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모른다! 솔직히 말해서 모르겠다... 사랑은 단순한 것인가 복잡한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랑은 단순한 거다.. 사랑이 맺어지기까지는 엄청난 인내와 고도의 정신력이 필요하지만 일단 한번 맺어진 사랑에 무슨 걱정이 있단말인가! 외도.. 폭력..(언어폭력 포함) 경제적 무력함..(장기간의 무직상태및 취직의지 결여, 도박중독) 변태적 성향 이 4가지 외에 사랑하는 사이에 세상에 이해못할 일이 무엇이며, 개선불능의 결함이 또 뭐가 있단 말인가!!! (그 외에도 사소하지만은 않은 것들이 물론 있겠으나 단언컨데 적어도 개선불능은 아닐 것이며, 그 4가지 사유만이 개선촉구의 시도따위를 해볼 필요도 없이 즉시 차버리거나 애초에 퇴짜를 놓아도 무방한 사유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지가 내 주장이고... 현실은 그리 간단치가 않다! 기실, 앞서 언급한 내 지론에 만약 헛점따위는 없다고 치더라도.. 상대방도 나와 생각이 같으냐 그렇지 않느냐의 여부는 매우 중요하다! 만약 생각이 다르다면 내 지론은 제 아무리 진리라고 우겨도 독단이 될 수밖에 없다.. 실제로 나는 상대방이 내게 무언가를 지적하거나하면.. 나름 개선의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하기는 하나, 내심으론 내 모든 걸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큰 게 사실이다! 여지껏 상대방이 먼저 내게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게 만든 나의 단점은 싫증이 난다는 것이었다.. 이해심 많고 자상하고 자신에게 최선을 다해주는 건 고마우나, 재미없고 지루해서 금방 질린다는 평을 많이 들었더랬다.. 그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해결책을 연구해오고 있는 나이다! 하지만 좀처럼 감이 잡히질 않는다.. 어떻게 해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상대방이 내게 질리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것인가... 처음 하던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랑은 단순한 거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서로 생각이 다른 부분을 수용하고 소화시길 수 없다면.. 빨리 헤어질수록 서로를 위하는 길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를 전적으로 상대방에게 맞출 수도 없고 상대방을 내게 맞출 수도 없지 않은가! 보다 원론적으로.. 사랑이 맺어지기 전에 상대방이 나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시작조차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4가지의 개선불능 사유가 내게 없다고 자부하고 상대방 또한 그래보인다면 최선을 다해서 뜨겁게 사랑을 나누면 되는 것이고 둘중 한명이 4가지 사유중 하나라도 가지고 있다거나 4가지 외에 그 어떤 것도 수용가능하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시작조차 하지 않으면 되는 것! 사랑... 단순하지 아니한가! 그런데... 시체말로 일단 한번 필이 꽂히면 성패여부를 생각지 않고 곧장 러쉬를 감행할 수밖에 없는 본능에 가까운 집착... 그 집착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의 비율이 결코 낮지 않기에 앞선 내 결론은 현실성이 없는 것 같다.... 아~ 사랑... 단순한 것인가.. 복잡한 것인가... 사랑은 단순하다! 사랑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지금 사랑을 나누고 있거나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 자신이다! 세상은 잃어버린 사랑과 잃어버릴 것 같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것 같다.... ※ 제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말이 거슬렸다면 용서해주십시오... 제 다이어리에 쓴 걸 퍼오다보니 일일이 수정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사랑은 단순한가 복잡한가
사랑.. 모른다!
솔직히 말해서 모르겠다...
사랑은 단순한 것인가 복잡한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랑은 단순한 거다..
사랑이 맺어지기까지는 엄청난 인내와 고도의 정신력이 필요하지만
일단 한번 맺어진 사랑에 무슨 걱정이 있단말인가!
외도..
폭력..(언어폭력 포함)
경제적 무력함..(장기간의 무직상태및 취직의지 결여, 도박중독)
변태적 성향
이 4가지 외에 사랑하는 사이에 세상에 이해못할 일이 무엇이며,
개선불능의 결함이 또 뭐가 있단 말인가!!!
(그 외에도 사소하지만은 않은 것들이 물론 있겠으나 단언컨데 적어도
개선불능은 아닐 것이며, 그 4가지 사유만이 개선촉구의 시도따위를
해볼 필요도 없이 즉시 차버리거나 애초에 퇴짜를 놓아도 무방한 사유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지가 내 주장이고... 현실은 그리 간단치가 않다!
기실, 앞서 언급한 내 지론에 만약 헛점따위는 없다고 치더라도..
상대방도 나와 생각이 같으냐 그렇지 않느냐의 여부는
매우 중요하다!
만약 생각이 다르다면 내 지론은 제 아무리 진리라고 우겨도
독단이 될 수밖에 없다..
실제로 나는 상대방이 내게 무언가를 지적하거나하면..
나름 개선의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하기는 하나, 내심으론 내
모든 걸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큰 게 사실이다!
여지껏 상대방이 먼저 내게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게 만든 나의 단점은
싫증이 난다는 것이었다..
이해심 많고 자상하고 자신에게 최선을 다해주는 건 고마우나,
재미없고 지루해서 금방 질린다는 평을 많이 들었더랬다..
그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해결책을 연구해오고 있는 나이다!
하지만 좀처럼 감이 잡히질 않는다..
어떻게 해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상대방이 내게 질리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것인가...
처음 하던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랑은 단순한 거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서로 생각이 다른 부분을 수용하고 소화시길 수 없다면..
빨리 헤어질수록 서로를 위하는 길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를 전적으로 상대방에게 맞출 수도 없고
상대방을 내게 맞출 수도 없지 않은가!
보다 원론적으로.. 사랑이 맺어지기 전에
상대방이 나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시작조차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4가지의 개선불능 사유가 내게 없다고 자부하고
상대방 또한 그래보인다면 최선을 다해서 뜨겁게 사랑을 나누면
되는 것이고 둘중 한명이 4가지 사유중 하나라도 가지고 있다거나
4가지 외에 그 어떤 것도 수용가능하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시작조차 하지 않으면 되는 것!
사랑... 단순하지 아니한가!
그런데...
시체말로 일단 한번 필이 꽂히면 성패여부를 생각지 않고
곧장 러쉬를 감행할 수밖에 없는 본능에 가까운 집착...
그 집착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의 비율이 결코 낮지 않기에
앞선 내 결론은 현실성이 없는 것 같다....
아~ 사랑...
단순한 것인가.. 복잡한 것인가...
사랑은 단순하다!
사랑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지금 사랑을 나누고 있거나
사랑을 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 자신이다!
세상은 잃어버린 사랑과 잃어버릴 것 같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 것
같다....
※ 제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말이 거슬렸다면 용서해주십시오...
제 다이어리에 쓴 걸 퍼오다보니 일일이 수정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