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쏠로인저는 묵묵히 놀이터에서 초딩노는모습을 보며 담배를 피면서 한탄하고있었습니다. 초딩의 순수한 모습을보면서 옛날 회상도좀하고 그리구 추워서 집에갔다가 밤에 푸 라면을 사먹기위해서 집을나섰습니다
그리고 놀이터를 지나 놀이터 앞에 '셉은' 이있어서 가는중 어떤 예쁘장한 여고딩이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전마음속으로 '역시.. 난아직 죽지않았어 ' 근데 그 어여쁜 소녀왈 저 죄송한데 담배하나만 사다주실수 있으세요?
저 죄송한데 담배하나만 사다주실수 있으세요?
저 죄송한데 담배하나만 사다주실수 있으세요? 5000원을 주면서 말보루를 말하더군요
전 잠시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서 아무리 세상이더럽다지만 나도 더러워질순없지1 그래서 전 그 소녀에게 말했습니다 오 늘 새 해 에 줘 터 져 보쟈 그년이 그리고 이러더군요 '네!? 뭐야 미쳤나? '이러더군요 전 그년 팔을 잡고 5000원이니까 10원에 1대다 그리구 주머니에서 고무줄을꺼내 500대를 깠습니다 아 오해는하지마세요 이상한데는 때리지않았어요 팔이랑 이마만 집중공략했는데요 아 울더군요 그리구 가면서 하는말이 처음엔 죄송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이새끼 '너 내친구한테 뒈져바라' 이러던군요
무개념 女고딩을 응징했습니다.
오늘 쏠로인저는 묵묵히 놀이터에서 초딩노는모습을 보며
담배를 피면서 한탄하고있었습니다.
초딩의 순수한 모습을보면서 옛날 회상도좀하고
그리구 추워서 집에갔다가 밤에 푸 라면을 사먹기위해서 집을나섰습니다
그리고 놀이터를 지나 놀이터 앞에 '셉은' 이있어서 가는중 어떤 예쁘장한 여고딩이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 근데 그 어여쁜 소녀왈
전마음속으로 '역시.. 난아직 죽지않았어
저 죄송한데 담배하나만 사다주실수 있으세요?
저 죄송한데 담배하나만 사다주실수 있으세요?
저 죄송한데 담배하나만 사다주실수 있으세요? 5000원을 주면서 말보루를 말하더군요
전 잠시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서 아무리 세상이더럽다지만 나도 더러워질순없지1
그래서 전 그 소녀에게 말했습니다
오 늘 새 해 에 줘 터 져 보쟈
그년이 그리고 이러더군요 '네!? 뭐야 미쳤나? '이러더군요
전 그년 팔을 잡고 5000원이니까 10원에 1대다
그리구 주머니에서 고무줄을꺼내 500대를 깠습니다
아 오해는하지마세요 이상한데는 때리지않았어요
팔이랑 이마만 집중공략했는데요
아 울더군요 그리구 가면서 하는말이 처음엔 죄송하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이새끼 '너 내친구한테 뒈져바라' 이러던군요
ㅋ 난 내일모래 이사가는데 ㅋㅋ메롱
저잘한거죠? 근데 조카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