음
1/12 "뜨거운것이 좋다" 영화 봄
1/19 롯데백화점 티셔츠,청바지구입...
참나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것도 평일에요 쪼마난 다이어리도 있는데..거기에는
1/4 오전에 일 보고 (지개인적인일) 생리통이라 집에서 쉼
0/0 은행가서 대출
0/0 XX피부과 시숧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는데 참 회사를 왜다니나 싶더라구요... 맨날 회사오면
자기 쇼핑만하고 볼일만 보는사람이 박에 나가서도 저렇게 자기 개인적인 일을 보러다니다니..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언제한번은 돈떄문에 대출을 받으러갔는지 회사로 재직확인차
상담원이 전화를 했었는데.. 저는 이상한 금융사기 전화인지 알고, 왜 제주민등록번호
정보까지 알려고 하냐고 하니깐....옆에 DDD씨 계시다고 바꿔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니나다를까 그 미운여직원이 받으면서 전화를 왜 바꾸게 했냐는 식의 짜증을 부리더군요
왜~~~이러면서..
또 사무실화장실청소도 전임언니(경리) 가 있을때는 둘이 서로 분담하고,
사무실소모품도 같이 삿었는데..(차있으니깐-무거워서)이제는 제가 혼자 다합니다 지는 이렇게 신입도 들어왓는데 런거 못하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쓰레기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쓰레기봉투사다노면 자기 (끌고다니는)차에 있는 쓰레기를 담아와서 저희 쓰레기통에 옆에 가져다 놉니다 저보고 버리라 이거죠..
윗분들 다나가고 없으면 지 세상입니다
저보고 지는 인터넷쇼핑을 하면서 저보고는 회사정책지 복사하라고 시키고,
물건제품(꽈대기)도 지들이 하는건데 나보고 와서 당연히 해야한다는 식의 말투로
이것좀 들어봐! 이럽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H.P 영수증같은것도 취합을 받아서 처리를 해주고 있는데
우편물온거 책상에 가져다 주면 확인하고 영수증 짤라서 저에게 던집니다 컴터보고있는데
자판기에다 던지더군요.. 그때 지점장님도 있고 해서 제가 그냥 또 참았습니다
근데 저랑 부딪힐일이 없으니깐 그냥 넘기면 되는데...
이제 제 욕을 하고다닙니다..아침부터 저에 대한 내용을 이슈로 지방여직원들과 쪽지로
제욕을 합니다 제가 아까 전에도 말슴드린거와같이 제 모니터에 그 여직원이 뭘 하는지 다 비춥니다 맨날 회사메신져로 쪽지를 하는데.. 솔직히 제 욕을 하고 다니는지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화장실갈때나 제가 움직일때 꼭 제화면을 보고 대닙니다 그 여직원이.. 제가 뭐하는지...
저도 친한동료들이 생겨서 쪽지를 하는데...그런것도 욕을 하더군요.. 예전엔 본사에 있는 경리랑 하더니 요새는 또 누구랑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자기 책상에서 자료찾아서 보내달라고 할떄
우연히 그 미운여직원 컴터를 켯는데 쪽지내역이 남아있더군요.. 정말 제욕을 구구장창 했습니다...
하나하나 세세히 말슴드리기에는 제가 이 회사에서 보낸 시간?이있기에 다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만...옷 짧은거 있는거며 부터, 경비처리도 깐깐하다느니.. 지맘대로라느니.
남직원들한테 잘보이려고 짧은거입고 다니는다드니..
같이 일하는 대리님이랑 실적때문에 약간의 다툼이 있었었는데 제가,
그걸 보고는 대놓고는 저에게 말은 안하는데.. 지할말다고 싸가지가 없다드니.. 가정교육을 어케 받았냐느니.. 그런식의 욕입니다..
큰사건이 생긴건 몇주전부터인데...
저번주에 엽업남직원들은 워크샵을 갓고 여직원들은 신제품교육을 하러가서
저혼자 삼실에서 나른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날 생리통도 심하고,, 솔직히 윗분들 없으니깐 나른하잔아요
그래서 점심먹고,, 은행업무보고 나갓다가 들어와서 배도 아프고 해서 본사에 있는 선배경리언니한테 퇴근한다고하고 갓습니다
근데 같은 삼실 에 근무하고 있는 저말고 다른 파트의 또다른 경리언니가 그 미운여직원한테..
제가 점심시간전부터 나가서 하루종일 안들어왓다고 부풀려서 저를 또 십어댓더군요..
윗분들없으면 항상 그렇다고 하면서 같이 삼실쓰니깐 제 회사생활태도에 대한 욕을 엄청 했나봅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이슈로 또 아침마다 동료들에게 제 욕을 합니다
이제 그게 다보여요..
그러면서 이런 사실 알아야한다고 지점장님한테 일렀나 봅니다
지점장님이랑 단둘이 점심약속 잡고,, 저에 대한 안좋은 부분들을 다 전달했나봐요..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말..없지안아 솔직히 있지만.저 당당합니다..
아침마다 맨날 제욕하는 자판치는 소리를 들으려니깐 아주 노이지리가 걸릴것 같습니다
선배경리한테 어느정도의 속사정을 이야기했는데..
너도 참 니할말은 하라고,, 왜 당하고 만 있냐고 하시는데...
대들면.. 그 두배이상으로 당할것 같아 정말 무섭습니다
저를 짜르게 하려고 작정을 했나봅니다..
첨엔 제가 원피스,스커트,블라우스같은 옷을 입고 다녔는데.. 그게 미워보였는지 예뻐보였는지..
똑같이 입고오더군요.. 그래놓고 짧다 ,보기민망하다는 과장스런 말들로 부풀어져 뒷욕을 합니다
같은삼실에 쌍방으로 여직원들이 저에게 그렇게 합니다 둘이 쿵쿵짝
한분은 경리니깐 내근직 한분은 영업이라 외근직..
회사메신져로 쿵짝...날리부르스입니다..
저 정말 죽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