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아저씨와고딩언니/ㅠㅠ실화

순중2008.02.08
조회1,429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6살인 순수한 중학생입니다~

 

ㅠㅠ 하도히한한 커플을봐서 이렇게 글을씁니당

 

 

 

저는 친구들과 함께 토스트를 먹기위해!! 아로테스를 갔습니다

 

저희는 햄치즈토스트, 계란토스트, 햄치즈야채토스트 ^^!!!!!

 

또또 맛있는 딸기쥬스, 바나나쥬스, 코코아를 시켰습니다 ^^!!!!!

 

저희는 배고팠던터라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루를 옷에 질질흘리면서요

 

저희는 아주 평화로웠습니다.

 

우리 옆테이블을 보기 전까지는요.

 

옆테이블은 고등학생쯤 되보이는 언니와 20대후반쯤 되보이는 남자를 보았습니다.

 

정말로 사이가 좋아보였습니다.

 

나: "야, 저기에 커플있네"

진@: "워우~~~~뭐 남자 저래늙었노?"

혜@: " 야야야야 설마 원조교제 아니가??"

나:" 뭐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

혜@: "남자옷입은거안보이나? 머리스타일이랑? 딱 변태구만"

 

그남자의 생김새는 얼굴형은 아주 핫도그처럼 길었습니다.

 

눈의크기는 명박이아저씨의 2배였고 눈웃음은 전혀 없었습니다.

 

입은 세븐의 입술색깔이였죠 아주 ...검은 하지만 입술모양은 무당 같아보였습니다.

 

코는 뭐 신현준.. 아시겠죠?

 

머리스타일은 안정환 머리스타일이 였습니다. 꼽슬꼽슬 ...풀릴랑말랑하는..

 

옷스타일은 정장이였죠 검은 정장!

 

어!! 저는 그때서야 못볼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갑자기 그 남자께서 고딩언니옆으로 앉았습니다.

 

혜@ 이라는 친구의 말을 유심히 생각하면서 두 커플의 뒷통수를 째려보고 있었습니다.

 

그남자는 고딩언니의 허리를 감싸안고 있었습니다.

 

'아.....왜 건전한 이곳에서 저런애전행각을 버릴까..." 라고 저는 혼자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는 고딩언니의 엉덩이쪽으로 손을 점점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는 고딩언니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돌리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나: 야야야야야!!!!.........진@야 저기봐라저기

진@: 헐머고...?

나: 아내아까~부터 저기 보고있었는데 이상하다 저기..

혜@: (맛있게 햄치즈토스트) 를먹으며 봐라 내가뭐랫노 저기원조교제랫제?

 

우리의 이야기가 들렸는지 그 남자는 우리를 뒤로 쳐다봤습니다.

휴.. 얼마나 놀랬는지요

 

그리고 다시 그 남자는 그 고딩언니의 엉덩이를 이번에는 뚜두두리고 있었습니다 타닥!

 

이렇게요 ... 손바닥으로한번돌리고 타닥! 타닥! 반복하는것이였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동영상으로 한번찍어 놓을까...생각했었지만

둘이 연인사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그냥 먹던거 마져먹고 왔습니다..

휴.......................

근데 아무리연이이래도 사람많은장소에서 ㅠㅠ 여친의엉덩이를 그렇게 학대해도 되나용?

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