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초 서울에 올라와 취직을 한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런데 저는 원래 부산에 살았거든요. 저는 부산이 좋습니다.향수병이라는 게 정말 장난이 아니군요. ㅠㅠ 그래서 한 3년 돈을 모아서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려고 하는데요. 부산에서 제 경력을 살려서 취직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서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저는 현재 서울 한 출판사에서 교정교열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2, 3년 일하고 부산가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부산엔 교정교열 일이 없는 듯 해서 현재는 편집디자인을 배울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 전공이 국어국문 쪽이라서 괜찮을까 싶기도 하고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학원에서 한 5개월 공부하고 편집디자인쪽으로 취직 될까요? 제가 고등학교가 그런 쪽이라 포토샵이랑 일러스트는 다뤄봤었거든요.한글도 잘한다는 소리 듣고 있어서 여기서 몇 년만 배우면 한글 편집도 가능할것 같은데요. 제 계획이 가능할까요? 님들의 조언 부탁드릴게요. 절실하답니다. ㅠㅠ
부산에서 직장 구하기
저는 올해 초 서울에 올라와 취직을 한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런데 저는 원래 부산에 살았거든요.
저는 부산이 좋습니다.
향수병이라는 게 정말 장난이 아니군요. ㅠㅠ
그래서 한 3년 돈을 모아서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려고 하는데요.
부산에서 제 경력을 살려서 취직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서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서울 한 출판사에서 교정교열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2, 3년 일하고 부산가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부산엔 교정교열 일이 없는 듯 해서 현재는 편집디자인을 배울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 전공이 국어국문 쪽이라서 괜찮을까 싶기도 하고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학원에서 한 5개월 공부하고 편집디자인쪽으로 취직 될까요?
제가 고등학교가 그런 쪽이라 포토샵이랑 일러스트는 다뤄봤었거든요.
한글도 잘한다는 소리 듣고 있어서
여기서 몇 년만 배우면 한글 편집도 가능할것 같은데요.
제 계획이 가능할까요?
님들의 조언 부탁드릴게요.
절실하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