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애기좀 들어주세요 숨통이조여와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봄니다.

당황2008.02.24
조회193

몇달동안 숨통이 조여와 참을수 없어 이렇게 글이라도 써봄니다.

 

 

제가 장년2007년 2월경.

3년동안 꼬신남자와 사귀게 되엇습니다.

그 사람과 시간대가 잘맞지않아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 햇어요

 

그래도

전 그게 너무행복했습니다.

그리구 두어달이 지낫습니다.

제가 심장이 별로좋지않아 신경을많이쓰고 운동을 과다하게 하면

심장에 무리를 이르켜 호흡 골란이옵니다.

 

그런대 그때당시 남자친구는 제가 호흡골란이 올때마다

대신아파 해주지못하고

"힘내" 라는말만해서 항상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관계를 가젓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가지고 70일정도 ? 사귀엇습니다.

남자친구랑 정말 대판싸웟습니다.

 

제가 너무힘들고 제마음이 너무지처서 헤어지자고 그랫습니다

그런대 제가 픽하면 헤어지자고 그랫어요

그건 제가 잘못한걸암니다.

 

그러다가 어떡해 일이 꼬여서

 남자친구가 집을 나오게 되엇습니다.

그런대 그남자의 집에서는 늦둥이 아들이고

금이야 옥이야 하며 귀하게 자란아들이엿어요

그런아들을 제가대리고 살려고하니

 

걱정이 미치도록 밀려들어왔어요

그때 당시 제 남자친구는 너무 걱정하지말라며

항상 저에게 기댈곳을 만들어주엇습니다.

 

그러고 한달후.

그 남자의누나에게서

열락이 왓습니다.

 

어머님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하셧다고

할머님은 돌아가시기 직전이시라고

그래서 남자친구를 잘 타일러서 집에 드러가라고 햇씁니다.

그랫더니 남자친구는 절대 싫다더군요

 

그러고 몇일이 지난후엿씁니다

남자친구가 갑자기 친구를 만나러 나가겟다고 하엿습니다

그래서 전 나름대로 생각해서 남자친구에게 돈을 10만원정도 챙겨주엇어요

친구만나서 쪽팔리지말라구요

 

그랫더니 남자친구는 고맙다며 절 포근하게 앉아주엇담니다.

그리구 한 3시간? 정도 지낫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한통오더군요

친구와함께 술을 마시겟다구

그래서 전 알앗다고 대답을하구 전화를 끊고

집에서 티비를 시청하고 잇엇어요

 

7시간정도 지난후 남자친구가 술이좀 취해서 집에드러오길래

제가 술을 많이 마셧냐면 걱정햇더니

괜찮다더군요

 

남자친구는 저에게 비밀이 엄청많앗어요

그리구 일주일?정도 지낫습니다

잠시나갓다 오겟다며.

 

그런대 저에게 한마디상의도 없이 어머님을 만나고 돌아온것이였습니다.

어머님이 상견례하구 차라리 집에서 같이 살라고 말하셧다더군요

저는 그말을 듣고 속으론 엄청좋아햇습니다

하지만 속으론 좋앗지만

실제로 제 상황이 그럴상황이 아니엿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남자친구를 이기지못해

부천 중동에 잇는 oo아파트에서 살게 되엇습니다

그집에서 살기를 언 한달.

 

너무 미치도록 힘들엇어요

손엔 주부습진이 걸리고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강아지를 한마디 대려와 키우기 시작햇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니 우울증 증세가 금세 없어지더군요

 

그리구 4개월뒤.

남자친구 누나가 중식집을 차리신데서

거기 공사할때 정말 열심히 옆에서도와드렷습니다.

일도 열심히 도와드리고 피알도 열심히 돌아 다녓습니다

다리가 뿌러지도록 열심히햇습니다.

 

제일처럼 열심히햇습니다

그러다가 몇일이지난후.

남자친구와 크게 다투게 되엇습니다

그랫더니 남자친구의 누나가 너희둘 그런식으로 사귈꺼면 헤어지라고

강요하더군요

 

어쩔수없이 우리둘은 헤어지게 되엇습니다

그러다 3일? 정도 지난후 남자친구가 다시 시작하자고그래서

우리는 다시시작하게되엇는데..

 

그게 정말 다시 시작하면 안되는시작이엿던것같아요

몇개월을 아무문제없이 사귀다

또 싸우게 되엇습니다

남자친구가 제 싸이월드에 글을 하나 남겻더군요

그글을 읽으니 눈물이 울컥 나는것이였어요

그래서 늦은밤 ...

지금도 생각남니다.

12시경이조금 넘은 시간이엿어요

 

남자친구의집에 찾아갓어요

밖에서 1시간을 고민했어요

 

이늦은시간에 예의가아닌데.

그렇게 1시간을 고민끝에 .

그 사람이너무 보고싶더군요

그래서 정말 큰마음먹고 드러갓어요

 

그래더니.

남자친구는 잠을 자구잇더군요

얼굴만 보구 가려햇떤 저이지만

가려고하니. 쉽게 발이 떨어지지않아 5분만 더 보다가 가겟다고

생각을하구 5분을 더 본뒤. 남자친구의 핸드폰을 켜놓고

나가려고하는참에 남자친구가 일어나

"너 어디갈려고 그래. 내옆에 있어. "

이러는게 아니겟습니까 ?

 

무척이나 행복햇습니다

제가 와잇는걸 알아주는것이

너무나 고마웟습니다

 

그렇게 사귀고 3주가량이 지나 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지고

엄청크게 싸우게 되어.

우리는 그걸로 헤어지기로 마음을 먹엇습니다

 

그런대 마지막관계가 화근이 되엇는지

임신이 되엇더군요

그래서 그사람에게 애기를햇씁니다

그랫더니 남자친구는 아기를 낳자고 햇습니다

그런대 .. 몇일사이에 마음이 급변하더군요

 

그러고선 아기를 지우자고 강요를 햇어요

그런데 .. 제가 못지우겟다면 울구불고 때를썻습니다

그랫더니 다시낳자고 그러더군요

 

그리구 얼마안잇따 또 헤어지게 되엇습니다

그러고 몇달을 열락을 하지않앗습니다

 

열락을하니.

없는번호라고 하더군요

그리구8월달이 다가왓어요

남자친구는 제일을 감쪽같이 잊고 새로운 여자와 교제를 하고 있더군요

행복하게 잘사귀는것같앗습니다.

전 추제할수없는 눈물을 흘렷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외면한 그모습을 본순간.

이 아기는 그 집에 인정받지못할 아이라는걸 알앗죠

그래서 임신 5개월때 아기를 지웟습니다

그리구 2008년도 2월 10일쯤

그 남자가 그 여자와헤어젓다더군요

 

그런대 싸이월드를 누구에게 해킹당해 탈퇴되엇다고 저에게 애기하더군요

그러고 느닷없이

니가그랫냐고 다짜고짜 막 모라고 하는게 아니겟습니까?

그사람으로 인해 남자라는 존재를 믿을수없게 된 제심정은 조금도 이해하지도 못하더군요

이런남자를 어떡해 .. 해야 속이 시원해질까요 ?

1월달부터 꿈에나타나서 애를 먹이는데

제마음을 어떡해 추스려야할까요 ?

 

.. 정말 숨이 조여와 이렇게라도 글을써봄니다..

정말 좋은방법좀 써주세요..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