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70일 가량된 남자친구가 있었다 남자친구는 날많이 사랑한다고 느꼈고 우린 아무이유없이 지냈다 근데 이게왠일 남자친구가 이틀동안 잠수를 탔다 그때 딱 느꼈다 아 여자생겼다.. 라는 직감이 마구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시간을 갖잰다 "나도 이렇게 된거 너무 맘이 아프다.. 우리잠깐만 떨어져있자 응?.." 글자 하나도 안틀리게 이렇게 왔다 "오빠 우리 시간을 헛되게 하지마.. 정말 부탁이야.." 라고 보냈다 내자신이 매달를줄은 몰랐는데 막상 상황이 그렇게 되니깐 그렇게 되더이다....... 그런데 이틀후 까지도 연락이 없길래 "우리 어떻게 되는거야?.." 라고 했더니 " 미안하다 잘지내라.." 라고 문자가왔다 그날 저녁 남친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몇분후 "저 ++의 여자친구 되는 사람인데요 연락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오는것이였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 난 이남자에 대해 전적으로 1%의 불신도 갖지않았으며 100%의 믿음과 신뢰만을 남겼던 이남자가 정녕 딴년땜에 나랑 헤어지는 것인가 알고보니 나를 3주전부터 뒷통수를 치기위해 계획을 했댄다 정말 어이가없었다 그리고 나서 술에 취해 나는 손목긋고 죽어버린다고 쌩 난리를 떨었다 정말 이별앞에서 이렇게 비참해 지는 순간은 처음이였다............ 다들 내게 말했다 너가 잘못안거 아니냐 , 오빠가 너한테 그럴 사람이냐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등등....... 그런말이 정말 한순간에 무용지물이 되는 순간이였다 내가 죽고살던 관심없음되는건데 우리집에 전화를 해서는 2시까지 시간을 준다 들어가라 집에 술먹지말라 이러지를 않나 나보다 그여자가 좋다면서 나한테 마지막으로 와선 한다는 소리가 우리 사이가 아쉽다니 난 그깟 이따위놈한테 내 맘과 몸과 정성과 사랑을 그것도 믿음을 쏟았던 것인가??? 정말 엿같았다 아 사람이 이렇게도 비참해 질수있구나............. 그놈 분명 벌받을꺼다 그런 년놈들이 만나서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내가지금 맘정리를 다끝낸 이시점에서 정말 어이가없다 대체 이남자는 나를 무슨생각을 사귄걸까?
내 억울한 사연
나는 170일 가량된 남자친구가 있었다
남자친구는 날많이 사랑한다고 느꼈고
우린 아무이유없이 지냈다
근데 이게왠일
남자친구가 이틀동안 잠수를 탔다
그때 딱 느꼈다
아 여자생겼다.. 라는 직감이 마구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시간을 갖잰다
"나도 이렇게 된거 너무 맘이 아프다.. 우리잠깐만 떨어져있자 응?.."
글자 하나도 안틀리게 이렇게 왔다
"오빠 우리 시간을 헛되게 하지마.. 정말 부탁이야.." 라고 보냈다
내자신이 매달를줄은 몰랐는데 막상 상황이 그렇게 되니깐 그렇게 되더이다.......
그런데 이틀후 까지도 연락이 없길래 "우리 어떻게 되는거야?.." 라고 했더니
" 미안하다 잘지내라.." 라고 문자가왔다
그날 저녁 남친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몇분후 "저 ++의 여자친구 되는 사람인데요
연락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오는것이였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 난 이남자에 대해 전적으로 1%의 불신도 갖지않았으며
100%의 믿음과 신뢰만을 남겼던 이남자가 정녕 딴년땜에 나랑 헤어지는 것인가
알고보니 나를 3주전부터 뒷통수를 치기위해 계획을 했댄다
정말 어이가없었다
그리고 나서 술에 취해 나는 손목긋고 죽어버린다고 쌩 난리를 떨었다
정말 이별앞에서 이렇게 비참해 지는 순간은 처음이였다............
다들 내게 말했다 너가 잘못안거 아니냐 , 오빠가 너한테 그럴 사람이냐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등등....... 그런말이 정말 한순간에 무용지물이 되는 순간이였다
내가 죽고살던 관심없음되는건데 우리집에 전화를 해서는 2시까지 시간을 준다 들어가라 집에
술먹지말라 이러지를 않나
나보다 그여자가 좋다면서 나한테 마지막으로 와선 한다는 소리가 우리 사이가 아쉽다니
난 그깟 이따위놈한테 내 맘과 몸과 정성과 사랑을 그것도 믿음을 쏟았던 것인가???
정말 엿같았다
아 사람이 이렇게도 비참해 질수있구나.............
그놈 분명 벌받을꺼다
그런 년놈들이 만나서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내가지금 맘정리를 다끝낸 이시점에서 정말 어이가없다
대체 이남자는 나를 무슨생각을 사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