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중순 간절히 친구에게 부탁하고 부탁한 끝에 소개팅자리를 한건 얻었습니다. 소개팅날 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 그리고 소개시켜줄 그 여자친구의 친구 이렇게 넷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장소는 밥집을 가서 일단 시키고 그저 각자 식사만 했습니다. 서로 상대방의 이름을 각자 친구에게 들었기때문에 그리고 학교와 나이도 알기때문에 소개할 필요는 없었죠. ㅋ 그런데 제가 워낙에 말이 없는탓에 첫장소에서 분위기가 너무나도 뻘줌했어요.. 그렇게 시간은 쭉~ 흘렀고 계산할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나서서 계산하려했는데;;; 먼저 그쪽 소개받은 분이 내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음.. 이러면 안되는데;;; 어쨋든 나가서 말하자' 이러고 나가서 계산관련해서 얘기하려는데 그냥 당연시 넘어가더라구요. 그렇게 쭉 시간이 흘러서~~ 계속해서 이렇게 넷이 얘기하고 놀구있었고 두번째, 세번째,네번째.... 쭉 장소가 지나고 어느덧 시간이 많이 지나 지하철이 끊기기 전에 가봐야 할것 같아서 이제 일어나는게 좋겠다구했지요 근데 네번째 장소도,,, 또! 그 소개받은 분이 내시는게 아니겠어요... 그렇게 계산이 끝나고 밖으로 나가서 역으로 가던중에 제 친구와 걔의 여자친구가 따로 걷던 틈을 타서 물어봤죠. 'ㅁㅁ일에 뭐하세요~??' 사실 계산을 계속 먼저 해버리셔서 너무나도 죄송했고... 언제 한턱 내야할것 같아서 여쭤보았는데... 그날 뭔가 있는것 같다고 하시면서 결론은 바쁘서 힘들다는 뜻을 내비치셨어요 ㅋ 그렇게 그날 저는 집으로 갔고.. 제가 실수로 연락처를 여쭤보지 못한탓에 친구를 통해 1~2주후 문자를 통해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 가끔씩 문자를 주고 받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지금 어떻게 그 여자분을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대화를 하면서 저와 그녀의 취미가 비슷한 것도 좀 있었고 성격도 괜찮으셨는데 ㅋ 그래서 좋은친구로 라도 만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연락끊고 다시 모르는 사이로 그렇게 지내는게 나은가 아님 다시 연락을 해볼까 고민중이네요 ㅋ 쓸데없는 고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저의 첫 소개팅이였기 때문에 하루 떠들다 다시 모르는 사이로 가는 건 너무나도 시간낭비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고민을 올려봅니다.
소개팅~!!! 그리고 한달후 지금...
작년 12월중순 간절히 친구에게 부탁하고 부탁한 끝에
소개팅자리를 한건 얻었습니다.
소개팅날 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
그리고 소개시켜줄 그 여자친구의 친구
이렇게 넷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장소는 밥집을 가서 일단 시키고 그저 각자 식사만 했습니다.
서로 상대방의 이름을 각자 친구에게 들었기때문에 그리고 학교와 나이도 알기때문에
소개할 필요는 없었죠. ㅋ
그런데 제가 워낙에 말이 없는탓에 첫장소에서 분위기가 너무나도 뻘줌했어요..
그렇게 시간은 쭉~ 흘렀고 계산할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나서서 계산하려했는데;;; 먼저 그쪽 소개받은 분이 내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음.. 이러면 안되는데;;; 어쨋든 나가서 말하자'
이러고 나가서 계산관련해서 얘기하려는데 그냥 당연시 넘어가더라구요.
그렇게 쭉 시간이 흘러서~~ 계속해서 이렇게 넷이 얘기하고 놀구있었고
두번째, 세번째,네번째.... 쭉 장소가 지나고 어느덧 시간이 많이 지나
지하철이 끊기기 전에 가봐야 할것 같아서 이제 일어나는게 좋겠다구했지요
근데 네번째 장소도,,, 또! 그 소개받은 분이 내시는게 아니겠어요...
그렇게 계산이 끝나고 밖으로 나가서 역으로 가던중에
제 친구와 걔의 여자친구가 따로 걷던 틈을 타서 물어봤죠.
'ㅁㅁ일에 뭐하세요~??' 사실 계산을 계속 먼저 해버리셔서 너무나도 죄송했고...
언제 한턱 내야할것 같아서 여쭤보았는데...
그날 뭔가 있는것 같다고 하시면서 결론은 바쁘서 힘들다는 뜻을 내비치셨어요 ㅋ
그렇게 그날 저는 집으로 갔고.. 제가 실수로 연락처를 여쭤보지 못한탓에
친구를 통해 1~2주후 문자를 통해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
가끔씩 문자를 주고 받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지금 어떻게 그 여자분을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같이 대화를 하면서
저와 그녀의 취미가 비슷한 것도 좀 있었고 성격도 괜찮으셨는데 ㅋ
그래서 좋은친구로 라도 만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연락끊고 다시 모르는 사이로 그렇게 지내는게 나은가 아님 다시 연락을 해볼까 고민중이네요 ㅋ
쓸데없는 고민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저의 첫 소개팅이였기 때문에 하루 떠들다 다시 모르는 사이로 가는 건 너무나도 시간낭비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고민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