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신을 다 포기하며서까지 더 다정다감하고 너무사소한 것들가지 챙겨주었다던 앳남자 이야기를 하며절 자존심상하게 만들었지만 전 바로 폭발하진 않았습니다. 참다 폭발하고 참다
아내가 격해지면 좀 직설적이다보니 내가 참기도 많이 참았지만 결국 내 스스로가 바보가
된 느낌이들더군요 폭발하고 결국 싸우다 각방을 쓰곤했죠 끝내 보통 제가 다 잘못했다고 사소한것하나하나 부터 관심을 가지고 신경써준다고 하고 한동안 잘지냈습니다.
"왜 애초에 이럴거라는거 예측못하고 나한테 그러냐고 하더군요"
사람이란동물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부부생활을 하다보면 잘해주다가도 몸이 지치고
힘들면 조금은 소홀해질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어제 밤 일은 벌어졌습니다.
일요일 당직을 스고난후 피곤함을 뒤로하고 저녘에 처가집 친척댁 생일 다녀온후 전 너무피곤해서 말수도 적어지고 눈이 저절로 감겼습니다. 아내는 내가 피고한걸 못느끼는지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더군요 지금바로 않해주면 떼를쓰고 그래서전 조금 짜증을 냈습니다.. 그리 심할정도는 아니었는데...
제가 잠든사이에 술을 먹고는... 우는 소리가 들려 깨보니 시간은 새벽3시 작은방에서
소리가 들려 전 내심걱정되어 아내에게 가보니.. 누구와 통화하며 하소연하듯 우는
소리가 들리더군여.. 구체적으로 어떤이야기를 한지 듣진 못했지만 "보고싶다, 너무
힘들다.. "나 약먹을까?" 이런 대화... 전 직감적으로 그남자와 통화한다는것을 알고
눈앞이 하얗게 질리고 심장은 마구뛰었습니다. 전에도 이런일로 다투고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을 4번이나 받았지만.. 또 이런일이.. 전 바로 잠긴문을 열고 작은방을
열었습니다. 아내는 깜짝놀란 눈을 하며 눈물을 애써 닦고 핸드폰을 꺼버리더군요
전 욱하는 마음을 가라앉치고 그남장게 전화를 해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물어봤습니다
대락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술만 먹으면 1달 2-3달씩만에 전화를 해서 잊을만하면
전화를해 힘들게한다고.. 오히려 저에게 미안함을 석인 말투로 한가정의 가장인데
위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어물정거리는 말투더군요 아내가 눈치를 채고는
문을 마구 두드렸습니다. 전화는 끊기고 밀려드는 배신감과 복잡한 감정으로
서로를 말없이 응시하다 이야기를 해보려했지만 이야기할기분아니라며 말을짤랐습니다
밤을꼴딱샌 전 편지를 하나 화장대 거울에 붙여놓고 출근을 했습니다..
피곤애 지쳐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지 못한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그리고 한편으론
어느정도 부부의 대한 믿은도 이제 의심으로 변해벼린것 같다고...배신감과 홀로된
듯한 느낌..을 토로했습니다.
니가 힘들고 지칠때 의지하며 눈물흘릴사람은 나인데 그사람에게 눈물을 보여 난 불행하다고...
결혼후에도 전애인에게 몰래 연락하는 아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구구절절이 자세한 과정은 설명안할게요
넘 답답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전 지난 2007년 4월에 1년반정도 연애끝에 어렵게 결혼한 동갑부부입니다. 저의 아내를
여자친구로 처음만난것은 고3때였지만 1년을 사귀고 불화로인해 해어졌다가
오랜후에 만나 결혼까지 하게되었는데요
절 다시만나기전까지 7년여동안 2명의 남자와 사귄 경험이 있습니다. 그중 6년정도사귄
남자와 헤어지고 절 만나 결혼을 결심한 케이스라고 볼수 있습니다. 만나왔던 시간
을 짐작하건데 얼마나 둘이 정신적으로 좋아했던 사이라는건 저와 사귀기 시작전부터
익히들어 알고 있었죠..
7년만에 연락이 닿아 저와 사귀는 초창기엔 그남자와의 3각구도때문에 옥신각신 헤어질뻔도
많이 했었습니다. 물론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필수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내가 그남자와헤어질당시 그남자는 돈과 부동산이 많은 순박한 청년이었습니다.
그에비해 전 이제막 사회생활시작한지 얼마않되 모아놓은 돈이라곤 천만원정도라..
