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누나2008.02.01
조회1,036

안녕하세요 짱구누나입니다 ㅎ^^;

 

아마도 이게 마지막 글이 될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ㅜㅜ  그동안 제글을 읽고 즐거워해주셨던 분들 감사해요  우리 귀여운 땡이언니. 난똥맨님 종이학님 크라와상님 율님 진아님 그냥누구님 그냥바보님 가햐공주님 이래님 산귀신님 항상 재미난 이야기를 올려주시는 푸른별빛님 그리고 말없이 배글을 읽어주시는많은 분들 다들 감사해요 ㅋ

꼭 수상 소감 말하는기분 ? ㅋㅋㅋ

 일해야하는데 맨날 요러고 있으니 ㅡㅡ;;  그래도 눈팅은 간혹 할께요 ㅋ

 

가끔 달리는 악플 ㅜㅜ  너무 미워요 -ㅅ-  별것도아닌 악플때문에 맘아파 ㅜㅜ  꼭 내글만 악플이..

 

자 이제 본론들어가서요

 

전에 본인이 살던 집에대해 쓸께요 전에 귀접에 관한 글올렸을때 교복입은 귀신이 나타난다는그집입니다.

 

경기도 평택시 서*면 **리 지금은 우리 이모가 살고있는 집입니다 ..  전에도 이모집이였지만..

 

그집은 이모부가 직접 지은집이라네요 쌍둥이 집이에요 두채가 똑같이 생긴 ..  근대 하나는 집이 폐가가 되어가고있죠 ..  음침하고 으스스하고 ,,  지금 쓰려는건 요집이 아니고..

 

우리가 살던집..  그집은 집터가 쎄다고 했다 ..  이모부가 짓기전에 무당이 살던집이라고 ..

 

처음 그집에 갔을때 엄마는 매일 같은 꿈을 꿨다고 한다 잡앞에 작은 텃밭에서 어떤 아줌마가 너무 힘들고 괴롭게 죽어가는 꿈 ..  나중에 주변 사란들을 통해 알게 되었다 ..  그아줌마는 이집터에서 처음 살았던 사람이라고 . 그 아줌마는 몸이 안좋았는데 남편이 바람피자 약먹고 자살했다고 한다.

 

내가 지금 겁이 없는건 아마도 그집에서 살고나서인것같다 ..  처음 이모집이라고 갔을때..  그닥 편하지 않던 집 분위기 .. 그리고 얼마후부터 이상한것을 보고 듣게 되었다 .. 

 

티비를 보고있으면 티비뒤에 창문으로 옥상가는계단이 있는데 그위로 뭔가 휙~ 지나가고 처음엔 한두번 그러다가 나중엔 시도때도 없이 ..  하얀것과 까만것이 지나다닌다 ..

 

우리집에 키우던 강아지는 거실 구석 천장을 처다보며 진짜 피토할정도로 무섭게 짖어대기도했다 ..  단지 그건 시작일뿐이였다 .. 

 

 

 

생각보다 글이 길어질꺼 같은데 죄송해요 ..  퇴근시간이 다되서 ;;

 

나머지는 내일올리도록할께요 ㅋ 마지막 글인데 정말 죄송해요 최대한 재미있게 쓰도록 노력할께요 엽호 가족여러분 편안한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