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답답해 글을 올립니다. 전결혼14년차된 33세에 평평한 주부입니다 울신랑과는 연애1년을하고 바로 동거를시작햇지요 큰애를 낳고 우린 식도올리고 넘행복하게 잘살앗습니다 주위에선 항상 신혼같이산다고 부러워도 마니햇지요 또 한가지 울신랑은 세상엔 여자는 저혼자만 잇는줄알고살앗어요 그런데 꿈에도 생각도 못한 일이생겨 버렷어요 남푠이 글쎄요 바람이나버렷어요 제가 여러번 경고햇지요 빨리정리하라고요 그런데 정리를안하고 매일통화와 잦은 외박 거짓말 을하더군요 드디어 일이 터져버렷어요........ 나한테 걸렷거든요..우린3명서만낫어요 넘화가나서 간통으로 넣을려햇는데 그연놈이요 글쎄 살고나와서 같이산데요..그래서 랑이도때려주고 그년도때려주고햇어요..그년과살고싶돼요 ..(정신나간 남자지요)그여자 직업은요 술집여자 난지금도 랑이가미워요 못믿겟고요 옆에서 잠자는게 시러요 그래도 전 자요 내가 노력하면 다시 원위치로 돌아올수잇을까하고요 참고로 부부관계는 못할것같아요 그년도 신랑이 다른여자봐서 이혼한년이에요 그런년이 행복한 내가정을 깰려고 그랫어요 ......랑이가 움직이면 의심스러워요 지금도 칭구랑 한잔하러 갓는데 술마시고 그년한테 연락할까봐요....내마음 어케하면좋아요 ....금방안잊혀질것같다요 아마도 평생을못잊겟지요 두서없이 올린글 끝까지 읽어주신분 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바람난 신랑
넘답답해 글을 올립니다.
전결혼14년차된 33세에 평평한 주부입니다
울신랑과는 연애1년을하고 바로 동거를시작햇지요
큰애를 낳고 우린 식도올리고 넘행복하게 잘살앗습니다
주위에선 항상 신혼같이산다고 부러워도 마니햇지요
또 한가지 울신랑은 세상엔 여자는 저혼자만 잇는줄알고살앗어요
그런데 꿈에도 생각도 못한 일이생겨 버렷어요
남푠이 글쎄요 바람이나버렷어요
제가 여러번 경고햇지요 빨리정리하라고요
그런데 정리를안하고 매일통화와 잦은 외박 거짓말 을하더군요
드디어 일이 터져버렷어요........
나한테 걸렷거든요..우린3명서만낫어요 넘화가나서 간통으로 넣을려햇는데 그연놈이요 글쎄 살고나와서 같이산데요..그래서 랑이도때려주고 그년도때려주고햇어요..그년과살고싶돼요 ..(정신나간 남자지요)그여자 직업은요 술집여자 난지금도 랑이가미워요 못믿겟고요 옆에서 잠자는게 시러요 그래도 전 자요 내가 노력하면 다시 원위치로 돌아올수잇을까하고요 참고로 부부관계는 못할것같아요
그년도 신랑이 다른여자봐서 이혼한년이에요 그런년이 행복한 내가정을 깰려고 그랫어요 ......랑이가 움직이면 의심스러워요 지금도 칭구랑 한잔하러 갓는데 술마시고 그년한테 연락할까봐요....내마음 어케하면좋아요 ....금방안잊혀질것같다요
아마도 평생을못잊겟지요
두서없이 올린글 끝까지 읽어주신분 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