이것저것 다 비교해봐도 모하나 제가 낳은게 없었던지라 자존심도 상했지만
아내가 워낙 성격이 활발하고 붙임성이 좋아 그반대성격인 전 바로 이여자다싶어
결혼을 전제로 사귀게 되어 서로의 믿음을통해 결혼했엇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믿음이 서서히 깨지기 시작한것의 발단은 결혼후 저와 간혹 싸우게 되거나
하면 속이상해 술을 마시며 맘속에 있는 서운했던 감정들을 서로 쏟아내는데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서로 원하는바만 털어놓으며 감정만 더 격해지더군요 이야기하며 알게 된사실이
있습니다.
그내용은 결혼전 옛애인만큼 제가 못해준다는것이죠 아무래도 사람과 사람이 다르다보니
그 둘을 겪어본 아내는 당연 비교가 되었나봅니다. 저도 조금은 내성적이며 어느정도
왼만한것들은 거의 대부분 이해해주며 다장다감하게 대해주는 성격입니다. 나보다 더
애처가가 있을까? 하고 혼자생각을 할정도였는데..
더 자신을 다 포기하며서까지 더 다정다감하고 너무사소한 것들가지 챙겨주었다던 앳남자 이야기를 하며절 자존심상하게 만들었지만 전 바로 폭발하진 않았습니다. 참다 폭발하고 참다
아내가 격해지면 좀 직설적이다보니 내가 참기도 많이 참았지만 결국 내 스스로가 바보가
된 느낌이들더군요 폭발하고 결국 싸우다 각방을 쓰곤했죠 끝내 보통 제가 다 잘못했다고 사소한것하나하나 부터 관심을 가지고 신경써준다고 하고 한동안 잘지냈습니다.
"왜 애초에 이럴거라는거 예측못하고 나한테 그러냐고 하더군요"
사람이란동물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부부생활을 하다보면 잘해주다가도 몸이 지치고
힘들면 조금은 소홀해질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어제 밤 일은 벌어졌습니다.
일요일 당직을 스고난후 피곤함을 뒤로하고 저녘에 처가집 친척댁 생일 다녀온후 전 너무피곤해서 말수도 적어지고 눈이 저절로 감겼습니다. 아내는 내가 피고한걸 못느끼는지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더군요 지금바로 않해주면 떼를쓰고 그래서전 조금 짜증을 냈습니다.. 그리 심할정도는 아니었는데...
제가 잠든사이에 술을 먹고는... 우는 소리가 들려 깨보니 시간은 새벽3시 작은방에서
소리가 들려 전 내심걱정되어 아내에게 가보니.. 누구와 통화하며 하소연하듯 우는
소리가 들리더군여.. 구체적으로 어떤이야기를 한지 듣진 못했지만 "보고싶다, 너무
힘들다.. "나 약먹을까?" 이런 대화... 전 직감적으로 그남자와 통화한다는것을 알고
눈앞이 하얗게 질리고 심장은 마구뛰었습니다. 전에도 이런일로 다투고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을 4번이나 받았지만.. 또 이런일이.. 전 바로 잠긴문을 열고 작은방을
열었습니다. 아내는 깜짝놀란 눈을 하며 눈물을 애써 닦고 핸드폰을 꺼버리더군요
전 욱하는 마음을 가라앉치고 그남장게 전화를 해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물어봤습니다
대락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술만 먹으면 1달 2-3달씩만에 전화를 해서 잊을만하면
전화를해 힘들게한다고.. 오히려 저에게 미안함을 석인 말투로 한가정의 가장인데
위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어물정거리는 말투더군요 아내가 눈치를 채고는
문을 마구 두드렸습니다. 전화는 끊기고 밀려드는 배신감과 복잡한 감정으로
서로를 말없이 응시하다 이야기를 해보려했지만 이야기할기분아니라며 말을짤랐습니다
밤을꼴딱샌 전 편지를 하나 화장대 거울에 붙여놓고 출근을 했습니다..
피곤애 지쳐 사소한 것까지 챙겨주지 못한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과 그리고 한편으론
어느정도 부부의 대한 믿은도 이제 의심으로 변해벼린것 같다고...배신감과 홀로된
듯한 느낌..을 토로했습니다.
니가 힘들고 지칠때 의지하며 눈물흘릴사람은 나인데 그사람에게 눈물을 보여 난 불행하다고...
그사람이 있을자리 내가 있어 족쇄를 채워 당신을 힘들게 하는것 같다고
발목을 잡지 않을테니.. 언제라도 가도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런경험도 2-3번 겪으면 사람이란게 넘 무덤덤해지더군요...
불륜드라마에서나 나올법인 이런이야기들이 결국 나에게 일어나더군요
제 심장은 그래도 거세게 뛰더군요.. 전 아직도 좋아하는데.. 그런일들을 다
묶인하고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는게 옮은건지 , 화를 내야하는건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퇴근후 오늘저녘 어떻게 얼굴을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함사람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사람을 의지하게 만든 자신도 잘못이지만 그런 그녀가
더 밉네요