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이엄마

손갑도200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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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고있을 당신에게

어뎋게 우리애를 현정이 현혜 그리고막내

현준이를 남겨두고  바쁘게 다시돌아 올수

없는 그머나먼 길을 홀로외로이 가야만했소

당신을 떠나보내던날 백제에서 당신자식를

현정이 현혜 현준이는 엄마잘가 우리하늘나라에서

다시만나 하고한없이 울어지요 당신이 떠나던

날은 하늘에서 비가많이왔지요 그래서 더욱더

슬프는데 여보 오늘도 당신이 떠나던 날처럼

하늘에서 비가오는구려 당신이 보고싶소

당신 살아생전 마음고생만시키고 나만나 남들은

한창인나이인 44살에 한많은세상을 떠났구려

부디하늘나라에서라도 편안히지내시구려

당신에게 지은잘못 평생을죄인처럼 살면서

우리애를을 위해서살아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