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여자의 사랑..

힘내세요...2003.08.25
조회72

뚱이님... 힘내세요..

 

전 오히려 님의 글 보고 리플 달린글 읽고 힘이 나네여...

 

저두 님 하고 똑같은 상태지만..저두 그래여... 고백 못 하고 있어여..

 

솔직히 고백 하고 싶지두 않쿠여..

 

이틀전 부터 살 빼려고 운동 시작했는뎅.. 글 읽고 다시 한번 맘 다 잡을수 있어서

 

더 좋아진것 같네여...

 

만약 고백하신다면 그 뒷 이야기도 이야기 해주시겠어요?

 

저두 님 글 읽고 용기가 생기면 해 볼까 해서여..

 

너무 비겁한 행동인가여?

 

님두 살 열심히 빼 시구여...저두 살 열심히 뺄께여..

 

글구 용기 가지시고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