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사 있을까요....

타잔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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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느덧 직장생활 14년 이젠 지긋지긋 합니다.  첯 직장서는 못된 사장땜에 맘고생 몸고생6년

하도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아 키 177에 몸무게 52까지 밤이면 가위눌리고 불면증 아침에 회사

정문에 들어서면 어지럽고 매스꺼움 도저히 않되겠다 입사후 6년만에 사직 2년간 몸만들기

하여 이젠 좀 괜잖겠다 싶어 예전 직장 상사가 창업한 회사에 입사 그곳의 구성원도 옛직장

동료들 2년 동안은 그래도 몸도 힘들고 대우도 시원잖았지만 꿈을 이루어야 겠다는 생각에

그래도 버틸만 했습니다 그후 어느새 부턴가 공장장과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데요 내 생각에는

내가 그렇게 욕 먹을 짓을 한것도 없는데  왜 나만 미워하는지  쉬는날 일한다고. 밤에 야근한다고 또한 가족까지욕 을하니 도저히 회사에서 관리업무하는 나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로 욕을먹고 있으니 사람으로 보이지 않네요 이번달로 사직합니다  마음 같아선 화형식을 치러 주고 싶지만 저도 가정이 있는몸이라 ..  살면서 뜻을가지고 사는게 정말로 힘듭니다  그간 적은 월급에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내는 남편을  그냥 참고 10년을 살아준 집사람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이제는 조금 있는 돈으로 소박한 일이라도 해볼까 합니다 힘들고 어렵고 더러워도 사람에게 치이지 않고 내가 한  만큼 가져가고 그런일을 하려고 하는데 마땅이 없네여 ...

지금생각하면 많은 회한이 스쳐지나 갑니다  모든것을 잊고 다시 시작 하렵니다  돈도 많이벌고

피페해진 나의 마음도 추수리고 좀더 밝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동안 톡을 보며 마니 위안을

받고 살았는데 또 여러분께 위로를 받아야 하나 봅니다 항상 모든븐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