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제가 님과 비슷한 경운데요, 저 결혼한지 7년 됐거든요,,우리 신랑 37인데 아주버님(형)은 40일거예요. 전 29이구요. 우리 아주버님 결혼도 못하고 시부모님과 함께 살지요.. 저도 결혼하고서도 첨엔 몰랐거든요.. 저의 아주버님 자기 절제를 못해요.. 정신과 약도 매일 먹어줘야하구요. 대인관계과 원만치 못하니 직장생활도 못하고 완전 백수죠..노인네들은 일다니고 장남이란 그 아들은 집에서 지내다가 오락실도 갔다가 볶은밥도 시켜먹다..돈없으면 돈달라고 어머니랑 싸우고 아버지가 뭐라하면 아버지랑 싸우고..뭐 이럽니다. 정말 몸이라도 불편하면 이해라도 하지요, 사지 멀쩡한데 게으르고 못참고...부모 형제한테 큰 짐이 됩디다.. 전 아예 시댁 식구 다 있는데서 얘기했어요.. 어머님 아버님 돌아가셔도 절대 아주버님 못 돌봐드린다구요.. 저의 네식구 살기도 힘들다구요.. 그러니 아주버님이 길바닥에서 사시고 싶지 않거든 알아서 하시라구요. 전 아주 나중에 아주버님이 길에 나앉거나 하여도 외면할 수 밖에 없어요. 신랑도 마음은 아프지만 제 뜻에 따르겠지요..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게 미안해하고 있구요.. 시댁가서 아주버님 볼때마다 짜증 당연나죠..왜 저렇게 사나 싶은게..님아..잘 생각해보세요.. 사랑으로 다 이해하고 덮어줄 수 있지만 사랑은 현실속에서 퇴색되가더라구요.. 탁 터놓고 신랑되실분 경제력 좋나요? 그럼 그나마 다행이구요.
어떻게나에게이런일이...
님아.. 제가 님과 비슷한 경운데요, 저 결혼한지 7년 됐거든요,,우리 신랑 37인데 아주버님(형)은
40일거예요. 전 29이구요. 우리 아주버님 결혼도 못하고 시부모님과 함께 살지요.. 저도 결혼하고서도
첨엔 몰랐거든요.. 저의 아주버님 자기 절제를 못해요.. 정신과 약도 매일 먹어줘야하구요.
대인관계과 원만치 못하니 직장생활도 못하고 완전 백수죠..노인네들은 일다니고 장남이란 그 아들은
집에서 지내다가 오락실도 갔다가 볶은밥도 시켜먹다..돈없으면 돈달라고 어머니랑 싸우고 아버지가
뭐라하면 아버지랑 싸우고..뭐 이럽니다. 정말 몸이라도 불편하면 이해라도 하지요, 사지 멀쩡한데 게으르고 못참고...부모 형제한테 큰 짐이 됩디다.. 전 아예 시댁 식구 다 있는데서 얘기했어요..
어머님 아버님 돌아가셔도 절대 아주버님 못 돌봐드린다구요.. 저의 네식구 살기도 힘들다구요..
그러니 아주버님이 길바닥에서 사시고 싶지 않거든 알아서 하시라구요.
전 아주 나중에 아주버님이 길에 나앉거나 하여도 외면할 수 밖에 없어요. 신랑도 마음은 아프지만
제 뜻에 따르겠지요..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게 미안해하고 있구요..
시댁가서 아주버님 볼때마다 짜증 당연나죠..왜 저렇게 사나 싶은게..님아..잘 생각해보세요..
사랑으로 다 이해하고 덮어줄 수 있지만 사랑은 현실속에서 퇴색되가더라구요..
탁 터놓고 신랑되실분 경제력 좋나요? 그럼 그나마 다행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